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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마지막 광복절 경축사(2021)-길이 보전하세?

    2021.08.15 by gino's

  • 남북한과 미국의 '대중(對中) 협력'이 지극히 미국적 발상인 까닭

    2021.08.13 by gino's

  • 도쿄 올림픽 랩소디(狂詩曲)

    2021.08.02 by gino's

  • 쿠바가 '미국의 품'에 안길 거라고? 아직은 아닌 것 같다...

    2021.07.19 by gino's

  • 이민진의 <파친코>, 재미동포 작가의 힘

    2021.07.08 by gino's

  • 2009년 4월 북한 ICBM 시험발사 뒤 전문가 인터뷰

    2021.07.03 by gino's

  • 시진핑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천안문광장 기념연설 전문(영문)

    2021.07.02 by gino's

  • "러시아는 강대국", 미-러 관계 리셋(reset)한 바이든의 한마디

    2021.06.25 by gino's

문재인 마지막 광복절 경축사(2021)-길이 보전하세?

8/15(일)?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 -길이 보전하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해외동포 여러분, 광복 76주년을 맞은 오늘, 마침내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고국에 도착합니다. 홍범도 장군은 역사적인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대한 독립군 사령관이었으며, 뒷날 카자흐스탄 고려인 동포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습니다. 장군의 유해를 봉환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외교적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물심양면으로 협력해주신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고려인 동포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광복 직후인?1946년, 윤봉길 의사와 이봉창 의사를 시작으로 오늘 홍범도 장군까지 애국지사 백마흔네 분의 유해가 고향산천으로 돌아왔습니다. 독립 영웅들을 조국으로 모시는 일을 국..

자료/한반도 자료 2021. 8. 15. 15:51

남북한과 미국의 '대중(對中) 협력'이 지극히 미국적 발상인 까닭

우선 한·미가 북한에 종전선언을 제안한다. 평화협정과는 달리 국제법적 구속력이 없는 선언일지언정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다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한·미가 북한과 관계를 정상화해 북한으로 하여금 대중 입장을 재정립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경제지원은 신뢰 구축의 또 다른 수단인 동시에 북한 비핵화의 촉진제다. 미국은 북한의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해 10년 무이자 국제펀드 조성을 가능케 하는 역할을 한다. 북한은 이를 통해 대중 경제의존을 낮출 수 있다. 남북 자유무역협정(FTA)은 이러한 인프라 건설재원 마련의 보완재가 될 수 있다. 국제사회의 대북 투자 흐름을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은 한국이 맡는다. 이 단계에서 한·미 동맹과 북한은 군사적 긴장을 낮춰야 한다. 군사관계의 정상화다. 서해 충돌..

한반도, 오늘 2021. 8. 13. 16:52

도쿄 올림픽 랩소디(狂詩曲)

“올림픽은 계속돼야 한다(The Games must go on)”고? 지난해 1월20일 요코하마에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탑승한 80대 홍콩 노인이 닷새 만에 병원을 찾아갈 때만 해도 큰 주목을 받지 않았다. 배가 홍콩에 정박한 뒤 몸상태가 좋지 않았던 그는 병원을 찾았고, 2월1일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불행의 전조였다. 영국 선적 크루즈선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거대한 배양접시가 됐다. 사흘 뒤 승객 10명이 확진을 받자 일본 영해에 있던 배는 요코하마항에 선상 격리됐다. 코로나19가 미증유의 대확산으로 급속하게 진행되던 시기였다. 3월16일까지 712명의 각국 승객들이 확진을 받자 일본 정부가 머뭇거리는 사이 각국 정부가 나서 자국 승객을 본국으로 실어날랐다. 확진자 중 14명이 ..

세계 읽기 2021. 8. 2. 11:40

쿠바가 '미국의 품'에 안길 거라고? 아직은 아닌 것 같다...

