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의 세계읽기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김진호의 세계읽기

메뉴 리스트

  • 방명록
  • 세계읽기
  • 한반도, 오늘
  • 분류 전체보기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 2024년 한반도 위기
      • 우크라이나 전쟁
      • 정전 70년
      • 방송영상+액자기사
      • 2024 미국 대선
    • 나눔의 국제정치학
    • 내고향, 서울...
    • 한반도, 오늘
    • 세계 읽기
      • 인사이드 월드
      • 글로발, 발로글
      • 좋은 미국, 나쁜 미국
    • 포퓰리즘 산책
    • 칼럼
      • 한반도 칼럼
      • 경향의 눈
      • 여적
      • 아침을 열며
      • 워싱턴리포트
      • 정동탑
      • 기자메모
      • 破邪顯正
    • 떨어진 반쪽
      • 방북기
      • 고향을 떠난 사람들
    • Interviewees
    • 몇가지 주제들
      • 연설문
    • 책으로 읽는 세계, 한반도
    • 자료
      • 한반도 자료
      • 일반자료

검색 레이어

김진호의 세계읽기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2019 문재인 신년사(전문)

    2019.01.02 by gino's

  • 2019 시진핑 신년사(전문)

    2019.01.02 by gino's

  • 개혁개방 (미중수교) 40주년 중국 외교부 담화

    2019.01.02 by gino's

  • 트럼프의 모든 길은 '만리장성'으로 향한다

    2018.12.28 by gino's

  • 181004-마이크 펜스 대중정책 강연 - 허드슨 연구소 -

    2018.12.26 by gino's

  • '마지막 해병'도 결국 트럼프를 포기했다

    2018.12.21 by gino's

  • 파리는 왜 이번에도 먼저 불탔는가

    2018.12.14 by gino's

  • 노란조끼-마크롱 대국민연설 2018.12.10 Adresse du Président de la République Emmanuel Macron à la Nation.

    2018.12.13 by gino's

2019 문재인 신년사(전문)

[전문] 2019년 신년회 문재인 대통령 신년인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유난히 추운 날씨에 새해를 맞았습니다. ‘동지섣달에 북풍이 불면 풍년이 든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추운 날씨가 올해 풍년을 알리는 소식 같습니다. 이 추위를 이겨내고, 2019년 한해 국민 모두의 가정과 기업에서 대풍이 들길 기원합니다. 오늘 새해 인사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 곳,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국민들께 인사드립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특히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았습니다. 국민을 대표하는 각계각층 대표와 5부 요인을 비롯해 원로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경제인도 많이 모셨습니다. 조금 전, 2018년을 빛낸 특별한 국민들의 영상 인사가 있었습니다. 변화의 원동력도, 변화를 이뤄내는 힘도 국민에..

자료/한반도 자료 2019. 1. 2. 17:42

2019 시진핑 신년사(전문)

[2019년 시진핑 주석 신년사] 여러분 안녕하세요.! “세월은 머무르지 않고, 시절은 흘러갑니다(岁月不居, 时节如流).” 2019년이 곧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베이징에서 여러분들에게 새해의 아름다운 축복을 보냅니다. 2018년 우리는 매우 알차게 한 해를 보냈고 매우 굳건하게 걸어왔습니다. 올 해 우리는 여러 위험과 도전을 이겨내고, 경제의 질 높은 발전을 촉진하고, 신구 동력 전환을 빠르게 했으며, 경제가 합리적인 구간에서 운행되도록 유지했습니다. 푸른하늘(蓝天), 맑은 물(碧水), 깨끗한 토양(净土) 보위전(保卫战)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각종 민생 사업을 빠르게 발전시키고, 인민 생활을 지속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징진지(京津冀) 공동 발전, 장강경제벨트 발전, 마카오·홍콩·광동 대만구(粤港澳大湾区..

자료/한반도 자료 2019. 1. 2. 10:39

개혁개방 (미중수교) 40주년 중국 외교부 담화

[참고, 20181231]중국과 미국 수교 40주년 중국 외교부 담화(중국 외교부 대변인 루캉陸慷, 2018년 12월 30일) 2019년 중국과 미국 수교 40주년을 맞이한다. 40년 동안 중미관계는 비바람(風雨)을 경험하고 단련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갔다. 중국과 미국의 교류와 협력은 역사적인 발전을 성취했다. 40년 전 중국과 미국의 사람들 왕래는 매년 겨우 몇 천 명이었다. 2017년 쌍방 사람들 왕래는 530만 명을 넘어섰다. 40년 전 중국과 미국의 무역액은 25억 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2017년 쌍방 무역액은 이미 5800억 달러를 초과했다. 40년 전 중국과 미국의 상호 투자액은 거의 제로였다. 2017년 양국 간 각종 투자 총액은 누계로 2300억 달러를 초과했다. 40년 동안 지역 핫 이슈..

