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페회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우리 당중앙의 향도에 무한히 고무되여 새롭게 제시된 당의 중대정책들을 충직하게 관철해나가려는 수백만 당원들의 철석의 의지가 분출되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상정된 의정토의를 성과적으로 마치고 6월 18일 페회되였다.

전원회의 4일회의에서는 일곱째 의정으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의 2021년 상반년도 당조직사상생활정형에 대하여 총화하였다. 먼저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의 상반년도 당생활정형에 대한 자료가 통보되였다. 제기된 자료들을 청취하면서 지도기관 성원들은 조선로동당의 핵심으로 믿어주고 맡은 중임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분투할것을 바라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기대에 따라서지 못한 자책감을 안고 자신들의 당생활정형을 전면적으로 심각히 돌이켜보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새로 선거된 당중앙지도기관이 당과 인민앞에 엄숙한 서약을 다지였지만 벌써 지도기관 성원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심중한 문제들이 발로되고있는데 대하여 일일이 지적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도기관 성원들이 맡겨진 력사적소임을 다하기 위하여서는 어떤 각오와 일본새를 가지고 사업하며 자신을 사상정신적으로,문화도덕적으로 수양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가를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도기관 성원들이 상반년기간 나타난 결함들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이번 전원회의를 계기로 당대회가 높이 든 이민위천,일심단결,자력갱생의 리념을 다시금 깊이 새기며 더욱 각성분발하여 맡은 책무를 충실히 수행함에 있는 힘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러자면 혁명의 전세대들처럼 어떤 간고한 환경에서도 당중앙의 결정을 철저히 접수하고 무조건 관철하며 당의 본태를 고수하기 위하여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 진짜배기혁명가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의 피부에 사회주의혜택이 하나라도 더 가닿게 하기 위하여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겠다는 각오와 어떤 경우에도 인민의 리익에 저촉되는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군중속에 들어가는 한번한번의 걸음이 당과 대중의 혈연적관계를 두터이 하며 인민들에게 신심과 고무를 주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혁명의 전투적참모부,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는데서 앞장에 서야 할 사람들은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라고 하시면서 이번 전원회의에서 토의결정한 주요정책적과업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실행하는데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칠데 대하여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전원회의는 여덟째 의정으로 조직문제를 토의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후보위원들을 소환 및 보선하고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위원들을 소환 및 보선하였으며 국가기관 간부를 해임 및 임명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원회의를 결속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의 정열적인 참가와 무한한 책임성에 의하여 이번 전원회의가 자기 사업을 원만히 수행하고 력사적인 중대한 임무를 다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모든 지도기관 성원들이 전원회의의 전기간 당과 국가전반사업토의에 적극적으로 진지하게 열중한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견인불발의 투지로 혁명앞에 가로놓인 현 난국을 반드시 헤칠것이며 앞으로 그 어떤 더 엄혹한 시련이 막아나서도 추호의 변심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위업에 끝까지 충실할것이라는것을 당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엄숙히 선서하시였다.

