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의 세계읽기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김진호의 세계읽기

메뉴 리스트

  • 방명록
  • 세계읽기
  • 한반도, 오늘
  • 분류 전체보기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 2024년 한반도 위기
      • 우크라이나 전쟁
      • 정전 70년
      • 방송영상+액자기사
      • 2024 미국 대선
    • 나눔의 국제정치학
    • 내고향, 서울...
    • 한반도, 오늘
    • 세계 읽기
      • 인사이드 월드
      • 글로발, 발로글
      • 좋은 미국, 나쁜 미국
    • 포퓰리즘 산책
    • 칼럼
      • 한반도 칼럼
      • 경향의 눈
      • 여적
      • 아침을 열며
      • 워싱턴리포트
      • 정동탑
      • 기자메모
      • 破邪顯正
    • 떨어진 반쪽
      • 방북기
      • 고향을 떠난 사람들
    • Interviewees
    • 몇가지 주제들
      • 연설문
    • 책으로 읽는 세계, 한반도
    • 자료
      • 한반도 자료
      • 일반자료

검색 레이어

김진호의 세계읽기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트럼프 '이란 핵합의 결정'이 미리 보는 북-미정상회담될까?

    2018.04.07 by gino's

  • "인종(흑인)과 성(여성)은 총구 앞에서도 차별받았다" 주목 받지 못한 아픔에 위로 선사한 11세 소녀의 워싱턴연설

    2018.04.01 by gino's

  • "근본적인 변화 확인해야 북한이 핵 포기한다" 리언 시걸

    2018.03.27 by gino's

  • 제네바합의 AGREED FRAMEWORK OF 21 OCTOBER 1994

    2018.03.26 by gino's

  • ‘차이나 머니’에 치이고, WTO로 쌓인 불만이 터졌다

    2018.03.25 by gino's

  • 트럼프 관세폭탄, 전방위 확전인가 중국만 겨냥한 제한전인가

    2018.03.18 by gino's

  • "위안부문제? 모든 피해자들이 인간의 존엄을 되찾아야 해결된다"

    2018.03.13 by gino's

  • 안팎 악재 속 대권 4선 예약해놓은 푸틴

    2018.03.10 by gino's

트럼프 '이란 핵합의 결정'이 미리 보는 북-미정상회담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13일 백악관에서 이란 핵합의를 인증하지 않겠다면서 연방의회가 이란 핵합의 검증법을 강화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이란 핵합의 존속 여부를 결정하는 마감시한으로 정해놓은 5월12일이 마침 북·미 정상회담 직전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란 핵합의의 운명이 북핵 합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워싱턴 |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미국 최우선주의(America First)’ 대외정책이 잇달아 시험대에 서고 있다. 중국과의 무역전쟁이 조정이냐 확전이냐 갈림길에 선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스스로 정해놓은 이란 핵합의 파기의 마감시한이 다가오고 있기 대문이다. 오는 5월12일로 정해진 마감시한은 공교롭게 4월27일 남..

세계 읽기 2018. 4. 7. 15:37

"인종(흑인)과 성(여성)은 총구 앞에서도 차별받았다" 주목 받지 못한 아픔에 위로 선사한 11세 소녀의 워싱턴연설

“총기 희생 흑인여성 잊혀지지 않게, 쓰여지지 않은 책을 함께 쓰자” 초등학교 5학년생인 내오미 웨들러가 지난 24일 미국 워싱턴 시내 내셔널몰에서 총기규제 강화를 요구하며 열린 ‘우리 생명을 위한 행진’ 집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워싱턴 | AP연합뉴스“나는 (미국) 전국 단위 신문의 프런트페이지(1면)를 장식하지 못하고, 저녁(방송)뉴스에서 초점도 받지 못하는 흑인소녀들을 대변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 총기폭력의 희생자인 그들, 생기가 넘치고 잠재력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소녀들로서가 아니라 단순한 통계로 소개되는 그들을 대변하기 위해 왔다. 너무도 오랫동안 총기에 희생된 흑인소녀와 여성들은 숫자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다시는 그렇게 돼선 안된다고, 모두가 그녀들의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하기 위해 여기..

