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의 세계읽기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김진호의 세계읽기

메뉴 리스트

  • 방명록
  • 세계읽기
  • 한반도, 오늘
  • 분류 전체보기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 2024년 한반도 위기
      • 우크라이나 전쟁
      • 정전 70년
      • 방송영상+액자기사
      • 2024 미국 대선
    • 나눔의 국제정치학
    • 내고향, 서울...
    • 한반도, 오늘
    • 세계 읽기
      • 인사이드 월드
      • 글로발, 발로글
      • 좋은 미국, 나쁜 미국
    • 포퓰리즘 산책
    • 칼럼
      • 한반도 칼럼
      • 경향의 눈
      • 여적
      • 아침을 열며
      • 워싱턴리포트
      • 정동탑
      • 기자메모
      • 破邪顯正
    • 떨어진 반쪽
      • 방북기
      • 고향을 떠난 사람들
    • Interviewees
    • 몇가지 주제들
      • 연설문
    • 책으로 읽는 세계, 한반도
    • 자료
      • 한반도 자료
      • 일반자료

검색 레이어

김진호의 세계읽기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우크라이나, 전쟁 참상에도 자국'죄수 1명' 먼저 챙기는 미국

    2022.12.13 by gino's

  • 우크라이나, 국면전환 외면하는 미국과 서방

    2022.12.13 by gino's

  • 한-베트남 정상회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공동선언(1206)

    2022.12.12 by gino's

  • 마크롱의 평범한 정상외교가 비범해 보인 까닭

    2022.12.10 by gino's

  • President Zelenskyy’s 10-point peace formula, full text of speech to G20 in Bali(젤렌스키 평화 공식-휴전 조건)

    2022.12.07 by gino's

  • Joint Statement Following the Meeting Between President Biden and President Macron

    2022.12.07 by gino's

  • 패륜, 그 말을 여당에 되돌려준다

    2022.12.06 by gino's

  • 우크라이나, 핫라인의 강대국 정치

    2022.12.06 by gino's

우크라이나, 전쟁 참상에도 자국'죄수 1명' 먼저 챙기는 미국

브리트니 그라이너(32). 전미 여자농구연맹(WNBA) 선수로 미국내 저명한 스포츠 스타이다. 미국 국가대표팀이 2016년 리우 올림픽과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데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 주로 신문 스포츠면에 등장하던 그의 이름이 올들어 주요 외신에 등장한 것은 지난 2월 17일 모스크바 푸시킨 국제공항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되면서부터다.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처방받은 의료용 대마였지만 러시아에선 엄연히 불법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불과 1주일 앞두고 이뤄진 그의 체포는 처음부터 정치적으로 해석됐다. 서방의 대 러시아 제재 무마용으로 러시아가 '정치적 인질'로 그를 활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각국 언론에 등장했다. 미국 국무부는 그라이너가 부당하게 구금됐다면서 석방을 요구했다.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우크라이나 전쟁 2022. 12. 13. 21:47

우크라이나, 국면전환 외면하는 미국과 서방

http://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5 우크라이나 전쟁, 국면 전환 '입구'가 안 보인다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지난 2월 말 러시아군의 침공으로 촉발된 우크라이나 전쟁의 중요한 변곡점이 11월에 찾아올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중간선거가 끝나고 발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러 정상 간 www.mindlenews.com 중간선거 뒤에도 미국 여론은 반 러시아·전쟁 지속 중재 자처한 마크롱, 원전사고 예방으로 의제 제한 지난 2월 말 러시아군의 침공으로 촉발된 우크라이나 전쟁의 중요한 변곡점이 11월에 찾아올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중간선거가 끝나고 발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러 정상 간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우크라이나 전쟁 2022. 12. 13. 21:42

한-베트남 정상회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공동선언(1206)

윤석열 모두발언 **응우옌 쑤언 푹 주석 모두발언은 대통령실 홈피에 게재 안함 한베 공동선언 중 주요내용 (한베 관계의 발전)2009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수립 이래 빠르고 효과적으로 발전해 온 양국 관계를 평가했다. 앞으로의 양국 관계 발전 방향과 지역 및 국제적 공동 관심 사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 측은 한국의 ‘글로벌 중추국가’ 구상과 ‘자유·평화·번영의 인도태평양 전략’ 및 ‘한-아세안 연대구상’ 이행 과정에서 베트남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했고, 베트남 측은 한국이 글로벌 국가로서 지역 및 국제사회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해나가는 것을 환영한다고 했다. (지역 및 국제문제)양국 정상은 남중국해(베트남 동해)내 평화-안정-안전 및 항행-상공 비행의 자유를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자료/일반자료 2022. 12. 12. 16:39