전원회의 전체 참가자들은 비범특출한 예지와 통찰력,불철주야의 사색과 헌신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줄기차게 인도하는 불멸의 지침과 위력한 실천적무기를 마련해주시고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에게 무한한 신심과 고무적힘을 안겨주신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갈 충성의 맹세를 담아 우렁찬 박수와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는 가장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중대결정들을 내린 력사적인 회의로,전진도상에 난관이 중첩될수록 더 큰 분발력으로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령도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의의깊은 회의로 주체혁명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질것이다.(끝)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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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18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3일회의 진행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당과 인민의 력사적인 올해 진군을 가일층 촉진시키게 될 향도적투쟁방침과 실천행동과업들을 확정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6월 17일에 계속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장 주석단에 등단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오로지 국가와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하여 모든 사색과 로고를 다 바치시며 이번 전원회의가 중대한 토의사업을 훌륭히 수행하고 력사적인 자기의 령도적사명과 역할을 다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백전백승의 우리 당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2일회의에 이어 계속된 분과별 연구 및 협의회들에서는 하반년도에 수행하여야 할 실속있고 동원적인 과업들과 실천적방도들이 충분히 토의되였다.
전원회의는 종합된 건설적인 의견들을 심의하고 올해 시달된 주요국가정책적과업들을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추가적인 대책적문제들을 반영한 결정서와 전당,전군,전민이 올해 농사에 힘을 집중하여 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완수할데 대한 결정서를 일치가결로 채택하였다.
전원회의는 현 국제정세에 대한 분석과 우리 당의 대응방향에 대한 문제를 넷째 의정으로 토의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근시기 국제정치무대에서 일어나고있는 주되는 변화들과 우리 혁명의 대외적환경에 대하여 개괄하시고 평가를 내리시였다.
특히 새로 출범한 미행정부의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책동향을 상세히 분석하시고 금후 대미관계에서 견지할 적중한 전략전술적대응과 활동방향을 명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적인 발전리익을 수호하고 평화적환경과 국가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자면 대화에도 대결에도 다 준비되여있어야 하며 특히 대결에는 더욱 빈틈없이 준비되여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요한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관한 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과 원칙들을 표명하시며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능동적역할을 더욱 높이고 유리한 외부적환경을 주동적으로 마련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시시각각 변화되는 상황에 예민하고 기민하게 반응대응하며 조선반도정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해나가는데 주력해나가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전원회의는 다섯째 의정으로 현 실정에서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하여 선차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가 최중대사로 내세우는 활동원칙이라고 하시면서 여러차례의 협의회를 통하여 직접 료해하신 인민생활실태자료들과 그 개선을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신성하게 내세우고있는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라고 하시면서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시기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를 취하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의 핵심사항이라고 언명하시면서 인민생활안정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려는 충심으로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를 발령하시였다.
전원회의 전체 참가자들은 온 나라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에 대한 책임감과 헌신복무정신이 담겨진 총비서동지의 중대결심과 결단을 열광의 박수로 지지찬동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가 여섯째 의정으로 토의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 원이라고 강조하시였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의 성장발육에서 탁아소,유치원시기가 제일 중요한 년령기라고 하시면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시고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모든 일군들이 어린이들의 친부모가 된 심정에서 탁아소,유치원어린이들을 잘 먹이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리며 당의 육아정책관철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것으로써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에 대한 충실성을 검증받아야 한다고 절절히 강조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총비서동지의 제기를 크나큰 충동과 격정속에 심의하고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속에 관련결정서를 전원일치로 채택하였다.
전체 회의참가자들은 전원회의에서 토의결정된 중대정책들을 철저히 집행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전원회의는 계속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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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2일회의 진행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2021년도 중요정책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국가사업전반에서 발전지향적인 뚜렷한 변화들을 기어이 안아오려는 전체 회의참가자들의 투쟁의지가 비상히 승화되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2일회의가 6월 16일에 계속되였다.
2일회의에서는 1일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결론들에 지적된 상반년도사업총화분석에 립각하여 하반년도 투쟁과업들을 편향없이 성과적으로 추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연구토의를 위하여 부문별 분과들을 조직하고 연구 및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들이 분과별 연구 및 협의회를 지도하였다.
금속,철도운수분과,화학공업분과,전기,석탄,기계공업분과,건설건재분과,경공업분과,농업분과,비상방역분과,반사회주의,비사회주의투쟁분과,당사업분과로 나뉘여 진행된 연구 및 협의회들에서는 본 전원회의에 제기할 결정서초안을 연구하고 과학성과 현실성이 담보된 대책안과 계획수자들을 확정하는 사업을 진행하였다.
전원회의는 계속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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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개회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행로따라 겹쌓이는 난관을 뚫고 격양된 투쟁기세를 높이 떨치고있는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비상한 관심과 기대속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6월 15일에 열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포치한 2021년도 당과 국가의 주요정책집행정형을 중간총화하고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의 절실한 현안들에 대한 해결대책을 수립하며 조성된 정세에 맞게 국가적인 중대사업들을 강력하고 정확히 추진하는 문제를 토의결정하기 위하여 이번 전원회의를 소집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과 함께 회의장 주석단에 등단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리론과 정력적인 령도활동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우리 당과 인민의 력사적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전원회의에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외에 당중앙위원회 부서 일군들,성,중앙기관,무력기관 일군들,도급지도적기관과 시,군,련합기업소 책임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전원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의에서 먼저 전당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그 실행에 진입한 때로부터 현재까지 당과 국가사업에서 긍정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우리 인민들의 혁명적열의가 비등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올해에 들어와 혁명투쟁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은 더 어려워졌지만 상반년기간 공업총생산액계획을 144%,지난해 동기에 비해 125%로 넘쳐 수행하고 현물량적으로도 많이 장성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경제가 전반적으로 일어서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재 우리앞에 가로놓인 여러가지 애로와 난관으로 인하여 국가계획과 정책적과업들을 수행하는 과정에 일련의 편향들도 산생되였다고 지적하시였다.