세계 읽기 2018. 4. 1. 16:59

"근본적인 변화 확인해야 북한이 핵 포기한다" 리언 시걸

지난주 방한한 리언 시걸 뉴욕 사회과학협회 동북아안보협력프로젝트 팀장이 22일 서울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에서 북·미 정상회담과 한반도 평화에 대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준헌 기자 “대표적인 네오콘 존 볼턴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임명됐기에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은 더욱 대립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바뀌지 않았다. 과연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 그 회담에서 무엇을 원하느냐이다.” ‘세기의 회담’으로 주목받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의 정상회담을 두 달 정도 앞두고 성급한 낙관과 비관이 교차하고 있다. 지난주 방한한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 리언 시걸 뉴욕 사회과학협회 동북아안보협력프로젝트 팀장(75)은 “회담 자체가 ‘한번 해볼 만한 시도’”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Interviewees 2018. 3. 27. 10:23

제네바합의 AGREED FRAMEWORK OF 21 OCTOBER 1994

https://nsarchive2.gwu.edu/NSAEBB/NSAEBB87/nk17.pdf

자료/한반도 자료 2018. 3. 26. 12:48

‘차이나 머니’에 치이고, WTO로 쌓인 불만이 터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2일 500억달러 상당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고율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직후 백악관 아이젠하워 행정동 건물에서 열린 차세대 지도자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확전 양상이다. 선공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시작했지만, 결과는 속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달 초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폭탄이 전방위적이었다면,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주를 고비로 과녁을 중국으로 좁힌 공세를 퍼붓기 시작했다. 지난해 3750억달러를 기록한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는 무역전쟁의 또 다른 전선이다. 유럽 각국 역시 중국의 기술 및 지재권 도용에 대한 경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2001년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이후 해묵은 ..

세계 읽기 2018. 3. 25. 14:58

트럼프 관세폭탄, 전방위 확전인가 중국만 겨냥한 제한전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캠페인 선거자금 모금행사가 예정된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스의 한 공동주택 입구에서 반 트럼프 성향의 주민들이 그의 방문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기 앞서 대형 트럼프 풍선에 바람을 넣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국내 번영을 보호하지 않는 나라는 해외 이익을 보호할 수 없다.”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에 인용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어록이다. 지난 8일(현지시간)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각각 25%와 10%의 관세폭탄을 매긴 조치에 대한 발표자료 맨 앞에 인용해놓았다. 국내에서건 해외에서건 미국의 번영과 이익을 보호하겠다는 말이다. 문제는 그 방식이다. 작년 말 기업 법인세 최고세율을 35%에서 21%로 내리고, 1조5000억달러의 인프라 투자계획으로 굵직한 국내 경제 현안을 ..

세계 읽기 2018. 3. 18. 15:54

"위안부문제? 모든 피해자들이 인간의 존엄을 되찾아야 해결된다"

일본 공산당 기관지 아카하타의 고기소 요지 편집국장이 지난 3월 10일 서울 정동 경향신문 편집국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영민기자 방한한 고기소 요지 일본 아카하타 신문 편집국장 내년의 3.1운동 100주년 앞두고 연대 제의 "한일합병 이후 독립과 해방을 요구하는 조선인들의 싸움은 계속돼왔다. 그 정점에 있는 것이 3·1운동이다. 일본의 제국주의 지배에도 큰 타격이 됐다.” 일본 정부와 언론은 괴이한 전통을 갖고 있다. 정부가 비공개 대화를 통해 언론의 협조를 요청하면, 언론은 거의 예외 없이 이를 받아들인다. 여기서 제외되면 일종의 왕따를 당한다.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야합이다. (일부 한국 공무원들이 부러워할 정도다.) 유일한 예외가 일본 공산당 기관지인 아카하타(赤旗)이다...

Interviewees 2018. 3. 13. 08:57

안팎 악재 속 대권 4선 예약해놓은 푸틴

취재진이 지난 1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 마네즈홀에서 국정연설을 하는 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기자들의 좌석 앞에 푸틴의 얼굴을 확대한 영상이 보인다. 모스크바/AP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8일 대선에서 집권 4기를 노린다. 2000년부터 임기 4년의 대통령직을 두차례 수행하고 2008년부터 4년간 총리를 지낸 뒤 2012년부터 다시 시작한 6년의 임기가 끝나기 때문이다. 푸틴 대통령의 당선은 이미 ‘떼어 놓은 당상’인 것 같다. 지난 1일 러시아 국영 여론조사기관 브치옴(VTSIOM)의 조사 결과 푸틴은 69%의 지지율을 얻었다. 2위인 러시아 연방공산당의 파벨 그루디닌 후보가 7.8%였고, 3위인 자유민주당 블라디미르 지리노프스키 후보가 5.9%였다. TV앵커..

세계 읽기 2018. 3. 10. 10:38

추가 정보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 211
다음
TISTORY
김진호의 세계읽기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