자료/한반도 자료 2019. 1. 2. 10:36

트럼프의 모든 길은 '만리장성'으로 향한다

지난 4월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한 회의 도중 상대의 말을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 AP통신이 연말특집으로 작성한 '트럼프가 워싱턴을 바꾸었다'는 기사에 딸려 올린 사진이다. AP연합뉴스 ‘트럼프의 엔진’은 멈추지 않는다. 지난 11월 중간선거에서 ‘예상대로’ 하원 주도권을 민주당에 내주고, 상원 과반수를 유지했지만 백악관 주인의 세계 다시 만들기는 더딤 없이 이어지고 있다. 안으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정지)을 불사하면서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예산을 내놓으라고 의회를 윽박지르고 있다.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과도 각을 세우고 있다. 그 탓에 매년 성탄절에 월스트리트의 주식시장에 돈뭉치를 선물했던 ‘산타’가 올해는 오지 않았..

세계 읽기 2018. 12. 28. 17:04

181004-마이크 펜스 대중정책 강연 - 허드슨 연구소 -

REMARKSRemarks by Vice President Pence on the Administration’s Policy Toward China FOREIGN POLICY Issued on: October 4, 2018The Hudson Institute Washington, D.C.11:07 A.M. EDTTHE VICE PRESIDENT: Thank you, Ken, for that kind introduction. To the Members of the Board of Trustees, to Dr. Michael Pillsbury, to our distinguished guests, and to all of you who, true to your mission in this place, “thi..

자료/일반자료 2018. 12. 26. 17:09

'마지막 해병'도 결국 트럼프를 포기했다

결국 ‘마지막 해병’도 떠난다. 이번에도 전달도구는 트위터였다. 트럼프는 20일(현지시간)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내년 2월 펜타곤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매티스는 즉각 이를 시인하고 퇴임사를 발표했다. 퇴임사에선 대통령이 말한 '2월'을 '2월28일'로 못박았다. 200여만명의 미군 장병과 70여만명의 국무부 직원들의 임무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미국의 안위에 필요한 시간이라고 밝혔다. 해임 또는 사임의 직접적인 원인은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시리아 전면철군 결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2년 동안 꾹꾹 눌러놓았던 인내가 한계에 봉착한 것으로 보인다. 조짐이 좋지 않다. 국내 정치적으로 여러가지 수사에 직면한 가운데 지지율이 내려앉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외정책에서 파괴적 자충수를 두고 있음을 말..

세계 읽기 2018. 12. 21. 15:43

파리는 왜 이번에도 먼저 불탔는가

차량 비치용 노란 조끼를 입은 여성이 지난 11월24일 프랑스 파리 시내 샹젤리제 대로에서 신호등 지지대에서 삼색기를 흔들며 유류세 인상에 항의를 하고 있다. 파리/로이터연합뉴스 침묵은 끝났다. 지난 10일 오후 8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엘리제궁.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40)이 마이크 앞에 앉았다. 분장이 지나친 듯 얼굴엔 화장기가 역력했다. 한국과 프랑스 엘리트의 차이를 들라면 단연 모국어 실력이다. 어휘 선택은 물론 정확한 표준어 발음이 기본이다. 게다가 마크롱 대통령은 말의 강·약과 호흡조절에 능하다. 국립행정학교(ENA)를 졸업하고 37세에 경제장관에 올랐던 그가 아닌가. ‘분노’와 ‘병(malaise)’을 키워드로 말을 풀어나갔다. “(일부 폭력행위에도 불구하고) 지난 몇주 동안의..

세계 읽기 2018. 12. 14. 12:34

노란조끼-마크롱 대국민연설 2018.12.10 Adresse du Président de la République Emmanuel Macron à la Nation.

노란조끼(gilet jaune)운동에 대한 마크롱의 첫 공식 반응.  이 분노를 기회로 삼자는 제목. 그는 이후 전국 곳곳을 다니며 대국민토론회를 열었지만, 그다지 성난 군중의 마음을 추수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톤은 바뀌었을지언정, 본래 갖고 있던 신자유주의 개혁의 가속화만을 주장했기 때문이다... 10 décembre 2018 Faire de cette colère une chance. Suite aux événements de ces dernières semaines, le Président de la République a décrété un « état d'urgence économique et social » pour que chacun puisse vivre mieux de son trav..

자료/일반자료 2018. 12. 13. 12:02

추가 정보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 211
다음
TISTORY
김진호의 세계읽기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