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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 노트르담이 불에 휩싸였다...프랑스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2019.04.18 by gino's

  • 이탈리아는 어떻게 유로 포퓰리즘의 전위에 섰나

    2019.04.16 by gino's

  • EU commission china trade report 190312

    2019.04.08 by gino's

  • 요미우리(190406, 서울발)&로이터통신(190329) 보도 볼턴의 노란봉투 내용

    2019.03.31 by gino's

  • 가자, 예루살렘으로! 이스라엘은 어떻게 포퓰리즘의 성지가 됐나

    2019.03.29 by gino's

  • 볼턴이 하노이에서 건넨 노란봉투는 과연 항복문서일까

    2019.03.15 by gino's

  • 190228-트럼프&리용호(최선희) 하노이 기자회견 [전문]

    2019.03.01 by gino's

  • 베트남, 김일성의 길 김정은의 길

    2019.03.01 by gino's

파리 노트르담이 불에 휩싸였다...프랑스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파리 노트르담(Notre-Dame de Paris)이 불에 휩싸였다. 프랑스가 잠을 이루지 못했다. 15일 저녁 6시50분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4개의 첨탑 중에서 전면의 2개는 화마를 피했다. 하지만 나머지 2개의 첨탑과 지붕이 내려앉았다. 화재가 진화된 뒤 공개된 성당 내부는 그나마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다. ‘불면의 밤’은 오랜만에 프랑스인들을 하나로 묶었다. 말과 제스처만 요란한 젊은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의 원맨쇼에 지쳐가고, 극우 포퓰리스트 마린 르펜이 건재함을 과시하는 혼돈 속에 지쳐가던 파리지앵들도 마음을 모았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지붕에서 노란 불꽃이 타오르던 무렵, 파리 북쪽 몽마르트의 성심(사크레 쾨르·Sacre-Cœur)성당에서는 화재의 조속한 진화를 기..

세계 읽기 2019. 4. 18. 11:12

이탈리아는 어떻게 유로 포퓰리즘의 전위에 섰나

오는 5월 말 유럽의회 선거를 앞두고 각국의 포퓰리스트 정당들과 선거 연합을 주도하고 있는 마테오 살비니 이탈리아 부총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지난 8일 밀라노에서 유럽의회 포퓰리스트 교섭단체인 ‘자유와 직접민주주의의 유럽(EFDD)’의 멤버인 독일, 핀란드, 덴마크 극우 포퓰리즘 정당 대표들과 손을 맞잡고 있다. 밀라노 | 로이터연합뉴스 연민보다는 증오, 연대보다는 차별, 포용보다는 배제가 현실정치에서 힘이 세다. 포퓰리즘 시대에 더욱 선명해진 현실정치의 속성이다. 또 한 가지 원칙이 있다. 분노는 아무리 정당해도, 증오를 이기지 못한다.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포퓰리즘 연정을 이룬 이탈리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오성운동과 북부동맹이라는 두 개의 이탈리아 포퓰리즘 정당이 던지는 함의는 알프스 산맥..

포퓰리즘 산책 2019. 4. 16. 09:20

EU commission china trade report 190312

https://ec.europa.eu/commission/sites/beta-political/files/communication-eu-china-a-strategic-outlook.pdf

자료/일반자료 2019. 4. 8. 11:07

요미우리(190406, 서울발)&로이터통신(190329) 보도 볼턴의 노란봉투 내용

요미우리 보도, 비핵화시 대가를 로드맵으로 명시 핵심인 비핵화 조항에 김정은 "일방 요구"얼굴붉혀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북ㆍ미 정상회담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5개 항의 합의문 초안을 제시했다고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6일 서울발로 보도했다. 한·미·일 협상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서 요미우리는 "한국전쟁 종전선언과 경제지원 등 북한이 비핵화에 응할 경우에 제공할 대가를 로드맵 형식으로 명시한 내용"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합의문 초안은 ①비핵화 조항②한국전쟁 종전선언③연락사무소 설치④대북경제지원⑤미군 유골 발굴 작업 개시로 이뤄졌다. ①비핵화에 대한 대가가 ②~④조항이다. 이중 ②~⑤는 정상회담 직전까지 이어진 실무급 협의에서 대강 합의를 이뤘지만, ①..

