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의 세계읽기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김진호의 세계읽기

메뉴 리스트

  • 방명록
  • 세계읽기
  • 한반도, 오늘
  • 분류 전체보기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 2024년 한반도 위기
      • 우크라이나 전쟁
      • 정전 70년
      • 방송영상+액자기사
      • 2024 미국 대선
    • 나눔의 국제정치학
    • 내고향, 서울...
    • 한반도, 오늘
    • 세계 읽기
      • 인사이드 월드
      • 글로발, 발로글
      • 좋은 미국, 나쁜 미국
    • 포퓰리즘 산책
    • 칼럼
      • 한반도 칼럼
      • 경향의 눈
      • 여적
      • 아침을 열며
      • 워싱턴리포트
      • 정동탑
      • 기자메모
      • 破邪顯正
    • 떨어진 반쪽
      • 방북기
      • 고향을 떠난 사람들
    • Interviewees
    • 몇가지 주제들
      • 연설문
    • 책으로 읽는 세계, 한반도
    • 자료
      • 한반도 자료
      • 일반자료

검색 레이어

김진호의 세계읽기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우리 소원은 평화" 정토회, 백용성 조사 탄신 160년 '만인결사'

    2024.06.16 by gino's

  • 푸틴 방북 코앞 한반도 '태풍 전 고요', 신원식 러 비방 '역풍'

    2024.06.13 by gino's

  • '러시아 앞마당' 돌며 북한 비난하는 분단국 대통령

    2024.06.12 by gino's

  • 대통령 국내 머문 6개월 간 일정 빈날이 무려 69일

    2024.06.12 by gino's

  • 정부 발표서 돌연 사라진 '1호 영업사원' 그 씁쓸한 기억

    2024.06.12 by gino's

  • 이념·정략에 포획돼 '안보 위기' 키우는 윤석열 정부

    2024.06.10 by gino's

  • 대통령 동해 유전 긴급 브리핑, 거들떠보지 않은 각국 주요언론

    2024.06.08 by gino's

  • "2년 전 한국 방문 목적은 반도체산업 회수" 바이든의 실토

    2024.06.08 by gino's

"우리 소원은 평화" 정토회, 백용성 조사 탄신 160년 '만인결사'

"우리의 소원은 평화 / 꿈에도 소원은 평화 / 이 정성 다해서 평화 / 평화를 이루자." 한반도 거주민이면 누구나 숙연해지는 동요. 정토회 합창단은 '통일' 자리에 '평화'를 심었다. 북이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를 선언하고, 남이 '(미국의) 힘에 의한 평화'를 내세우면서 길이 막힌 남북 관계. 이 마당에 목청껏 통일을 외치면 의도가 의심스럽거나 부조리가 되는 시대다. 떨칠 수 없는 미망일지언정 "통일은 미래 이익일 뿐. 현재 이익은 평화가 맞다."아침부터 햇볕이 무척 따가웠던 13일 전북 장수군 죽림정사. 독립운동가 백용성 조사(祖師) 탄신 16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국민통합을 기원하는 만인 대법회'가 열렸다. 만인이 한자리에 모여 결사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죽림정사는 백용성 조사(1864..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년 한반도 위기 2024. 6. 16. 10:18

푸틴 방북 코앞 한반도 '태풍 전 고요', 신원식 러 비방 '역풍'

대북 전단과 오물풍선, 정부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로 벼랑 끝으로 치닫던 한반도 정세가 숨 고르기 국면에 접어들었다. 12일 현재 탈북자단체의 추가 전단 살포가 없었고, 8~9일 또다시 오물풍선 띄운 북한 역시 10일 새벽부터 잠잠한 상태. 합동참모본부는 정부가 9.19 남북군사합의 전면 효력정지를 결정한 4일 대북 확성기를 틀었지만, 2시간만 방송했다. 상황 악화의 3축이 모두 잠잠해짐에 따라 모처럼 찾아온 정적이다. 북·러 정상회담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태풍 전의 정적을 방불케 한다.대북 전단-오물풍선-확성기 '긴장 고조 3축' 잠잠정부는 9·19합의 효력정지 결정 하루 전인 3일 미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주변 4국에 사전 설명했지만, 나라마다 반응의 결이 달랐다. 한반도 위기 고조에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2024. 6. 13. 19:54

'러시아 앞마당' 돌며 북한 비난하는 분단국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중앙아시아 순방 출발일이던 지난 10일 아침, 차질이 빚어졌다. 애초 8시 50분에 이륙할 예정이던 공군 1호기는 65분 뒤에나 뜬 것. 전용기에 탑승하고 있던 출입기자들 사이에 웅성거림이 나온 건 당연한 일. 대통령실 안팎에서 나온 몇 가지 지연 사유 중에는 "방문국 주한 대사관이 해킹당했기 때문"이라는 말도 포함됐다.출국 당일의 소동특명전권대사는 통상 주재국 정상이 자국을 방문할 때 수행하기에 일정을 꿰고 있을 터. 누군가 해킹했다면 관련 정보를 캐내려는 시도였을 것이다. 게다가 대통령이 방문하는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은 북한 및 러시아와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첫 순방국 투르크는 '중앙아시아의 북한'으로 불리는 권위주의 국가이고,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은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2024. 6. 12. 15:00

