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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예바의 눈물> 손석춘 장편소설. 동하 2016

    2022.07.19 by gino's

  • 원산사람들은 왜 오래 살아야 하는가

    2022.05.29 by gino's

  • [한반도 리서치]‘어떻게’가 빠진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2022.04.17 by gino's

  • [한반도 리서치]장성택 운명보다 ‘이후’가 중요하다

    2022.04.17 by gino's

  • [한반도 리서치]브레이크도, 정차도 없는 '북핵열차'

    2022.04.17 by gino's

  • [한반도 리서치]대북지원, 빵은 돼도 밀가루는 안 된다고?

    2022.04.17 by gino's

  • 평창동1

    2022.04.01 by gino's

  • 윤석열 FA 기고문(220208)

    2022.02.09 by gino's

<코레예바의 눈물> 손석춘 장편소설. 동하 2016

손석춘 장편소설. 동하 2016 "녹두꽃을 꺾은 사람, 누구겠소. 밀고자부터 처형 판결을 한 재판관까지 짚을 수 있겠지만 최종 결정권자는 말할 나위 없이 국와 이재황과 왕비라오. 고종과 민비는 썩은 나라 바로 세우자고 일어난 민중을 제 힘으로 짓밟고 죽이는데 실패하자 외세까지 끌어들여 기어이 대량 학살했소." "지금 우리의 싸움은 1894년의 연장선에 있는 것이오. 왕이 외세를 끌어들이지 않았다면, 실제로 청나라와 일본이 서로 견제하느라 조선에 기어들어올 '명분'을 찾지 못했을거요. 그랬다면 녹두장군은 공주를 함락하고 단숨에 서울까지 들어왔겠지요." "죽어가는 조선을 붓으로 그려보자! 거듭나는 조선을 붓으로 채질하자!" 1925년 4월15일과 16일에 조선기자대회를 소집하면서 그 대회 참가 또는 구경을 ..

책으로 읽는 세계, 한반도 2022. 7. 19. 12:34

원산사람들은 왜 오래 살아야 하는가

“70여 년 원산 시민회 역사에서 가장 힘들고 암울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함경남도 원산시민회(회장 오손석) 제77차 정기총회 및 원산장학회(이사장 김기병) 제54회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5월 28일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 5층 강당에서 열렸다. 2020년 1월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뒤 소수 약식회의가 한차례 있었지만, 정식 총회가 열린 것은 꼬박 3년 만이다. 총회에는 시민회 회원들과 이주홍 함경남도중앙도민회 회장, 이진규 함경남도 도지사, 박동원 명예시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4년 임기를 마친 이세영 전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 기간의 긴 터널에서 이제 빠져나오게 된 것 같다”라면서도 건강 탓에 함께 하지 못한 원로 회원들을 거명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대종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

떨어진 반쪽/고향을 떠난 사람들 2022. 5. 29. 16:03

[한반도 리서치]‘어떻게’가 빠진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주간경향 1041호(2013.9.3) [김진호의 한반도 리서치]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어떻게’가 빠졌다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 핵심인 ‘한반도신뢰프로세스’ 그림이 나왔다. 하지만 통일부 장관이 발표한 주요 내용에는 로드맵과 액션플랜이 안 보였다. 회견이 끝난 뒤 내외신 기자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새로운 게 하나도 없잖아.” “이게 뭐야.” “새로운 게 하나도 없잖아.” “대선공약에서 되레 후퇴만 한 것이 아닌가.” 지난 8월 21일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 사무국.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인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의 주요 내용을 확정해 발표한 내외신 기자회견 뒤 적지않은 참석 기자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신프(한반도 신뢰 프로세스)가 무엇인가. ‘박근혜 정부=한반도 신뢰 프로세..

자료/한반도 자료 2022. 4. 17. 22:16

[한반도 리서치]장성택 운명보다 ‘이후’가 중요하다

주간경향 1055호(2013.12.17) [김진호의 한반도 리서치]장성택 운명보다 ‘이후’가 중요하다 ㆍ정부 고위당국자들이 나서 추측 남발하지 말고 차분한 대책 세워야 연기가 자욱하다. 국가정보원이 돌연 공개한 ‘장성택 실각 가능성 농후’라는 소식이 삽시간에 국내 뉴스의 초점으로 떠올랐다. 적어도 지난 주말까지는 국정원 개혁에 대한 여론의 관심을 돌려놓는 데 성공했다. 일본의 집단 자위권 문제와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확대 발표로 미세먼지가 자욱한 한반도 정세에 또 하나의 연막탄을 터뜨렸다. 북한발 뉴스는 적지않은 경우 국내외 언론의 실체 없는 추측게임이다. 이번엔 그 발화점이 개혁 수술대에 오른 국정원이라는 점에서 정치적 색채를 진하게 띤다. 안보문제보다는 남북한의 국내정치적 시각에서 접근하는 것이 안개를..

