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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 비핵화, 각 측이 합의사항 지키는 게 중요"방한 베트남 총리

    2019.11.27 by gino's

  • "금강산관광, 최일선의 강원도가 뚫어보겠다" 최문순지사

    2019.11.22 by gino's

  • SCM, 미래 한미동맹 국방비전 -191115, 서울

    2019.11.18 by gino's

  • 세계화 2막의 시작, ‘한방울의 물’이 나라를 흔든다.

    2019.11.18 by gino's

  • 미국의 동맹정치, 그 오랜 흑역사

    2019.11.04 by gino's

  • 김일성경기장 텅빈 관중석...남북관계의 '새로운 시작'인가

    2019.10.18 by gino's

  • 문재인 대통령 3.1절 기념사 전문(2019)

    2019.10.16 by gino's

  • 미국-중국 상하이 코뮈니케(1972)

    2019.10.11 by gino's

"한반도 비핵화, 각 측이 합의사항 지키는 게 중요"방한 베트남 총리

“베트남은 (2020년) ASEAN 의장국으로 한반도가 포함된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및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할 것입니다.” 한국을 공식방문 중인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65)는 지난 25일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베트남과 동남아국가연합(ASEAN)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응우옌 총리는 함반도 비핵화와 관련해 “베트남의 일관된 입장은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하고 각측이 대화의 동기(모멘텀)를 유지하며, 합의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다짐했다. 응우옌 총리는 “(한반도 문제의) 각 측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유지하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면서 “베트남·한국 양자관계가 모든 분야에서 발전되고 있는 것이 ASEAN·한국 간 전략적협력동반자관계를 강화시키는 데..

Interviewees 2019. 11. 27. 17:45

"금강산관광, 최일선의 강원도가 뚫어보겠다" 최문순지사

“금강산 관광 하나 뚫지 못하면서 한국이나 미국이나 무슨 큰 이야기만 하고 있는지 답답하다. 우리(강원도)가 최전선에 서 있으니 죽을 힘을 다해 작은 돌파구를 열어보겠다. 1000만 국민 서명운동이 그 시작이다.”최문순 강원지사(63)로부터 '강원도의 꿈'을 처음 들은 건 작년 광복절 무렵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리던 평양 김일성경기장 관중석에서다. 최 지사는 “속초항에서 원산까지 크루즈 뱃길을 열고, 양앙~갈마 공항 간 하늘길을 열어 육로와 함께 3개의 '평화의 길'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로부터 1년여가 지났다. 강원도의 꿈이 시작되는 지점은 금강산이다. 하지만 금강산 관광의 재개는커녕 북측의 시설 철거 움직임에 길이 끊길 위기에 처하자 최 지사의 행보가 바빠졌다. ..

Interviewees 2019. 11. 22. 15:56

SCM, 미래 한미동맹 국방비전 -191115, 서울

1. 한미동맹은 지난 66년 간 양국의 정치, 사회 및 경제적 유대관계 심화에 기여해 왔으며, 양국의 공동 가치와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호혜적인 동맹관계로 발전하였다. 한미 양국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 번영의 핵심축(linchpin)으로 삼아 강력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검증 가능한 방식의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군사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고 있다.2. 한미 국방장관은 역동적인 안보환경의 변화를 고려하여 제50차 SCM(’18. 10. 31.)에서 동맹의 국방협력을 상호 보완적이고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공동의 국방비전에 대해 논의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논의는 한미 양 정상의 인식에서 비롯되었으며, 한미 양 정상은..

자료/한반도 자료 2019. 11. 18. 17:06

세계화 2막의 시작, ‘한방울의 물’이 나라를 흔든다.

칠레 산티아고서 홍콩까지... 10여개국 동시다발 시위, 어떻게 읽어야 하나 LA타임스에 따르면 칠레 시위는 한 중학생이 시작했다. 정부가 지난달 6일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요금을 30페소(50원) 인상한다고 발표하자 이 학생은 소셜미디어(SNS)에 “티켓을 내지 않고 지하철 회전문을 뛰어오르자”는 제안을 했다. 지하철 공짜탑승 운동은 전국으로 번져 국가를 흔들었다. 100만명이 넘는 성난 주민들이 거리로 나왔다. 최소 17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다쳤으며 7000여명이 체포됐다. 수도 산티아고에서 11월·12월에 각각 예정됐던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제25차 유엔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 25)가 취소됐다. 경제 피해는 14억달러.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고 군사독재 시절에나 있던 야간 통..

