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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강원청소년올림픽', 우리는 왜 외면하는가

    2021.02.19 by gino's

  • 미얀마의 총성 없는 쿠데타, U턴하는 '규율 민주주의'

    2021.02.05 by gino's

  • '링컨의 길' 가겠다고 선언한 바이든, '예외'가 될 수있을까

    2021.01.22 by gino's

  • Inaugural Address of Jimmy Carter

    2021.01.21 by gino's

  • 조 바이든 취임연설 [전문]

    2021.01.21 by gino's

  • First Inaugural Address of Abraham Lincoln

    2021.01.19 by gino's

  • 유럽이 '바이든의 시간'을 기다리지 않은 까닭

    2021.01.08 by gino's

  • 시진핑 신년사 2021(전문)

    2021.01.05 by gino's

'2024 강원청소년올림픽', 우리는 왜 외면하는가

“헐링을 하지 않으면 아일랜드인이 아니다!” 스포츠가 평화의 도구이기는커녕 분쟁의 빌미가 된 곳이 북아일랜드다. 우리에게 생소한 헐링(Hurling)은 아일랜드의 켈트족 전통 스포츠다. 나무막대로 작은 공을 치는 경기로 하키를 연상시킨다. 헐링이 북아일랜드에서 민족적 정체성을 섬뜩하게 가르는 기준이 된 까닭은 헐링이 아닌, 하키를 하는 ‘적’이 있기 때문이다. ■ 스포츠와 평화, 두 나라 이야기 북아일랜드는 1998년 굿 프라이데이 협정을 맺고 평화의 여정을 시작했지만, ‘평화로운 공존’과는 거리가 멀었다. 협정의 핵심은 인구 비례와 무관하게 권력을 분점하는 공유정신이다. 하지만 가톨릭 아일랜드인의 정체성을 갖고 있는 민족주의자와 신교도(성공회) 영국인의 정체성을 갖고 있는 통합주의자들은 여전히 분리돼 ..

한반도, 오늘 2021. 2. 19. 22:48

미얀마의 총성 없는 쿠데타, U턴하는 '규율 민주주의'

중국과 인접한 국가라서 그럴까. 미얀마에서 손님을 맞을 때는 ㄷ자 대형을 갖췄다. 주석단에 양측 대표가 나란히 앉고 양 날개에 다른 사람들이 각각 1인용 다탁을 앞에 두고 앉는 방식이었다. 북한도 그렇다. 미얀마 측 주석단에는 대령이 앉았다. 미얀마 외교부 아주국장과 국영 TV방송 사장 등 환영단의 면면은 화려했다. 하지만 대령 앞에선 고양이 앞의 쥐처럼 굽실거렸다. 허리조차 꼿꼿이 펴지 못하고 대령 쪽을 향해 상체를 기울였다. 십수년 전 한·아세안 언론인 교류 일환으로 미얀마를 방문했을 때 목도한 장면이다. “달리 필요한 게 없느냐”는 대령의 의례적인 인사 끝에 아웅산 영묘 방문을 희망했다. 공휴일이어서 방문이 어렵다는 미얀마 외교부의 사전통지를 받았기 때문이다. 대령은 좌중의 외교부 아주국장을 불러 ..

세계 읽기 2021. 2. 5. 18:07

'링컨의 길' 가겠다고 선언한 바이든, '예외'가 될 수있을까

나라마다 위기에 처하면, 돌아보는 역사가 있다. 미국 정치에서 역사는 늘 휴대하는 손전화와 비슷한 것 같다. 워싱턴의 연방의사당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토론과정에서도 수시로 튀어나온다. 한쪽이 “조지 워싱턴은 단 한 번도 후퇴한 적이 없다”면서 법안 통과를 주장하면, 다른 쪽은 “무슨 소리냐. 워싱턴은 델라웨어강 전투에서는 물론, 필요하다면 늘 후퇴했다”고 반박하는 식이다. 역사 지식이 달리면 토론에서 말발이 밀릴 수밖에 없다. 현직 대통령이 대선 결과에 불복한 이례적인 상황에 미국 사회는 ‘새삼’ 충격에 빠졌다. 게다가 미국 민주주의 본당에 폭도가 난입하다니. 지난 1월6일 ‘의사당 폭동’은 대선 이후 가열됐던 역사 회고 성향을 심화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 취임으로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하겠지만 여진은 끝..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1. 1. 22. 15:41