자료/한반도 자료 2022. 4. 17. 22:14

[한반도 리서치]브레이크도, 정차도 없는 '북핵열차'

주간경향 1045호(2013.10.8) [김진호의 한반도 리서치]멈추지 않는 ‘북핵열차’ 핵 활동이 새로 포착되고 각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잇따르면서 북한 핵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미 공조 명분으로 북핵 해결을 미국에 아웃소싱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는 언제까지 팔짱만 끼고 있을 것인가. 한동안 국제사회의 관심에서 멀어졌던 북한 핵문제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아직까지 미국과 중국, 한국 등 북핵문제 해결의 핵심 당사국 정부들이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는 단계는 아니다. 하지만 지난 2월 12일 3차 핵실험 이후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던 북한의 핵활동이 다시 포착된 데다, 각국의 전문가들이 잇달아 내놓고 있는 새로운 분석 결과들은 북핵문제를 언제까지 방관하고 있을 계제가 아님을 말해준다. 북핵에 대한 ..

자료/한반도 자료 2022. 4. 17. 22:11

[한반도 리서치]대북지원, 빵은 돼도 밀가루는 안 된다고?

주간경향 1048호(2013.10.29) [김진호의 한반도 리서치]대북지원 빵은 돼도 밀가루는 안 된다 ㆍ박근혜 정부 인도적 방침의 허상, 지원 대상을 일부 계층으로 한정 “대북 (식량)지원을 허가하는 데에 밀가루와 옥수수는 왜 안 되는가.”(민주당 원혜영 의원) “지금 상황에서 밀가루와 옥수수는 (승인)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갖고 있다.”(류길재 통일부 장관) 올해 국회 국정감사 도중 지난 10월 15일 통일부 장관을 상대로 한 대정부 질의의 한 토막이다. 박근혜 정부가 염두에 두고 있는 대북 인도적 지원의 본질을 보여주는 단면이었다. 논란이 된 것은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가 신청한 밀가루 1000톤과 옥수수 1200톤의 반출을 통일부가 불허했기 때문이다. 류길재 장관은 정부의 방침이라는 점을 강..

자료/한반도 자료 2022. 4. 17. 22:09

평창동1

내고향 서울, 평창동 글쓰기처럼 양면적인 테마는 없는 것 같다.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글쓰기는 만화영화 속 아수라 백작 처럼 천사와 악마의 얼굴을 하고 있다. 기껏 신문쪼가리에 잡글을 쓰고 살아왔지만, 글쓰기는 많은 경우 그 과정에선 지독한 괴롬이었고, 탈고한 뒤에는 순간의 성취감이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여러번 손가락이 근질거렸지만 집필을 하지 않고 있다. 직업적 의무감이 없어지면서 태생적인 게으름이 발동하기도 했지만, 익숙한 괴롬의 예감 탓에 서둘러 무장을 해제했다. 하지만 이런건 어떨까. 내가 나고 자란, 또 살고 있는 고향 이야기를 쓰는 것. 괴로움 대신 즐거움일 수도 있지 않을까. 여러번 이사를 다녔기에 서울 곳곳에 뿌려놓고 오랫동안 방치해놓았던 단상들. 그림조각 맞추듯 한조각, ..

내고향, 서울... 2022. 4. 1. 11:40

윤석열 FA 기고문(220208)

South Korea Needs to Step Up Seoul Must Embrace a More Expansive Role in Asia and Beyond By Yoon Suk-yeol February 8, 2022 South Korean presidential nominee Yoon Suk-yeol announcing his candidacy, Seoul, June 2021 Pool / Reuters In just over half a century, South Korea has undergone a dramatic transformation from a poor, authoritarian country devastated by war to an economically dynamic, cultura..

자료/한반도 자료 2022. 2. 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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