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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타 툰베리의 '찌푸린 표정'에서 무엇을 읽을 것인가

    2019.10.04 by gino's

  • 그레타 툰베리(Greta Thunberg) UN연설(전문)

    2019.10.02 by gino's

  • Trump UN총회 연설 전문(2019)

    2019.10.02 by gino's

  • 엘리자베스 워런이 주목받는 까닭

    2019.09.30 by gino's

  • 미사일이 위협하는 한반도 평화

    2019.09.07 by gino's

  • "중국-러시아 군사적 도발 더 잦아질 것... 동아시아는 탈냉전 이후 최악의 안보 위기" 존 아이켄베리 교수

    2019.09.02 by gino's

  • 한-미 동맹? "제값 내고 제몫 다하는 게 좋다. 선택은 자유다" - 스티븐 월트

    2019.08.29 by gino's

  • 헤로니모(Jeronimo), 그 이후

    2019.08.25 by gino's

그레타 툰베리의 '찌푸린 표정'에서 무엇을 읽을 것인가

“햇볕 아래 가는 게 두렵다. 오존 구멍들 때문이다. 공기를 마시는 것도 두렵다. 어떤 화학물질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아빠와 함께 밴쿠버에서 낚시를 나가곤 했다. 몇 년 전 온통 암에 걸린 물고기들을 발견하기 전까지 이야기다. 동물과 식물이 매일매일 멸종되고 있다. 여러분도 내 나이에 이런 걸 걱정했었나요.” ■ 스즈키와 툰베리, 같은 주장·다른 표정 1992년 6월3일. 리우 지구정상회의장에서 12세 캐나다 소녀가 연단에 섰다. 이미 아홉 살 때 어린이환경기구(ECO)를 창립해 활동해온 세번 컬리스-스즈키였다. 또래 친구 3명과 함께 모금운동으로 경비를 마련해 리우까지 날아왔다. 회의장에 당당하게 ECO 부스를 마련했다. ‘어린 환경운동가’는 5분여 차분하고도 야무지게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았다. ..

세계 읽기 2019. 10. 4. 17:42

그레타 툰베리(Greta Thunberg) UN연설(전문)

Read Greta Thunberg's full speech at the United Nations Climate Action Summit Sept. 24, 2019, 6:07 AM GMT+9 By NBC News Teen environmental activist Greta Thunberg spoke at the United Nations on Monday about climate change, accusing world leaders of inaction and half-measures. Here are her full remarks: My message is that we'll be watching you. This is all wrong. I shouldn't be up here. I should ..

자료/일반자료 2019. 10. 2. 16:20

Trump UN총회 연설 전문(2019)

Remarks by President Trump to the 74th Session of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Issued on: September 25, 2019 United Nations Headquarters / New York, New York / September 24, 2019 / 10:12 A.M. EDT PRESIDENT TRUMP: Thank you very much. Mr. President, Mr. Secretary-General, distinguished delegates, ambassadors, and world leaders: Seven decades of history have passed through this hall, in all..

자료/일반자료 2019. 10. 2. 13:21

엘리자베스 워런이 주목받는 까닭

조 바이든(76). 미국 민주당 주류가 내년 대선 후보로 점찍어 놓은 거물급 정치인이다. 나이 서른에 처음 연방상원에 진출했고, 마흔 중반이던 1988년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데뷔했다. 2008년 대선에선 후보로 나섰다가 일찌감치 포기하고, 버락 오바마의 러닝메이트로서 8년 동안 부통령직을 수행했다. 바이든은 인간성이 묻어나는 배경과 털털한 성격으로 대중에게 편안함을 주는 정치인이다. 바이든은 노동자 가정 출신이다. 선친은 바이든이 태어날 무렵 사업 실패로 처가살이를 해야 했다. 바이든이 어린 시절엔 안정적인 직업이 없었다.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자리 잡으면서 간신히 중산층에 복귀한 보통사람이었다. 바이든이 유독 노동자 친화적인 데에는 성장배경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보통사..