Inaugural Address of Jimmy Carter

THURSDAY, JANUARY 20, 1977 For myself and for our Nation, I want to thank my predecessor for all he has done to heal our land. In this outward and physical ceremony we attest once again to the inner and spiritual strength of our Nation. As my high school teacher, Miss Julia Coleman, used to say: "We must adjust to changing times and still hold to unchanging principles." Here before me is the Bib..

자료/일반자료 2021. 1. 21. 11:47

조 바이든 취임연설 [전문]

Inaugural Address by President Joseph R. Biden, Jr. JANUARY 20, 2021 SPEECHES AND REMARKS The United States Capitol 11:52 AM EST Chief Justice Roberts, Vice President Harris, Speaker Pelosi, Leader Schumer, Leader McConnell, Vice President Pence, distinguished guests, and my fellow Americans. This is America’s day. This is democracy’s day. A day of history and hope. Of renewal and resolve. Throu..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1. 1. 21. 11:22

First Inaugural Address of Abraham Lincoln

First Inaugural Address of Abraham Lincoln MONDAY, MARCH 4, 1861Fellow-Citizens of the United States: In compliance with a custom as old as the Government itself, I appear before you to address you briefly and to take in your presence the oath prescribed by the Constitution of the United States to be taken by the President before he enters on the execution of this office." I do not consider it n..

자료/일반자료 2021. 1. 19. 10:55

유럽이 '바이든의 시간'을 기다리지 않은 까닭

“영국은 제국을 잃었다. 그리고 아직 (국제사회에서) 역할을 찾지 못했다.” 1962년 12월 딘 애치슨 전 미국 국무장관이 내놓은 말이다. 영국은 발끈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등에 칼을 꽂았다”면서 영국 국민의 분노를 대변했다. 해럴드 맥밀런 총리는 “애치슨은 지난 400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범했던 실수를 했다. 필리페 스페인 국왕과 루이 14세, 나폴레옹, 카이저 독일 황제, 히틀러 등이 범했던 것과 같은 실수다”라며 격앙된 반응을 내보였다. 로렌스 프리드먼 런던 킹스칼리지 교수가 지난해 포린어페어스 5·6월호 기고문 ‘방황하는 영국’에서 소개한 일화다. 돌이켜보면 맥밀런의 공개서한은 공허하기 짝이 없는 메시지였다. 애치슨의 말은 영국이 글로벌 패권국의 지위를 상실했으면서도 아무 역할을 찾지 못..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1. 1. 8. 18:18

시진핑 신년사 2021(전문)

[2021년 신년사] (2020년 12월 31일)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1년의 발걸음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저는 베이징에서 여러분들에게 새 해의 아름다운 축복을 보냅니다. 2020년은 지극히 평범하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코로나19 전염병 상황과 마주하여 우리들은 인민지상(人民至上), 생명지상(生命至上)으로 인간의 큰 사랑(人間大愛)을 표현해냈으며, 많은 사람들이 합심하여(眾志成城), 굳센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고(堅忍不拔) 전염병에 대항하는 서사시(史詩)를 썼습니다.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나날에, 길을 거슬러 출정하는 용맹함이 있고, 완강하고 꺾이지 않는 결연함이 있고, 환난을 함께 견뎌내려는 마음이 있고, 영용하고 두려워하지 않은 희생이 있었으며, 서로 위험을 보고 서로 돕는..

자료/일반자료 2021. 1. 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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