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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 평양정상회담이 한미동맹에 부정적신호? 근시안적 해석"

    2018.09.21 by gino's

  • 한반도 문제 '주도자'에서 '중재자'로, 서글프지만 현실

    2018.09.21 by gino's

  • 180917-임종석 실장 3차 남북정상회담 전 브리핑

    2018.09.17 by gino's

  • "3차 남북정상회담 뒤에도 비핵화 진전없으면 한반도 평화 지속 어려울듯"

    2018.09.17 by gino's

  • JTBC(2018.09)

    2018.09.15 by gino's

  • 미디어오늘(2018.9.12)

    2018.09.15 by gino's

  • Mr. 프레지던트! 정녕 15분과 7초의 차이를 모르시겠는가...

    2018.09.07 by gino's

  • 시진핑은 왜 하필 그날, 서해를 응시했을까

    2018.09.07 by gino's

"남북 평양정상회담이 한미동맹에 부정적신호? 근시안적 해석"

김기남기자“이번 남북정상회담이 미·한동맹에 부정적인 신호를 보낼지도 모른다는 해석은 근시안적이다. 많은 미국인들이 (북한의 비핵화 의지에) 의혹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남북관계가 올바른 방향을 유지하면서 지속된다면 동맹과 균형을 맞출 것이라고 본다.” 존 덜레리 연세대 교수(43)는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프레스센터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일각에선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19일 능라도 5·1경기장 연설이 민족주의 색채가 강한 만큼 자칫 한·미동맹에 역풍을 불러올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하고 있다. 덜레리 교수는 그러나 “미국의 국가안보만 들여다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동맹국의 충성도에 매우 민감하지만 보통 미국인들은 한반도가 분단돼 있음을 새삼 깨닫고 다시 합..

Interviewees 2018. 9. 21. 17:53

한반도 문제 '주도자'에서 '중재자'로, 서글프지만 현실

방북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일 양강도 삼지연 공항에서 공군2호기에 탑승해 활주로에서 배웅하는 북측 인사들을 창밖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의 모습이 보인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서성일기자 centing@kyunghyang.com#남북의 길, 열강의 길“미국은 위대한 힘과 인내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어해야만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을 것이다. 로켓맨은 자신과 자신의 정권을 놓고 자살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미국은 준비돼 있고, 용의가 있으며 능력도 있다. 하지만 (군사행동이) 필요하지 않기를 희망한다. 북한은 비핵화만이 유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미래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가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한반도, 오늘 2018. 9. 21. 16:38

180917-임종석 실장 3차 남북정상회담 전 브리핑

참고/임종석 브리핑 및 질답 @임종석 비서실장 브리핑/오전 11시=안녕. 먼저 이렇게 수고해주신 내외신 언론인에게 감사. 일은 저희가 하지만 국민은 여러분 통해 소식 접해. 각별히 잘 부탁. 무엇보다도 높은 관심을 갖고 노심초사하는 국민에게 감사.=내일부터 2박3일간 평양에서 올해 들어 세번째 회담 열려. 정상 간 회담이 정례화되고 있다는 중요한 의미 담고 있어. 먼저 정상회담 공식 일정 말해. 제가 말하는 일정은 이후 남과 북의 신뢰 기초한 현장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점도 미리 말해. =내일 18일 첫날은 문통과 수행원은 8시40분에 성남공항 출발. 성남공항에서 별도의 행사는 계획돼 있지 않아. 오전 10시에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 공항에서 공식 환영행사가 있고 오찬 후에는 첫번..

자료/한반도 자료 2018. 9. 17. 13:46

"3차 남북정상회담 뒤에도 비핵화 진전없으면 한반도 평화 지속 어려울듯"

ㆍ서울안보대화 위해 방한, 전 미 국방부 동아·태 부차관보 에이브러햄 덴마크 ㆍ문 대통령의 ‘평화 트랙’만큼 트럼프의 ‘비핵화 트랙’은 성과 없어 ㆍ북에 비핵화 시간표 요구하지만, 북에 줄 ‘카드’엔 인색한 것 사실 서울안보대화(SDD) 참석차 방한한 에이브러햄 덴마크 미국 우드로윌슨센터 국장이 지난 1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강윤중 기자 yaja@kyunghyang.com “두 개의 정상회담(4·27 남북, 6·12 북·미)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주도한 평화 트랙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한 비핵화 트랙 중 평화 트랙에서만 성과가 있었다. 3차 남북정상회담 이후에도 평화 트랙에서만 성과가 있고 비핵화 트랙에서는 수사만 남발되는 상태가 계속될 것인가, 그것이 관건이다...

Interviewees 2018. 9. 17. 08:37

JTBC(2018.09)

http://tv.jtbc.joins.com/clip/pr10010365/pm10030346/vo10248328/view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방송영상+액자기사 2018. 9. 15. 13:31

미디어오늘(2018.9.12)

BlackRed BetaTopLogin미오샵 구독 · 후원검색+ 10년 만의 방북, 달라진 북한 술 높이 [인터뷰] 김진호 경향신문 국제전문기자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넌 북”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전력 사정뿐이 아니었다. 산뜻한 신축 빌딩, 도로 위의 자동차와 무궤도전차 등 모든 것이 달라졌다. 무엇보다 차창 밖 평양 시민들의 표정이 대체로 밝아보였다. 국제사회의 제재를 이고 산다고 믿기 힘들었다. 대체 이 도시의 활기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8월16일자 경향신문 4면)김진호 경향신문 국제전문기자는 지난달 10일 열흘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했다. 10여년 만의 방북이었다. 평양 방문은 6·15 제5주년 기념 행사를 취재한 2005..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방송영상+액자기사 2018. 9. 15. 13:27

Mr. 프레지던트! 정녕 15분과 7초의 차이를 모르시겠는가...

워싱턴포스트 저널리스트 밥 우드워드의 신간 의 표지 AP연합뉴스 지난 1월 19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주한미군의 주둔 필요성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생뚱맞은 질문에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15분’과 ‘7초’의 차이를 들어 설명했다. 초등학교 수준의 산수였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한국에서는 7초 만에 확인할 수있지만, 주한미군을 철수한다면 알래스카의 미군기지에서 파악하는 데는 15분이 걸린다는 말이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우이독경이었다. 트럼프 행정부의 황당한 현주소를 냉정하게 해부한 밥 우드워드의 신간 중에서 나오는 일화다. 단순히 한반도 거주민에게만 크게 들리는 말이 아니다. 미국 언론 역시 가장 심각한 대목으로 꼽고 있다. 워터게이트 특종을 터뜨린 저널리스트 우드..

세계 읽기 2018. 9. 7. 19:07

시진핑은 왜 하필 그날, 서해를 응시했을까

#한 장의 사진 지난 6월12일 중국 산둥성 류궁(劉公)도. 세계의 이목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에 쏠려 있던 그날, 시진핑 주석은 산둥성 류궁도에 있었다.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전날 끝났지만 하루 더 머물며 주변의 옛 청나라 북양함대의 유적지를 돌아봤다. 그날 신화통신이 배포한 사진 속에서 점퍼 차림의 시 주석은 해안가 언덕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사상 첫 북·미 싱가포르 대좌에 예민해진 탓이었을까. 의도적으로 연출한 사진이 분명했지만 숱한 생각을 자아내게 했다. 그가 바라보던 서해 건너에 한반도가 있기 때문이다. #두 번의 중국 탓 싱가포르 대좌를 앞둔 지난 5월22일, 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기자회견 자리에서 느닷없이 중국 탓을 늘어놓았..

한반도, 오늘 2018. 9. 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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