마크롱의 평범한 정상외교가 비범해 보인 까닭

백악관 국빈만찬이 자정이 넘도록 이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 준비한 와인과 칵테일이 떨어질 정도로 참석자들이 편한 마음으로 파티를 즐기는 광경은 더욱 흔치 않다. 지난 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에마뉘엘 프랑스 대통령 부부 및 프랑스 방문단을 초대한 백악관 만찬. 뉴욕타임스가 전한 분위기에는 흥겨움이 넘쳤다. 바이든 대통령(80)은 코카콜라로, 마크롱 대통령(44)은 미국산 와인으로 여러 차례 건배를 나눴다. 프랑스인 참석자들이 실제로 그렇게 느꼈는지는 확인이 안되지만, 핫도그와 아이스크림, 스파게티 등 미국 음식 상찬도 있었다고 한다. 두 정상이 자리를 떠난 시간은 0시30분쯤. 백악관 주변은 새벽 1시 넘어까지 귀가를 서두르는 초청객들로 부산했다. 그런데 바이든이 취임 3년 만에 처음 국빈으로 초..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2022. 12. 10. 13:50

President Zelenskyy’s 10-point peace formula, full text of speech to G20 in Bali(젤렌스키 평화 공식-휴전 조건)

Addressing the leaders of the world’s top nations online at the summit, which is being held in Bali, Indonesia on Nov. 15-16, the Ukrainian president said that if Russia did not accept the plan, it would demonstrate that it only wanted war.The world leaders were provided with a copy of Zelenskyy's plan in their native languages. Zelenskyy addressed them in Ukrainian. In each point, Zelenskyy emp..

자료/일반자료 2022. 12. 7. 22:10

Joint Statement Following the Meeting Between President Biden and President Macron

DECEMBER 01, 2022 Joint Statement Following the Meeting Between President Biden and President Macron Toda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and the President of the French Republic met in Washington during the first State Visit of the Biden-Harris Administration. This special occasion reaffirms a relationship founded on more than two centuries of friendship, economic partnership, defense and ..

자료/일반자료 2022. 12. 7. 21:56

패륜, 그 말을 여당에 되돌려준다

"유가족 다수가 명단 공개를 원치 않는다"라던 집권여당 원내대표 "명단 공개에 분노한다"면서 '무도한 정치 행위'라던 비대위원장 국회 국조특위 간담회 집단 결석이 "우리에겐 패륜"이라는 유가족 누워 뱉은 침만 제 얼굴을 더럽히는 게 아니다. 맞바람에 내뱉은 침도 제 얼굴을 적신다. 이태원 참사 한달이 지나면서 집권 국민의 힘 수뇌부가 내놓은 언어를 두고 하는 말이다. 시민언론 민들레가 11월 14일 희생자 155명의 이름을 발표하자 원내대표 주호영은 "유족들 다수가 명단 공개를 원치 않는다"면서 "패륜적 행위"라고 말했다. 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의 말을 이행했다고 단정하는가 하면 "인간의 얼굴을 한 야만이란 말조차 그들에겐 너무 관대하다"며 통분했다. (15일, 국회 원내대책회의) 당 비상대책위원장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2022. 12. 6. 16:09

우크라이나, 핫라인의 강대국 정치

미군 병사 한명도 없는 전쟁에 미·러 핫라인이 존재하는 까닭 우크라이나 입장과 상관없이 강대국 간에 의사소통하는 수단 한반도 유사시 미·중 군당국 핫라인도 본질적으로 같은 구조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와 임박한 핵실험 탓에 한반도 전쟁위기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2017년 여름, 조지프 던퍼드 미군 합참의장이 중국 선양의 인민해방군 북방전구지휘부를 찾았다. 팡펑후이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의 초청을 받았다고 하지만 일선 사령부를 방문한 것은 이례적이었다. 던포드 장군은 중국군의 훈련을 참관하고 병사들과 함께 밥을 먹었다. 양국 군 최고 책임자 간에 오간 대화의 핵심은 '유사시 소통 강화'였다. 그즈음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월스트리트저널 공동기고문을 통해 미국은 북한..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우크라이나 전쟁 2022. 12. 6. 16:05

추가 정보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 83 84 85 86 87 88 89 ··· 211
다음
TISTORY
김진호의 세계읽기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