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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남, 남북 사이 '중간'은 불가능한 영토일까

    2021.10.22 by gino's

  • 동아시아 군비경쟁, 그 판도라의 상자를 연 '오커스(AUKUS)'

    2021.10.07 by gino's

  • 2021, 오커스(AUKUS) statement, briefing, remarks

    2021.10.06 by gino's

  • North Korea Continues a Barrage of Missile Tests

    2021.10.02 by gino's

  • 종전선언 정리-유신모

    2021.10.01 by gino's

  • 추석 즈음, 한인 디아스포라를 생각한다

    2021.09.10 by gino's

  • 아프간은 한국에 무엇이었나

    2021.08.26 by gino's

  • Remarks by President Biden on Afghanistan(210831, 0830, 0816, 0814, 0723, 0708, 0625, 0414)

    2021.08.17 by gino's

남남, 남북 사이 '중간'은 불가능한 영토일까

한반도인으로 읽은 세계, 세계인으로 읽은 한반도“앗, 선생님 어디선가 뵌 얼굴입니다.” 21세기 초, 군사분계선을 넘어 처음 북한 땅을 밟았다. 속초에서 배편으로 장전항에 도착했다. 꿈에도 그리던 금강산이었다. 현실은 감회에 젖을 여유를 주지 않았다.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북측 남자 안내원이 기습적으로 말을 걸어왔다. 5시간 정도 소요되는 만물상 코스의 초입이었다. 그는 그러면서 남측 방문객들이 방북 기간 내내 목에 걸어야 했던 신분증을 멋대로 들춰 인적사항을 훑었다. 사진과 함께 생년월일, 직업, 주소 등이 적혀 있었다. 한국기자협회 대표단의 한 명으로 조선기자동맹 대표단을 만나기 위해 방북한 길이었다. 인적사항을 확인한 그는 대뜸 “기자는 시대의 조산원입네다”라며 추켜올렸다. 그러더니 “하지만 잘..

한반도, 오늘 2021. 10. 22. 16:58

동아시아 군비경쟁, 그 판도라의 상자를 연 '오커스(AUKUS)'

역사는 반복된다. 주먹에 관한 한 자신 있는 거구의 헤비급 권투선수가 있다고 치자. 갈수록 주먹이 세지는 동급의 상대가 있지만, 얼마든지 제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왔다. 어느 순간, 상대의 주먹이 만만치 않음을 발견한다. 그렇다고 챔피언 자리를 내줄 수 없는 법. 어르고 달래보지만 당최 여의치 않으면, 모종의 결단을 해야 한다. 거인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 국제정치의 냉혹한 현실에서 미국의 선택은 ‘주먹’을 한개 더 늘리는 것이었다.1957년 10월4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발사기지1에서 소련이 스푸트니크 인공위성을 발사했다. 그때까지 록히드 U-2 정찰기를 소련 상공에 띄워 동태를 파악해왔던 미국은 충격에 빠진다. 소련의 인공위성이 미국을 속속들이 들여다본다는 상상에 일반 국민들에까지 공포가 확..

세계 읽기 2021. 10. 7. 19:18

2021, 오커스(AUKUS) statement, briefing, remarks

The White House TO SEARCH THIS SITE, ENTER A SEARCH TERM BRIEFING ROOM Joint Leaders Statement on AUKUS SEPTEMBER 15, 2021•STATEMENTS AND RELEASES As leaders of Australia, the United Kingdom, and the United States, guided by our enduring ideals and shared commitment to the international rules-based order, we resolve to deepen diplomatic, security, and defense cooperation in the Indo-Pacific regi..

자료/일반자료 2021. 10. 6. 13:51

North Korea Continues a Barrage of Missile Tests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21. 10. 2. 00:49

종전선언 정리-유신모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21. 10. 1. 19:49

추석 즈음, 한인 디아스포라를 생각한다

정확히 20년 전 가을날 저녁이었다. 멀리 ‘할아버지의 나라’에서 찾아온 기자를 맞이한 김씨 집안 사람들의 얼굴에선 도무지 ‘한국’을 찾아볼 수 없었다. 농가의 조명이 밝지 않아서인지 살갑게 손 내미는 얼굴들이 더 흐릿하게 보였다. 백인의 얼굴도 있었고, 가무잡잡한 피부도 보였다. 한국인은커녕 황인종의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비포장 외길과 녹슨 철로로 간신히 세상과 연결된 쿠바 동북단의 마나티항. 아바나에서 700㎞를 달려가 한인 후손 에스민다의 가족을 만난 자리였다. 그들의 입에서 엄마의 음식 이름이 나온 것은 놀라운 반전이었다. “김치, 지지미, 콩장, 부침개….” 그 순간, 조금 더 넓은 개념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단일민족’ 중년남의 뇌리에 어렴풋하게 찾아들었다. 못난 왕과 탐욕스러운 고..

한반도, 오늘 2021. 9. 10. 19:02

아프간은 한국에 무엇이었나

지난 4월14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 2층의 트리티룸에 들어섰다. 아프가니스탄 철군 계획을 공식 발표하는 자리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대뜸 그곳이 2001년 10월7일 조지 부시 대통령이 미군의 아프간 침공 사실을 발표한 자리임을 상기시켰다. 9·11테러로 2977명의 무고한 생명이 희생된 사실도 되새겼다. 회견 전 부시 전 대통령과 통화했음을 공개하면서 아프간에서 복무한 미국 청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는 점에서 완벽한 의견일치를 보였다고 소개했다. 바이든은 이 자리에서 올해 9·11테러 20주년 전까지 미군이 전원 아프간에서 떠날 것이라고 공표하면서 개인적 소회를 감추지 않았다. 그만큼 9·11테러와 아프간 침공이 미국민들에게 주는 감상이 유별났기 때문일 게다. 자신이 부통령이 된 이후 지금까지 1..

세계 읽기 2021. 8. 26. 19:58

Remarks by President Biden on Afghanistan(210831, 0830, 0816, 0814, 0723, 0708, 0625, 0414)

Remarks by President Biden on the End of the War in Afghanistan AUGUST 31, 2021/SPEECHES AND REMARKS, State Dining Room, 3:28 P.M. EDT~3:54 P.M. EDT THE PRESIDENT: Last night in Kabul, the United States ended 20 years of war in Afghanistan — the longest war in American history. We completed one of the biggest airlifts in history, with more than 120,000 people evacuated to safety. That number is ..

자료/일반자료 2021. 8. 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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