특히 농업부문에서 지난해의 태풍피해로 알곡생산계획을 미달한것으로 하여 현재 인민들의 식량형편이 긴장해지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번 전원회의에서 그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이야말로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최대로 필요한 때라고 하시면서 전당과 전체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의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완수하기 위한 철저한 대책을 세우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를 소집한 기본취지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원회의에서 토의할 의정들을 제의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주요국가정책들의 상반년도 집행정형총화와 대책에 관한 문제,올해 농사에 힘을 총집중할데 대한 문제,비상방역상황의 장기성에 철저히 대비할데 대한 문제,현 국제정세에 대한 분석과 우리 당의 대응방향에 관한 문제,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며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조직문제가 주요의정으로 상정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위원들은 상정된 의정들에 대하여 전원일치로 결정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였다.
상반년기간 주요정책적과업들의 집행정형에 대한 실태자료와 당적,국가적으로 시급히 대책하여야 할 문제들이 전원회의앞에 보고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올해 경제부문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의 집행정형에 대하여,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박정천동지가 인민군대사업에 대하여,당중앙위원회 부장 김재룡동지가 반사회주의,비사회주의와의 투쟁정형에 대하여 상세한 보고를 제기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 첫째 의정토의에서 상정된 문제들에 대한 중요한 결론을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결론에서 인민경제 각 부문과 단위들의 상반년기간 사업정형을 상세하게 분석총화하시고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지향적인 결과를 반드시 이룩하며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는데서 나서는 부문별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금속,화학,전력,석탄,건설건재부문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들과 경공업,수산,도시경영,국토환경보호부문 등 각 부문들에서 달성한 성과와 경험은 확대하고 나타난 편향과 결함들은 극복하면서 경제작전과 지휘를 책임적으로 잘하고 선진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올해 경제계획을 무조건 완수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교육과 보건,문학예술을 비롯한 문화건설의 여러 부문에서 현실적조건과 정책적요구에 맞게 자기 사업을 혁신적으로 조직전개하여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도와 인민들의 운명이 걸려있는 반사회주의,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더욱 공세적으로 실속있게 전개해나가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원칙적문제들을 천명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사업의 혁신과 강화는 당과 혁명대오의 위력을 강철같이 다지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보장하는데로 이어진다고 하시면서 현시기 당사업을 심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을 밝히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결론을 마치시면서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당과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백배로 분발분투하여 올해의 전투목표들을 빛나게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둘째 의정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였다.
당중앙위원회 부장 리철만동지가 현재까지의 영농사업실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보고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사를 잘 짓는것은 현시기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제공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치기 위하여 우리 당과 국가가 최중대시하고 최우선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전투적과업이라고 하시면서 지난해 농사교훈과 올해의 불리한 조건으로부터 전당적,전국가적인 힘을 농사에 총집중하는것이 절실하다고 말씀하시였다.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이겨내는것을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관건적인 문제로 내세우고 농업부문과 기상관측부문이 서로 긴밀히 협동하여 자연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며 각 부문에서 이 사업을 강력히 지원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언급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비상방역상황의 장기성에 철저히 대비할데 대한 문제를 셋째 의정으로 토의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비상방역사업의 현 실태를 분석한 보고를 청취하시고 악성비루스에 의한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날을 따라 계속 악화되고있는 조건에서 국가적으로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급선무들에 대하여 명확히 밝히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비상방역상황의 장기화는 국가비상방역사업에서의 최대각성,강한 규률준수기풍의 장기화인 동시에 경제전반을 유지하고 인민들의 식의주를 보장하기 위한 투쟁의 장기화이라고 하시면서 현 조건에 맞게 국가적으로 방역태세를 완벽하게 견지하고 경제지도기관들이 비상방역이라는 불리한 환경속에서 그에 맞게 경제사업을 치밀하게 조직할데 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이와 함께 모든 당조직들과 정권기관들이 인민들의 생활상요구를 제때에 원만히 해결해주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고 경공업과 수산업을 비롯하여 인민생활과 직결된 부문들에서 생산을 늘이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전원회의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결론의 내용들을 깊이 새겨안으면서 자기 부문,자기 단위앞에 나서는 과업을 기어이 완수할 일념으로 문제토의에 진지하게 림하고있다.
전원회의는 계속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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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6월 21일 월요일, 로동신문 사설(1면)