세계 읽기 2019. 11. 18. 12:50

미국의 동맹정치, 그 오랜 흑역사

미국이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에서 긴요한 동맹이었던 시리아 쿠르드족 민병대를 배반했다. 미국 조야는 물론 각국은 미국이 언제든 동맹을 버릴 수 있는 사례로 꼽아 비난하고 있다. 국제뉴스에는 하나의 굵은 흐름이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예측불가능성, 모든 판단 기준을 채산성으로 보는 거래주의의 특이한 사례로 들면서 각국 미디어들이 비난 대열에 동참해 트럼프의 배신을 소비한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익숙한 과정이다. 1920년 세브르 조약으로 독립의 꿈이 영글었다가 강대국들의 잇단 배신으로 결국 터키와 이라크, 시리아, 이란 등지에 흩어져 나라 없는 설움을 겪는 쿠르드의 슬픈 역사가 뒤이어 쏟아진다. 하지만 진실은 큰 흐름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작은 흐름에 숨겨져 있는지도 모른다. 특히..

한반도, 오늘 2019. 11. 4. 11:04

김일성경기장 텅빈 관중석...남북관계의 '새로운 시작'인가

“완도 섬마을의 소녀가 울산에서 수소산업을 공부하여 남포에서 창업하고, 몽골과 시베리아로 친환경차를 수출하는 나라. 회령에서 자란 소년이 부산에서 해양학교를 졸업하고 아세안과 인도양, 남미의 칠레까지 컨테이너를 실은 배의 항해사가 되는 나라. 농업 전공한 청년이 아무르 강가에서 남과 북, 러시아의 농부들과 대규모 콩농사를 짓고 청년의 동생이 서산에서 형의 콩으로 소를 키우는 나라.”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8·15 경축사에서 펼쳐 보인 ‘우리가 원하는 나라’였다. 문 대통령은 그즈음 ‘북한의 몇차례 우려스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남과 북, 미국이 이어온 대화 분위기가 흔들리지 않는 것을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큰 성과로 꼽았다. 올해 광복절 경축사로 큰 그림을 제시한 ‘평화경제’는 만능 열쇠였다. 한반도 ..

한반도, 오늘 2019. 10. 18. 16:19

문재인 대통령 3.1절 기념사 전문(2019)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해외동포 여러분, 100년 전 오늘, 우리는 하나였습니다. 3월 1일 정오, 학생들은 독립선언서를 배포했습니다. 오후 2시, 민족대표들은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식을 가졌고, 탑골공원에서는 5천여 명이 함께 독립선언서를 낭독했습니다. 담배를 끊어 저축하고, 금은 비녀와 가락지를 내놓고, 심지어 머리카락을 잘라 팔며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했던 노동자와 농민, 부녀자, 군인, 인력거꾼, 기생, 백정, 머슴, 영세 상인, 학생, 승려 등 우리의 장삼이사들이 3.1독립운동의 주역이었습니다. 그날 우리는 왕조와 식민지의 백성에서 공화국의 국민으로 태어났습니다. 독립과 해방을 넘어 민주공화국을 위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100년 전 오늘, 남과 북도 없었습니다. 서울과 평양, 진남포와 안주, ..

자료/한반도 자료 2019. 10. 16. 19:02

미국-중국 상하이 코뮈니케(1972)

Text of U.S.‐Chinese Communiqué Feb. 28, 1972 https://www.nytimes.com/1972/02/28/archives/text-of-u-schinese-communique.html?searchResultPosition=110 CreditCreditThe New York Times Archives See the article in its original context from February 28, 1972, Page 16Buy Reprints VIEW ON TIMESMACHINE TimesMachine is an exclusive benefit for home delivery and digital subscribers. About the Archive This ..

자료/일반자료 2019. 10.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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