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

나는 조선해방 76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당신과 로씨야련방정부와 인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간고한 항일대전의 나날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투쟁속에서 피로써 맺어진 조로친선은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변함없이 이어지고있으며 오늘도 우리 인민은 조선해방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고귀한 생명을 바친 붉은군대 장병들을 경건히 추억하고있습니다.

나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2019년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있은 우리의 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에 따라 새로운 전략적높이에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이 기회에 당신이 건강하여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주체110(2021)년 8월 15일, 평 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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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 76돐에 즈음하여 해방탑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 76돐에 즈음하여 15일 해방탑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해방탑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을 위임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진정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쏘련군렬사들의 공적을 우리는 잊지 않는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화환진정에는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무를 지니고 조선의 해방을 위한 성전에 고귀한 생을 바친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

 

Posted by gino's g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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