“폭풍우가 사과를 나무에서 떨구면 사과에는 다른 선택지가 없다. 자연의 법칙에 따라 북미동맹에 올 수밖에 없다.” 존 퀸시 애덤스 제6대 미국 대통령(1825~1829)에게 쿠바는 ‘사과’와 같은 존재였다. 국무장관 시절 애덤스는 스페인 외교장관에게 이런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아이작 뉴턴이 중력을 설명하면서 예를 들었던 사과에 비유한 것이다.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50년 내 쿠바는 미국에 병합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미국은 그러나 사과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리지 않았다. 제임스 녹스 포크 제11대 대통령(1845~1849)은 스페인으로부터 1억달러에 쿠바를 매입하겠다고 공식 제안했다. 스페인의 답은 “미국에 파느니 바다에 빠뜨리겠다”는 것이었다. 50만명 정도의 흑인노예를 확보할 수 있는 쿠바는 미국에도..

세계 읽기 2021. 7. 19. 17:22

이민진의 <파친코>, 재미동포 작가의 힘

한국을 국빈방문한 미국 대통령의 공식만찬 메뉴로 ‘독도새우’가 올라가고, 위안부 피해 이용수 할머니가 만찬 초대 손님에 포함됐다. 일부 일본 언론은 물론, 일본 외무성까지 나서 이를 둘러싸고 잡음을 내고 있다. 전혀 생소하지 않은 한·일 관계의 불편한 현주소다. 여기에 미국이 끼어들면 관계가 복잡해진다. 한국과 일본의 오랜 악연이 낳은 이 복잡한 3차 방정식을 미국인들은 과연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도널드 트럼프의 아시아 순방이 끝나가는 지난 주말(2017년 11월11일 자) 재미교포 1.5세 작가 이민진(48)의 소설 가 뉴욕타임스 북리뷰에 소개된 것은 우연일게다. 뉴욕타임스는 미국 ‘올해의 책(내셔널 북 어워드)’ 후보에 오른 것을 계기로 새삼 가 담아 낸 자이니치 문제를 조명했다. 한 면을 헐었..

책으로 읽는 세계, 한반도 2021. 7. 8. 16:48

2009년 4월 북한 ICBM 시험발사 뒤 전문가 인터뷰

https://www.khan.co.kr/politics/north-korea/article/200904051745505 [北로켓발사]한·미 전문가 진단 “미국과 양자협상 압박용”…정세현 前통일부 장관 김대중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세현 전... www.khan.co.kr “北 관심끌기 먹히지 않을 것”…미첼 리스 前 미국무부 정책기획국장 미첼 리스 윌리엄 앤 메어리 대학 국제학부 부학장(전 국무부 정책기획국장·사진)은 4일(현지시간)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로 6자회담 전망이 어두워졌지만 그렇다고 미국이 과거처럼 북한에 회담 복귀를 구걸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 특별대표 물망에 올랐던 그는 “(로켓 발사에도) 북한 문제는 오바마 행정부의 제1 과제가 될 수 없다”..

Interviewees 2021. 7. 3. 16:59

시진핑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천안문광장 기념연설 전문(영문)

Today (July 1), China’s Communist Party celebrates its 100th anniversary. For the occasion, Chinese president and party chairman Xi Jinping gave a speech on Tiananmen Square in Beijing, which is translated into English in the transcript below, provided by the party to Nikkei Asia via Xinhua News Agency: “Comrades and friends, Today, the first of July, is a great and solemn day in the history of ..

자료/일반자료 2021. 7. 2. 17:16

"러시아는 강대국", 미-러 관계 리셋(reset)한 바이든의 한마디

‘서로 이견이 있음을 인정하기(agree to disagree).’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이뤄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의 지난 16일 제네바 미·러 정상회담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렇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과 인정하지 않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상대를 인정하며 공존할 것인가, 계속 갈등할 것인가의 갈림길에서 일단 ‘공존’ 쪽으로 선회했음을 시사하기 때문이다. 정치도, 외교도 결국은 중간쯤에서 접점을 찾는 노력일 터. 당장 점을 찾기 어려우면, 선(red line)을 긋고 각각의 DNA를 인정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래야 비로소 긍정의 영역을 더불어 탐사할 조건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지난 1월 취임한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과 관련해 내놓은 공식 입장은 ‘경쟁’과 협력의 병행이었지만, 지난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1. 6. 2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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