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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esident Barack Obama's Inaugural Address, JANUARY 20, 2009

    2018.07.19 by gino's

  • Obama’s Speech Defending Democracy, July 17, 2018

    2018.07.19 by gino's

  • Nelson Mandela's five most memorable speeches

    2018.07.19 by gino's

  • 북중 접경지 단둥을 가다 2, "남북 간이 열 걸음이면, 북중 간은 한 걸음"

    2018.07.17 by gino's

  • 북중 접경지 단둥을 가다1, 압록강 넘어온 '북한 바람'... 변화는 아직 물 밑에서만 일렁였다

    2018.07.17 by gino's

  • NATO 정상회의 초토화한 트럼프의 '전복적 세계관'

    2018.07.13 by gino's

  • 브라질 월드컵의 사회학, 러시아 월드컵의 정치학

    2018.07.10 by gino's

  • "월드컵이 필요 없다"는 브라질 민심

    2018.07.03 by gino's

President Barack Obama's Inaugural Address, JANUARY 20, 2009

President Barack Obama's Inaugural AddressJANUARY 21, 2009 AT 1:27 PM ET BY MACON PHILLIPSTWITTER FACEBOOK EMAIL Summary: Yesterday, President Obama delivered his Inaugural Address, calling for a "new era of responsibility."Yesterday, President Obama delivered his Inaugural Address, calling for a "new era of responsibility."  Watch the video here: (download .mp4)  Inaugural Address By President ..

자료/일반자료 2018. 7. 19. 08:34

Obama’s Speech Defending Democracy, July 17, 2018

Transcript: Obama’s Speech Defending DemocracyVideo0:080:54Obama Calls Out ‘Strongman Politics’ in SpeechBy The Associated Press Former President Barack Obama warned against the rise of “strongman politics” at an event commemorating the 100th anniversary of Nelson Mandela’s birth.Published OnJuly 17, 2018CreditImage by Siphiwe Sibeko/ReutersBy The New York TimesJuly 17, 2018In his highest-profil..

자료/일반자료 2018. 7. 19. 08:33

Nelson Mandela's five most memorable speeches

Nelson Mandela's five most memorable speechesWorld hidden Dec 06, 2013 16:30:55 ISTComment 0 Tweet Almost each one of Nelson Mandela's speeches, widely believed to be among the most inspirational addresses by world leaders in the past several decades, has been documented by the Nelson Mandela Centre of Memory project. Here are excerpts from five of his most memorable speeches.'Black Man In A Whi..

자료/일반자료 2018. 7. 19. 08:31

북중 접경지 단둥을 가다 2, "남북 간이 열 걸음이면, 북중 간은 한 걸음"

수풍댐 인근 북한 마을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 단둥과 마주한 북한 신의주, 의주군, 삭주군, 창성군은 강폭에 따라 서로 개짖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가깝다. 수풍댐 인근 북한 마을의 전경이다. 강가에는 뗏목을 거두는 녹슨 장비가 설치돼 있다. 김일성 주석 3대의 이름이 들어간 구호가 산록에 보인다. 이준헌 기자 ifwedont@kyunghyang.com 북의 선택, 개성보다 신의주인 이유 ‘남북경색 경험’ 한반도에서 황해로 흐르는 강의 물줄기는 독립적이지 못하다. 더 ‘큰물’에 따라 역류한다. 압록강도 마찬가지였다.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밀려가고, 밀려온다. 겨울엔 임진강처럼 유빙(流氷)이 떠다닌다. 북·중 국경의 쌍둥이 도시, 단둥(丹東)과 신의주의 운명과 같다. 지난 7일 오전 단둥시내에서 80여㎞..