전당, 전민이 견인불발의 투지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토의결정된 중대정책들을 철저히 관철하자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행로따라 겹쌓이는 난관을 뚫고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전투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이번 전원회의에서는 2021년도 당과 국가의 주요정책집행정형을 중간총화하고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의 절실한 현안들에 대한 해결대책을 수립하며 조성된 정세에 맞게 국가적인 중대사업들을 강력하고 정확히 추진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결정되였다.
전원회의가 진행된 4일간은 온 나라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를 더욱 가슴뜨겁게 새겨안은 나날이였다.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구절구절마다에 차넘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으면서 전체 회의참가자들은 우리 인민이 얼마나 위대한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를 모시고있는가를 사무치게 절감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기본사상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과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백배로 분발분투하여 올해의 전투목표들을 빛나게 완수하며 인민들에게 더 좋고 안정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자는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번 전원회의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결사의 투쟁을 벌려 올해에 기어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안정된 생활조건과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올해에 우리 인민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왔다.
혁명투쟁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은 더 어려웠지만 그 무엇도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를 꺾을수 없었다.전원회의에서 언급된바와 같이 전당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그 실행에 진입한 때로부터 현재까지 당과 국가사업에서는 긍정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상반년기간 공업총생산액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현물량적으로도 많이 장성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경제가 전반적으로 일어서고있는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다.
상반년에 이룩한 성과는 크지만 올해 전투계획을 수행하자면 더욱더 분발하여야 한다.이제 남은 기간에 어떻게 투쟁하는가에 따라 당대회의 권위를 보위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사업의 성과여부가 좌우되게 된다.지금이야말로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최대로 필요한 때이다.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의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완수하기 위한 철저한 대책을 세우려는 취지로부터 이번 전원회의를 소집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는 온갖 역경을 맞받아 뚫고 사회주의위업을 강력히 전진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령도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의의깊은 회의이다.
당대회를 통하여 혁명의 새로운 발전단계의 목표를 제시하고 전원회의들에서 그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하며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령도방식이다.우리 당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달성해야 할 올해 전투과업을 전면적으로, 구체적으로 밝혀주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는 제2차전원회의가 확정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서 무조건성과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세우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분과별 연구 및 협의회들을 통하여 하반년도에 수행하여야 할 실속있고 동원적인 과업들과 실천적방도들이 충분히 토의되였다.올해 시달된 주요국가정책적과업들을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추가적인 대책적문제들을 반영한 결정서와 전당, 전군, 전민이 올해 농사에 힘을 집중하여 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완수할데 대한 결정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지향적인 결과를 이룩하기 위한 전투적기치로 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는 그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우리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의지가 힘있게 과시된 력사적인 회의이다.
우리 당이 신성하게 내세우고있는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 행동의 기준이다.어려운 때일수록 당이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현시기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를 취하도록 하시고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를 발령하시였다.온 나라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에 대한 책임감과 헌신복무정신이 담겨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중대결단은 전체 회의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을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와 같은 흠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였다.가장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정책으로 수립하도록 한것은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을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만이 취할수 있는 조치이다.