세계 읽기 2019. 9. 30. 17:46

미사일이 위협하는 한반도 평화

“떠다니는 구름이 시야를 가린다고 해서 두려워 말고….” “구름이 어지럽게 흩날려도 여전히 태연해야 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3일 중국 중앙당교 중·청(중년·청년간부) 양성반 개강식에서 한 연설은 투쟁으로 시작해 투쟁으로 끝났다. 왕안석의 시구와 마오쩌둥의 칠언절구를 삽입했지만 연설의 핵심은 간단없는 투쟁이다.시 주석은 “우리나라의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을 위해하는 각종 위험과 도전에 견결히 싸울 것이고, 게다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가 강조한 최종 목표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었다. 중국 입장에서 위협은 태평양 건너편에서 온다. 지난달 초 관세에서 환율로 전선이 확대된 미·중 무역전쟁은 그나마 협상 테이블 위에서 속도가 조절될 수 있다. 극적인 타협점을 찾을 수도 있..

한반도, 오늘 2019. 9. 7. 20:32

"중국-러시아 군사적 도발 더 잦아질 것... 동아시아는 탈냉전 이후 최악의 안보 위기" 존 아이켄베리 교수

동아시아 안보 환경을 진단한다 - 下GSOMIA는 한·미·일 모두 패자…미, 공정한 리더십을중·러 합훈 늘어날 것…한·미동맹 재확인 통해 대응해야북·미 협상 지지부진 뒤엔 모종의 ‘전술적 합의’ 있어 보여 “국제정치학을 공부한 미국 시민으로 단언컨대, 미·일동맹과 한·미동맹 간에 우선순위나 위계질서는 없다.” 존 아이켄베리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64)는 한국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종료 결정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한 반응에도 군사동맹국으로서 한국에 대한 인식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했다.자유주의 국제정치학을 대표하는 아이켄베리 교수는 또 “미국은 한·일이 타협할 수 있도록 제3자로서 공정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면서 “현 사태는 한·미·일 모두 패자가 되는 상황”..

Interviewees 2019. 9. 2. 15:06

한-미 동맹? "제값 내고 제몫 다하는 게 좋다. 선택은 자유다" - 스티븐 월트

동아시아 안보 환경을 진단한다 上 뜨거운 정치학은 없다. 차갑거나, 미지근하다. 바로 국제정치학의 양대 산맥인 현실주의와 자유주의의 차이다. 한반도 안팎의 안보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우대국) 제외 및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종료 탓에 한·일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중거리핵전력(INF) 조약 파기로 핵무기 통제체제의 한 축이 허물어졌다. 한반도 중거리미사일 배치 가능성을 놓고 중국의 경고가 예사롭지 않다. 러시아 군항기가 사상 처음 독도 상공을 정찰했다. 북한의 단거리미사일 또는 방사포 발사는 미국의 묵인 아래 ‘일상’이 됐다. 북·미 협상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동시다발적으로 생겨난 안보 변수들을 꿰뚫어 보는 통찰이 아쉬운 시점이..

Interviewees 2019. 8. 29. 14:57

헤로니모(Jeronimo), 그 이후

뉴스도, 역사도 결국은 이야기이다. 한번 풀어낸 뒤 흩어진다. 하지만 사라지는 게 아니다. 가슴 속 어딘가 쟁여 있다가 불쑥 튀어나온다. 사람에 대한 기억 역시 세월이 지나면 흩어진다. 하지만 사라지지 않는다.  18년 전, 쿠바에서 처음 만났던 헤로니모(Jeronimo) 임 김 선생(1926년 생·2006년 작고)에 대한 기억이 그렇다. 오감 중에서도 냄새가 특히 기억 복원에 좋다고 하던가.“시가를 피우려면 3가지가 있어야 해. 우선 안락한 소파가 있어야 하고, 전축에는 이탈리아 오페라를 걸어놓아야지. 또 한가지, 좋은 친구가 함께 있어야 비로소 준비가 되는 거야.” 2001년 말 아바나 외곽 귀테라스의 자택에 초대받아 한국식 저녁 식사를 하고 난 뒤였다. 거실로 자리를 옮겨 선생이 건넨 게 피델 카스..

세계 읽기 2019. 8. 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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