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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는 왜 신년 벽두부터 중국을 경계하나

    2018.01.10 by gino's

  • 2018년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2018.01.01 by gino's

  • 북핵, 윌리엄 페리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고민의 깊이가 달라졌다

    2017.12.17 by gino's

  • 비로소 '트럼프와의 여정'이 시작됐다

    2017.12.11 by gino's

  • 미국이 트럼프와 사는 법 2가지, 마음껏 조롱하라, 아니면 맞대응하라

    2017.12.08 by gino's

  • 민족주의, 전쟁, 학살, 절반의 진실 4 - 백발의 보스니아 전범은 왜 법정에서 독약을 마셨을까

    2017.12.02 by gino's

  • 민족주의, 전쟁, 학살, 절반의 진실 3 - '우리안의 라트코'를 경계한다

    2017.11.29 by gino's

  • 민족주의, 전쟁, 학살, 절반의 진실 2 - 포퓰리즘의 원형, 보스니아 전쟁

    2017.11.29 by gino's

세계는 왜 신년 벽두부터 중국을 경계하나

중국 인민해방군 병사들이 지난 3일 허베이성 바오딩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 자리에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명령을 하달했다. 바오딩 | 신화연합뉴스 “우리는 호주 민주주의가 다른 어떤 나라의 위협도 되받아 낼 탄력성을 갖도록 해야 한다.” 지난달 7일 맬컴 턴불 호주 총리가 외국인의 정치적 개입을 막기 위해 도입한 법안 취지를 설명하면서 한 말이다. 턴불 총리는 굳이 “새 법이 중국이나 중국계 호주인을 겨냥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중국 공산당과 연결된 중국인 사업가가 호주의 양대 정당에 수백만달러를 뿌려 국내외 정책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뒤 취해진 조치다. 야당인 노동당의 스타 정치인은 중국의 재정적 지원을 구걸했다는 의혹에 상원의원직..

세계 읽기 2018. 1. 10. 18:29

2018년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 올해는 국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지고, 가정에도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모두 잘 이겨냈습니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온 국민이 마음을 하나로 모았고, 큰 걸음을 시작했습니다.경제도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다시 열었고, 3%대 경제 성장률을 회복했습니다. 정치적 혼란과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인한 안보위기 상황에서 만들어낸 결실이어서 더욱 값지고 귀한 성취입니다. 저는 국민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국민 한 분 한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8년 새해, 국민의 손을 굳게 잡고 더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과거의..

자료/한반도 자료 2018. 1. 1. 15:43

북핵, 윌리엄 페리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고민의 깊이가 달라졌다

윌리엄 페리 전 미국 국방장관이 2013년 4월17일 재향군인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의 한 기업에서 당시 애슈턴 카터 국방 차관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이 최근 다시 내보낸 자료사진이다. 워싱턴/로이터연합뉴스 강단에 선 80대 노교수는 파워포인트에 능했다. 사진은 물론 동영상까지 삽입된 강연 주제는 ‘전쟁과 음악’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9년쯤 됐을까. 미국 워싱턴의 아메리칸대학 강의실에서였다. 히틀러와 스탈린을 비롯한 20세기 전쟁의 주역들이 어떻게 음악을 도구로 국민을 동원했는지 잔잔하게 들려주었다. 음악과 동영상이 함께 제시됐다. 수천만명이 죽어간 세계대전을 음악의 잣대로 바라보는 시각이 신선했다. 강연이 끝난 뒤 강단으로 달려가 몇가지 질문을 던졌지만 ..

한반도, 오늘 2017. 12. 17. 13:49

비로소 '트럼프와의 여정'이 시작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한다고 선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반 이스라엘 반 시위 도중 분노한 주민들이 이스라엘 국기를 불태우고 있다. 이날 이슬람권 전역이 들끓었다. EPA연합뉴스 비로소 ‘트럼프와의 여정’이 시작됐다. 지난 1월 취임 이후 번번이 미국 민주주의의 제도들에 의해 막혔던 혈로가 12월에 접어들어 잇달아 뚫렸다. ‘견제와 균형(Check and Balance)’ 원칙에 따라 미국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3대축(의회, 행정부, 대법원)이 모두 트럼프 편에 섰다. 지난 2일 연방의회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을 통과시켰고, 이틀 뒤 또다른 축인 연방대법원은 트럼프의 반이민 행정명령의 즉각 발효를 승인했다. 행정부는 다시 이틀 뒤, 이스라엘..