이번 전원회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얼마나 숭고한가 하는것을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게 한 특기할 회의로 주체혁명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졌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고난도 두려울것이 없고 반드시 행복한 앞날이 온다는것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지금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줄기차게 인도하는 불멸의 지침과 위력한 실천적무기를 마련해주시고 무한한 신심과 고무적힘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며 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일심전력할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이번 전원회의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는 길에서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는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새로운 혁신적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체득하고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견인불발의 투지로 혁명앞에 가로놓인 난국을 헤치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앞당겨오시는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강력한 비상방역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고 류례없이 혹독한 시련속에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적풍모는 만사람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그 어떤 엄혹한 시련이 막아나서도 추호의 변심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며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투철한 혁명관, 인민관을 심장깊이 체득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도 뜻도 숨결도 하나가 되여 혁명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가자, 이것이 전체 인민의 확고한 신념이다.우리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불변의 진리로 받아들이고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집행하고야마는 열혈충신이 되여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 관철에 총매진하여야 한다.
이번 전원회의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하반년기간에 수행하여야 할 과업과 방도들을 명확히 제시하였다.앞으로의 기간에 부문과 단위사업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자면 이번 전원회의사상을 뼈속깊이 쪼아박고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은 전원회의가 제시한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학습을 잘하여 당에서 무엇을 바라고 요구하는가를 환히 꿰들어야 한다.자기 부문과 단위앞에 나서는 과업을 정확히 알고 그 실현을 위한 뚜렷한 방도들을 찾아쥐여야 한다.올해 전투목표수행이 하반년기간의 투쟁에 의하여 좌우된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증산투쟁,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오늘의 투쟁은 우리자체의 힘으로 부닥친 난관을 거대한 승리로 반전시키기 위한 자력갱생의 대진군이다.우리는 정초부터 질풍같이 내달려온 진군속도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떨쳐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정책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고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만난시련을 완강히 뚫고나가야 한다.당이 제시한 전투과업을 수행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사생결단의 의지로 순간순간을 위훈으로 수놓아가야 한다.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모자라는것은 찾아내면서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을 내달리던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대고조시기의 그 정신, 그 기백이 대고조전투장마다에 세차게 나래치게 하여야 한다.《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교대가 교대를 돕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도우며 공장이 공장을 도와주면서 경험을 나누고 함께 어깨겯고 전진하는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제공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치기 위하여 우리앞에 나서는 가장 중대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짓는것이다.농업부문에서는 우심해지고있는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이겨내는것을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관건적인 문제로 내세우고 자연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전체 인민은 올해 농사를 잘 짓는것을 자신의 운명, 국가의 운명과 직결된 사활적요구로 받아들이고 농업전선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적극 지원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비상한 각오와 열정을 안고 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어야 한다.
더 많은 짐을 걸머지고 뛰여야 일군이고 난국을 앞장에서 헤쳐나가야 일군이다.일군들은 조선로동당의 핵심으로 믿어주고 맡은 직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분투할것을 바라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기대에 완강한 실천력,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어떤 간고한 환경에서도 당결정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 진짜배기혁명가가 되여야 한다.당대회가 제시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다시금 깊이 새기며 더욱 각성분발하여야 한다.
상반년기간에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부과된 과업집행에서 달성한 성과와 경험은 확대하고 나타난 편향과 결함들은 극복하면서 현실적조건과 정책적요구에 맞게 사업을 혁신적으로 조직전개하여야 한다.모든 단위에서 이번 전원회의결정에 립각하여 하반년 전투목표를 엄밀히 따져보고 임무분담을 명백히 하여 누구나 자기 할바를 잘 알고 철저히 집행하도록 하여야 한다.

선진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올해의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은 인민경제발전의 강력한 추진력이다.오늘과 같이 난관이 중첩될수록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길을 밝히고 발전을 선도하여야 올해 총진군의 승리가 확고히 담보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그 어떤 우연이나 요행수를 바랄것이 아니라 과학기술을 믿고 그 위력으로 만난을 뚫고나가야 한다.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인재들을 중히 내세우고 그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나가야 한다.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에 대한 백옥같은 충성심과 열렬한 애국심,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올해 인민경제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최대의 분발력을 발휘하여야 한다.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와 재자원화를 실현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공유하고 생산실천에 적극 도입하는 기풍을 확립하여야 한다.

당사업을 혁신하고 강화해나가야 한다.
당사업의 혁신과 강화는 당과 혁명대오의 위력을 강철같이 다지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보장하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철저히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대중을 총궐기, 총발동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벌려야 한다.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모든 일을 전개해나가야 한다.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인민들의 생활상요구를 제때에 원만히 해결해주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인민들이 어려운 속에서도 당과 국가가 베푸는 혜택을 고맙게 받아들이고 그에 보답하기 위해 애쓰도록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누구나 당과 인민앞에 지닌 중대한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적극 이끌어주어야 한다.

올해의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완수하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돌파구를 열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안아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가리키신 길을 따라 견인불발의 투지로 질풍같이 내달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관건적인 첫해의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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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inu.or.kr/2021/kor/0622/co21-18.pdf

 

Posted by gino's g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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