자료/한반도 자료 2019. 3. 31. 12:39

가자, 예루살렘으로! 이스라엘은 어떻게 포퓰리즘의 성지가 됐나

“가자, 예루살렘으로!” 예루살렘이 새로운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기독교 순례자들이 찾는다는 말이 아니다. 전 세계 내로라하는 극우 포퓰리즘 지도자들의 성지가 되고 있다. 지난 2월19일 헝가리·체코·슬로바키아 등 중부유럽 3개국 정상들이 함께 예루살렘을 찾았다.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와 안드레이 바비스 체코 총리, 피터 펠레그리니 슬로바키아 총리. 하나같이 반이민, 민족주의를 내세워 대권을 거머쥔 포퓰리스트들이다. 이들은 각각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예루살렘에 ‘외교 사무실’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가 막판에 방문을 취소해 당초 중부유럽 4개국의 연합기구인 비제그라드 그룹(V4) 정상회담을 가지려는 계획은 축소됐다. 성사됐으면 1991년 창설..

포퓰리즘 산책 2019. 3. 29. 11:24

볼턴이 하노이에서 건넨 노란봉투는 과연 항복문서일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베트남 하노이의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뒤 이틀간 베트남을 친선공식방문했다. 하노이/EPA연합뉴스 길이 보이지 않는다. 하노이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지 보름이 지났다. 어느 정도 먼지가 가라앉을 시간이 됐건만 이 경우엔 아닌 것 같다. 시야가 뿌옇다. ‘과연 하노이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에 쏠렸던 관심의 초점은 ‘과연 평양에서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을까’로 이동했다. 실체가 보이지 않으니 ‘이미지’가 크게 보이는 것일까. 지난주부터 언론은 평안남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서해 미사일 발사장)과 평양 산음동 미사일 ..

한반도, 오늘 2019. 3. 15. 14:19

190228-트럼프&리용호(최선희) 하노이 기자회견 [전문]

JW Marriott Hotel Hanoi, Hanoi, Vietnam, 2:15 P.M. ICT(인도차이나 시간, GMT+7시간) ◇기자회견 모두발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베트남 주석, 총리님께 감사드린다. 하노이라는 아주 훌륭한 도시에 와 있다. 지난 25년 간 베트남에서 많은 경제 발전을 이룬 점에 대해 치하의 말씀과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베트남 국민 모두에게 따뜻하게 맞아줘서 감사드린다. 파키스탄과 인도의 무력 충돌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또, 이 충돌이 오래도록 지속돼 왔는데 이것을 멈출 수 있을 것 같다. 둘 간의 증오가 쌓여 있다. 우리가 중간에서 중재를 해서 평화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이쪽으로 우리가 관리할 수 있을 것 같..

자료/한반도 자료 2019. 3. 1. 17:19

베트남, 김일성의 길 김정은의 길

1958년 11월 말, 중국 베이징역에서 동아시아 분단국의 지도자가 열차에 올랐다. 김일성 주석의 첫 베트남 방문길이었다. 열차 편으로 베이징에서 우한을 지나 광저우에 도착한 뒤 저우언라이의 전용기로 하노이 땅을 처음 밟았다. 비행기로 중국 항저우, 상하이 등을 거쳐 귀국했다. ‘죽의 장막’이 두껍던 시절이다. 그다지 세계의 주목을 받지 못했을 게다. 반면에 지난달 23일 오후 늦게 평양역을 출발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용열차는 시종일관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김 위원장의 이번 베트남 방문길은 김 주석의 첫번째 여정과 사뭇 달랐다. 김 주석이 중국 지도부를 만나기 위해 경유했던 베이징과 광저우 등 대도시를 우회, 최단거리를 택했다. 평양~단둥~선양~톈진~스자좡~우한~창사~헝양~구이린~류저우~난닝 코스였다..

한반도, 오늘 2019. 3. 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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