대통령 국내 머문 6개월 간 일정 빈날이 무려 69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해외순방은 작년 12월 11~15일 네덜란드 방문 이후 6개월 만이다. 순방이 없던 기간 대통령은 어떻게 지냈을까. 시민언론 민들레가 10일 대통령실 누리집 '공개일정'을 확인한 결과 올 1월부터 5월까지 공개 일정이 없는 날이 무려 58일에 달했다. 전체 161일 중 사흘에 하루꼴(36%)로 공개일정이 없었다.네덜란드 방문이 끝난 다음 날(12·16)부터 따지면 66일로 늘어난다. 방문 뒤 연말까지 8일 공개일정이 비었기 때문이다. 6월 들어 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순방에 떠나기 전 사흘 동안(7~9일)에도 공개일정이 없었다. 이를 합하면 순방과 순방 사이 일정 빈 날은 69일로 늘어난다.물론 비공개 일정이 모두 비공식 일정은 아니다. 공개 일정이 없는 날 휴가를 쓰..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2024. 6. 12. 14:58

정부 발표서 돌연 사라진 '1호 영업사원' 그 씁쓸한 기억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이 사라졌다. 올해 들어 첫 대통령 부부의 해외 순방에 즈음해 정부가 내놓는 설명에 윤석열 대통령의 특허 격인 '1호 영업사원'이 보이지 않는다. 대통령 부부는 10일 투르크메니스탄을 시작으로 5박 6일 동안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순방한다.지난 7일 대통령실의 순방 관련 브리핑에는 아예 '세일즈 외교'라는 말도 보이지 않았다. 해외 순방이 없었던 6개월 동안 가장 큰 변화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 차장이 강조한 주안점은 생뚱맞았다. 이른바 '한-중앙아 K-실크로드 협력구상'이라는 아이디어를 앞세웠다. 중국이 건설 중인 일대일로(BRI)처럼 육상·해상의 물리적 연결통로와는 거리가 멀다. 김 차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중앙아 외교전략"이라고 강조했지만, 실제 내용이 채워지기 전..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2024. 6. 12. 14:42

이념·정략에 포획돼 '안보 위기' 키우는 윤석열 정부

윤석열 정부가 '대북삐라 vs 오물풍선'의 더러운 싸움을 기어코 안보 위기로 키우고 있다. 국가안보실이 내린 결정이다. 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은 9일 오전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북한 오물풍선의 상응 조치로 이날 중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를 선언했다. NSC는 결정의 빌미로 북한의 8~9일 오물풍선 살포를 내세웠다.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위험한 불장난의 '나비효과'대북 확성기 방송은 군사작전이다. 신원식 국방장관은 이날 전군 주요 지휘관 화상회의를 열고 "예상되는 북한의 도발 대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일개 탈북자단체의 대북 삐라 살포로 촉발된 오물풍선 살포가 전군이 동원된 군사작전으로 비화한 것이다. 다음 단계는 탈북자단체와 윤석열 정부가 합작한 위험한 불장난이 초래..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년 한반도 위기 2024. 6. 10. 09:14

대통령 동해 유전 긴급 브리핑, 거들떠보지 않은 각국 주요언론

8일로 대통령의 '동해 가스전' 긴급 발표가 나온 지 꼬박 닷새가 지났다. 세계는 이 소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 놀랍게도 월스트리트저널과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3대 신문은 관련 뉴스를 다루지 않았다. 7일 '삼성전자 노조가 사상 첫 파업에 돌입했다'라는 뉴스를 전했을 뿐이다. 세계 10대 경제국인 대한민국 발 경천동지(?)할 대형 뉴스를 미 3대 신문이 거들떠보지 않은 건 지극히 이례적이다.이날 현재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홈페이지에도 관련 기사가 없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함께 돈 냄새에 민감한 경제지가 외면한 것이다. 경제 뉴스 중심의 미 CNBC 방송은 3일 대통령의 발표를 전한 뒤 속보를 내지 않고 있다.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역시 한국 대통령의 발표와 안덕근 산업부 장관의 브리핑,..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2024. 6. 8. 22:11

"2년 전 한국 방문 목적은 반도체산업 회수" 바이든의 실토

"내가 반도체 산업을 회수하기 위해 (대만 아니,) 한국을 방문했을 때, 우리가 8650억 달러의 민간 부문 투자를 받았던 사실을 기억한다. 어떤 미국 대통령이 이런 성과를 달성했는지 말해봐라." "왜 당신 임기에 미국이 이렇게 됐나" 도발적 질문지난 4일 자 시사주간 타임지 인터뷰 도중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놓은 말이다. '회수한다(reclaim)'라는 단어가 눈에 박힌다.저널리스트와 정치인 간의 인터뷰 대화는 일종의 '주도권 게임'이다. 기자가 주도권을 놓치면, 자칫 정치인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전하게 된다. 최대한 인터뷰 대상(interviewee)을 자극해 흉중의 언어를 끌어낼 필요가 있다. 도발적인 질문으로 상대를 불편하게 해야 온갖 고상한 말로 덧칠하지 않은 '민낯'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4. 6. 8. 22:08

추가 정보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211
다음
TISTORY
김진호의 세계읽기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