한반도, 오늘 2018. 7. 17. 15:33

북중 접경지 단둥을 가다1, 압록강 넘어온 '북한 바람'... 변화는 아직 물 밑에서만 일렁였다

압록강의 중국 관광보트 지난 6일 중국 단둥에서 압록강 너머로 바라본 북한 신의주. 정박해 있는 북한 배 앞에 중국의 관광보트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준헌 기자 ifwedont@kyunghyang.com “아버지는 왜 안 나오나….” 금요일이던 지난 6일 오후 4시36분 단둥(丹東)역 출구. 평양에서 출발한 국제열차에서 내린 북한 주민들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다. 30대 엄마와 함께 북한에서 오는 아빠를 기다리던 예닐곱 살 된 아이의 말에는 평안도 억양이 묻어나왔다. 북한 주민들은 세관검사 탓에 중국인 승객들보다 나오는 시간이 조금 더 걸렸다. 엄마는 “(아버지가) 짐이 많아 그래”라면서 난간에 올라서서 목을 길게 빼며 기다리는 아들을 달랬다. 아이는 “아냐, 뚱뚱해서 그래”라며 흘려버린다. 잠시 후 모..

한반도, 오늘 2018. 7. 17. 15:26

NATO 정상회의 초토화한 트럼프의 '전복적 세계관'

트럼프의 현란한 원맨쇼가 글로벌 외교무대에서 다시 한번 벌어졌다. 지난달 캐나다 샤를부아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이어 이번엔 브뤼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가 그 장이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스타일에 적응할 때도 됐건만, 늘 즉흥적인 카드를 내놓는 변덕 탓에 세계는 또다시 경악하고 있다. 국제정치의 무대가 부동산업자 흥정 장소로 변했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게다. 터무니없는 말을 던지고, 당황한 상대로부터 양보를 끌어내는 것이 트럼프가 좋아하는 ‘거래의 기술’이다. 하지만 한발 떨어져서 보면 거래는 추상적인 담론이 아니다. 사거나, 팔아야 할 부동산이라는 실체가 있는 게임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거의 일상화된 장광설 속에서도 트럼프의 최종 과녁을 가려내고, 대응 전략을 구상..

세계 읽기 2018. 7. 13. 18:28

브라질 월드컵의 사회학, 러시아 월드컵의 정치학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월드컵 대회 기간 중인 지난 6월28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의 축구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축구 시합에 앞서 시축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잉글랜드팀이 월드컵 결승전에서 독일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66년의 일이다. 하지만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는 것은 녹록지 않았다. 4년 뒤 잉글랜드는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독일에 고배를 마셨다. 월드컵에서 날개가 꺾인 국민적 사기는 종종 정치판에 영향을 미친다. 잉글랜드의 패배는 당시만 해도 별문제가 없어 보였던 노동당 내각의 해럴드 윌슨 총리가 총선에서 보수당에 패하는 이변으로 연결됐다. 정치는 유권자들의 마음을 토양으로 성장한다. 그 마음에 집단 트라우마가 생긴다면 결코 우호적인 환경이 아니다. 축구, 그것도 월드컵에서의 승패는 ..

세계 읽기 2018. 7. 10. 11:39

"월드컵이 필요 없다"는 브라질 민심

여적]“브라질은 월드컵 필요 없다”김진호 논설위원페이스북 공유하기트위터 공유하기공유 더보기입력 : 2013.06.19 21:25:49인쇄글자 작게글자 크게월드컵 본선 19회 출전에 5회 우승. 축구 강국 브라질의 화려한 성적이다. 국가대표팀 선수를 ‘선택받은 사람(셀레상)’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펠레, 호나우두, 카카 등 신(神)의 경지에 오른 선수들의 본향이기도 하다. 브라질 축구의 힘은 골목에서 나왔다. 지저분한 골목에서 공을 차고 놀던 아이들이 청년으로 성장해 세계를 평정해왔다. 축구와 축제는 브라질인들의 핏속에 흐르는 유전자일 것이다. 브라질이 전국적인 시위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국제축구연맹의 컨페더레이션스컵 경기가 진행중인 주요 도시 경기장 주변에 시위가 집중되고 있다고 한다. 20년 만에 가장..

칼럼/여적 2018. 7. 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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