세계 읽기 2017. 12. 11. 16:10

미국이 트럼프와 사는 법 2가지, 마음껏 조롱하라, 아니면 맞대응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라고 공식 천명한 12월6일 요르단강 서안의 베들레헴 시내에서 한 팔레스타인 여인이 트럼프의 캐리커처가 그려진 벽화그림 앞을 걸어가고 있다. 그림이 있는 벽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역과 분리한 장벽이다. EPA연합뉴스 2016년 세계는 반동적 포퓰리즘의 득세를 목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로 대표상징된 한 해였다. 미국 포린폴리시(FP)가 예년의 ‘생각하는 사람들 (Global Thinkers)’가 아닌, ‘50인의 다시 생각하는 사람들(Global reThinkers)’을 선정한 이유다. 국내에선 문재인 대통령이 선정됐다는 청와대 발 홍보기사가 이미 알려졌다. 하지만 50명의 면면을 훑어보면 한..

세계 읽기 2017. 12. 8. 18:53

민족주의, 전쟁, 학살, 절반의 진실 4 - 백발의 보스니아 전범은 왜 법정에서 독약을 마셨을까

네덜란드 헤이그의 국제유고전범재판소 법정에서 섰던 슬로보단 프랄략이 지난 29일 판결을 거부하면서 작은 병에 든 액체를 마시고 있다. 다 마신 뒤 그는 “방금 내가 마신 것은 독약이다”라고 말했다. 전세계에 생중계되는 과정에 벌인 희대의 자살극이었다. |EPA연합뉴스 "피고에게 20년형을 선고한다. (보스니아 무슬림에게 반인도적범죄를 저지른) 당신의 죄를 인정하는가?”라는 판사의 질문에 그는 “Bullshit(헛소리)! 슬로보단 프랄략은 전범이 아니다. 당신의 판결을 경멸하며, 거부한다”고 말했다. 증오가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다시 증오를 심화하는 이 지독한 아이러니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지난 11월29일 보스니아 전쟁 당시 반인도적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크로아티아계 군인·정치인 6명에게 최종 ..

포퓰리즘 산책 2017. 12. 2. 13:31

민족주의, 전쟁, 학살, 절반의 진실 3 - '우리안의 라트코'를 경계한다

미국 버지니아주 샬롯츠빌의 한 공원에 있는 남북전쟁 때 남부군 사령관 로버트 리 장군의 동상. 지난 8월 백인우월주의자들의 폭력시위 뒤 검은 장막이 씌워졌다. 위키페디아 ■보스니아 1992년&샬롯츠빌 2017년, 상징과 기억의 전쟁 장면1=미국 버지니아주의 아름다운 고도 샬롯츠빌의 해방공원에서 지난 8월11일부터 이틀 동안 벌어진 연합우파 집회는 그야말로 극우의 종합판이었다. 백인우월주의 KKK와 남북전쟁 당시 남부동맹 부흥주의자, 신나치를 비롯한 극우주의자들이 연합했다. 반 유대주의 구호도 새나왔다. 남부동맹의 사령관이었던 로버트 E 리장군의 동상을 없애자는 여론이 커지는 것에 반발해 모인 사람들이다. 이들 중 한명이 맞불시위를 벌이던 행렬로 승용차를 몰아 30여명에게 상처를 입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

포퓰리즘 산책 2017. 11. 29. 17:04

민족주의, 전쟁, 학살, 절반의 진실 2 - 포퓰리즘의 원형, 보스니아 전쟁

학살의 현장 스레브레니차에서 2012년 520여구의 유해가 새로 발견됐다. 그해 7월9일 보스니아 무슬림 여자들이 친척의 유해를 담은 관 앞에서 추모하고 있다. 라트코 믈라디치에 대한 ICTY의 판결 하루전인 지난 21일 AP통신이 다시 내보낸 자료사진이다. AP연합뉴스 사람은 언제 가장 잔인해질까. 현대사의 비극을 보면 많은 경우 스스로 공포감에 휩싸일수록 더 잔인해졌다. 극도의 잔인함은 극도의 두려움의 뒤틀린 표출인 셈이다. 최대 150만명이 희생된 캄보디아 킬링필드에서 크메르루즈 병사들이 학살의 광기를 벌인 이유의 하나는 “베트남이 침략한다”는 소문이었다. 캄보디아내 베트남 주민이 학살당하면서 결국 1979년 베트남이 실제 침공했지만, 그 몇년전부터 베트남 침공에 대한 공포가 간첩 또는 잠재적 부역..

포퓰리즘 산책 2017. 11. 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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