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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 북한 미사일과 이태원 참사가 무슨 상관인가

    2022.11.28 by gino's

  • 한미 vs 북한 맞불 무력시위, 안보불안이 '일상'이 된 한반도

    2022.11.28 by gino's

  • "러시아는 강대국", 미-러 관계 리셋(reset)한 바이든의 한마디

    2021.06.25 by gino's

  • 바이든 취임100일,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 Remarks by President Biden in Address to a Joint Session of Congress(210428, 수정본)

    2021.05.09 by gino's

  • 바이든 '잠정 국가안보전략'+블링컨 연설+오스틴 펜타곤 메시지(210303) Biden Interim National Security Strategic Guidance+Blinken&Austin

    2021.03.05 by gino's

  • '링컨의 길' 가겠다고 선언한 바이든, '예외'가 될 수있을까

    2021.01.22 by gino's

  • 조 바이든 취임연설 [전문]

    2021.01.21 by gino's

  • 유럽이 '바이든의 시간'을 기다리지 않은 까닭

    2021.01.08 by gino's

북한 미사일과 이태원 참사가 무슨 상관인가

http://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 속 빈 호언장담이 안보위기 부추긴다 지난 11월2일과 3일 잇따른 북한의 미사일 집중발사 이후 합동참모본부의 발표와 일부 언론의 보도는 북한 미사일발사의 위험성을 최대한 강조했다. 안보 위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강경분위기를 주도했다. 지난 2일 국가안보보장회의(NSC)에서 "북한의 도발이 분명한 대가를 치르도록 엄정한 대응을 신속히 취할 것"을 지시했고, 군은 뒤이어 전투기를 띄워 NLL 북쪽 해역에 공대지 미사일을 발사해 '그대로 갚아줬다(조선일보).' 하지만 대통령이 주문한 '엄정한 대응'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도 군사..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2022. 11. 28. 23:48

한미 vs 북한 맞불 무력시위, 안보불안이 '일상'이 된 한반도

http://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실시된 한미 공군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에 참가한 미공군 FA-18 전투기가 군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2022.11.1 연합뉴스 북한의 잇따른 동, 서해 미사일 발사가 한반도 정세에 잇단 비상신호를 보내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이태원 참사로 뒤숭숭한 국민은 연이틀을 북한 미사일 발사 속보로 시작하게 됐다. 북한의 미사일 집중발사는 한·미 공군이 지난 10월 31일 시작한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 공중연합훈련과 맞물린 것으로 남과 북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모의 전쟁을 벌이는 형국이다. 특히 윤석열 정부의 국방부가 눈에는 눈 식의 맞대응 기조를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2022. 11. 28. 23:45

"러시아는 강대국", 미-러 관계 리셋(reset)한 바이든의 한마디

‘서로 이견이 있음을 인정하기(agree to disagree).’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이뤄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의 지난 16일 제네바 미·러 정상회담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렇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과 인정하지 않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상대를 인정하며 공존할 것인가, 계속 갈등할 것인가의 갈림길에서 일단 ‘공존’ 쪽으로 선회했음을 시사하기 때문이다. 정치도, 외교도 결국은 중간쯤에서 접점을 찾는 노력일 터. 당장 점을 찾기 어려우면, 선(red line)을 긋고 각각의 DNA를 인정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래야 비로소 긍정의 영역을 더불어 탐사할 조건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지난 1월 취임한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과 관련해 내놓은 공식 입장은 ‘경쟁’과 협력의 병행이었지만, 지난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1. 6. 25. 12:45

바이든 취임100일,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 Remarks by President Biden in Address to a Joint Session of Congress(210428, 수정본)

Remarks by President Biden in Address to a Joint Session of Congress APRIL 29, 2021 • SPEECHES AND REMARKS U.S. Capitol (April 28, 2021) **See correction below, marked by an asterisk. 9:06 P.M. EDT THE PRESIDENT: Thank you. (Applause.) Thank you. Thank you. Good to be back. And Mitch and Chuck will understand it’s good to be almost home, down the hall. Anyway, thank you all. Madam Speaker, Madam..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1. 5. 9. 20:38

바이든 '잠정 국가안보전략'+블링컨 연설+오스틴 펜타곤 메시지(210303) Biden Interim National Security Strategic Guidance+Blinken&Austin

www.whitehouse.gov/wp-content/uploads/2021/03/NSC-1v2.pdf Interim National Security Strategic Guidance MARCH 03, 2021 • STATEMENTS AND RELEASES Today, the Administration released the Interim National Security Strategic Guidance, attached. This interim guidance has been issued to convey President Biden’s vision for how America will engage with the world, and to provide guidance for departments an..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1. 3. 5. 17:27

'링컨의 길' 가겠다고 선언한 바이든, '예외'가 될 수있을까

나라마다 위기에 처하면, 돌아보는 역사가 있다. 미국 정치에서 역사는 늘 휴대하는 손전화와 비슷한 것 같다. 워싱턴의 연방의사당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토론과정에서도 수시로 튀어나온다. 한쪽이 “조지 워싱턴은 단 한 번도 후퇴한 적이 없다”면서 법안 통과를 주장하면, 다른 쪽은 “무슨 소리냐. 워싱턴은 델라웨어강 전투에서는 물론, 필요하다면 늘 후퇴했다”고 반박하는 식이다. 역사 지식이 달리면 토론에서 말발이 밀릴 수밖에 없다. 현직 대통령이 대선 결과에 불복한 이례적인 상황에 미국 사회는 ‘새삼’ 충격에 빠졌다. 게다가 미국 민주주의 본당에 폭도가 난입하다니. 지난 1월6일 ‘의사당 폭동’은 대선 이후 가열됐던 역사 회고 성향을 심화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 취임으로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하겠지만 여진은 끝..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1. 1. 22. 15:41

조 바이든 취임연설 [전문]

Inaugural Address by President Joseph R. Biden, Jr. JANUARY 20, 2021 SPEECHES AND REMARKS The United States Capitol 11:52 AM EST Chief Justice Roberts, Vice President Harris, Speaker Pelosi, Leader Schumer, Leader McConnell, Vice President Pence, distinguished guests, and my fellow Americans. This is America’s day. This is democracy’s day. A day of history and hope. Of renewal and resolve. Throu..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1. 1. 21. 11:22

유럽이 '바이든의 시간'을 기다리지 않은 까닭

“영국은 제국을 잃었다. 그리고 아직 (국제사회에서) 역할을 찾지 못했다.” 1962년 12월 딘 애치슨 전 미국 국무장관이 내놓은 말이다. 영국은 발끈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등에 칼을 꽂았다”면서 영국 국민의 분노를 대변했다. 해럴드 맥밀런 총리는 “애치슨은 지난 400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범했던 실수를 했다. 필리페 스페인 국왕과 루이 14세, 나폴레옹, 카이저 독일 황제, 히틀러 등이 범했던 것과 같은 실수다”라며 격앙된 반응을 내보였다. 로렌스 프리드먼 런던 킹스칼리지 교수가 지난해 포린어페어스 5·6월호 기고문 ‘방황하는 영국’에서 소개한 일화다. 돌이켜보면 맥밀런의 공개서한은 공허하기 짝이 없는 메시지였다. 애치슨의 말은 영국이 글로벌 패권국의 지위를 상실했으면서도 아무 역할을 찾지 못..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1. 1. 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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