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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 포퓰리즘, 이탈리아 오성운동이 흔드는 유럽통합

    2018.03.04 by gino's

  • 미국 민주주의 흔드는 '푸틴의 저주'

    2018.02.24 by gino's

  • 강대국 간 핵무기 경쟁의 냉전시대로 복귀 선언한 트럼프행정부 핵정책(NPR)

    2018.02.11 by gino's

  • 트럼프 외교안보팀이 만지작거리고 있는 미국의 대북제한적군사행동 옵션

    2018.02.04 by gino's

  • TRUMP’S STATE OF THE UNION ADDRESS 2018

    2018.01.31 by gino's

  • 세계경제 엘리트들은 올해도 호황국면이라는데... 정치적, 군사적 위협은 최악이 될 듯

    2018.01.28 by gino's

  • 하와이 핵소동이 남긴 것, 핵위협 없이 자란 세대에 핵위협을 직면하게 한 북한

    2018.01.19 by gino's

  • 남북회담 잘 되는데, 미국의 대북 공격설 왜 끊이지 않나

    2018.01.14 by gino's

이상한 포퓰리즘, 이탈리아 오성운동이 흔드는 유럽통합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의 주도 팔레르모에서 지난달 24일 시위군중들이 극우 파시즘 단체의 집회에 반대하는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반 이민 정서에 편승한 네오 파시즘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팔레르모/EPA연합뉴스 ■파워블로거에서 정치인으로, 코미디언의 변신 정치 풍자 코미디언 베페 그릴로(69)의 인생을 흔든 것은 부패로 얼룩졌으면서도 엄숙하기 그지없는 이탈리아 정치문화였다. 1986년 라이1방송의 토요일 밤 토크쇼에서 베티노 크락시 당시 총리(사회당)를 풍자한 것이 화근이 돼 공영TV 출연이 금지됐다. 이후 20여년 동안 파워블로거로 거듭났다. 자신의 블로그에서 조성한 돈으로 라 레퓌블리카나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 등 국내외 신문에 전면광고를 냈다. 부패 스캔들에 휩싸인 이탈리아 중앙은행장의 사임을 촉구..

포퓰리즘 산책 2018. 3. 4. 12:01

미국 민주주의 흔드는 '푸틴의 저주'

예브게니 빅토로비치 프리고진(56). 공교롭게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동갑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 태생의 올리가르히(러시아 신흥재벌)이다. 한때 스키선수를 꿈꿨지만 10대 후반부터 20대의 대부분을 절도와 강탈, 사기로 징역을 살았다. 유형에서 풀려난 1990년 시작한 핫도그 체인점 사업이 성공하면서 첫 번째 인생의 전기를 맞았다. 식료품 체인점 콘트라스트가 다시 성공을 거두었다. 1995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스트라야 타모쥐냐’라는 고급 레스토랑을 열었다. 내친김에 바트카강에 선상 레스토랑 ‘뉴 아일랜드’를 띄웠다. 옛소련 붕괴와 시장경제 이행기의 혹독한 시절이었다. 그때 단골 중 한 명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었다. 푸틴 대통령은 상트를 방문한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2001년)과 ..

포퓰리즘 산책 2018. 2. 24. 20:04

강대국 간 핵무기 경쟁의 냉전시대로 복귀 선언한 트럼프행정부 핵정책(NPR)

2018년 핵태세검토보고서(NPR) 8쪽에 수록된 2010년 이후 각국의 핵무기 운반수단 추가 개발 현황. 러·중에 이어 운반수단을 많이 개발한 나라로 등재한 북한은 화성-12·13·14·15형 등 대륙간탄도미사일급 장거리 로켓 5종을 포함해 총 9종의 육상 및 2종의 해상발사 수단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러시아는 14종, 중국은 9종을 늘렸지만, 미국은 공중발사 수단을 1종 늘린 것으로 표기했다. 위 사진은 16쪽에 수록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화성-14형 로켓을 시찰하고 있는 장면이다. 인류는 핵전쟁의 재앙에 과연 더 근접했는가. 그래서 냉전시대처럼 핵무기 개발에 다시 국가적 명운을 걸어야 하는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지난 2일 발표한 핵태세검토보고서(NPR)는 두 가지 질문에 모..

세계 읽기 2018. 2. 11. 15:56

트럼프 외교안보팀이 만지작거리고 있는 미국의 대북제한적군사행동 옵션

-->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매파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기준에선 비둘기파가 된 것일까. 주한 미국대사로 내정돼 한국 정부의 아그레망(임명동의)까지 받은 빅터 차 조지타운대 교수가 ‘석연찮은 이유’로 낙마했다는 소식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전해지면서 미국발 불안요소가 새삼 부각되고 있다. 차 교수는 이날자 워싱턴포스트 기고문에서 자신이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제한적 군사행동(코피 작전·Operation Bloody Nose)에 반대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는 역으로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대북 군사행동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건재함을 확인시켜준다. 오는 9일 평창 ‘평화올림픽’의 개막을 기다리고 있는 한반도에 평지풍파를 일으킬 만한 사안이다. 물론 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한 미국 언론이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

한반도, 오늘 2018. 2. 4. 11:41

TRUMP’S STATE OF THE UNION ADDRESS 2018

THE WHITE HOUSE Office of the Press Secretary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For Immediate Release January 30, 2018 REMARKS BY PRESIDENT TRUMPIN STATE OF THE UNION ADDRESS U.S. CapitolWashington, D.C. 9:10 P.M. EST THE PRESIDENT: Mr. Speaker, Mr. Vice President, Members of Congress, the First Lady of the United States, and my fellow Americans: Less than one year h..

자료/일반자료 2018. 1. 31. 15:46

세계경제 엘리트들은 올해도 호황국면이라는데... 정치적, 군사적 위협은 최악이 될 듯

지난 2일 개장한 뉴욕 증시가 신년 벽두부터 세계 증시가 호황을 구가하고 있다. 지난 8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중개인들이 주문을 넣고 있다. 뉴욕 | 로이터연합뉴스[김진호의 세계읽기]세계경기 ‘훈풍’ 예고 속 정치적으론 ‘역풍’ 걱정되는 한 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가상통화로 신흥 갑부 반열에 오른 벼락부자 이야기가 아니다. 코스닥에서 될성부른 대장주를 미리 알아본 덕에 여유 있는 노년을 예약한 투자자들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지난해에 이어 새해에도 호황을 구가하고 있는 세계경제를 두고 하는 말이다. 도처에서 샴페인이 터지고 있다. ■ 세계경제 동시 호황, 미국 사상 최장기 성장 전망도 뉴욕 증시를 필두로 전 세계 주식시장은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상승 장세의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세계 주..

세계 읽기 2018. 1. 28. 14:25

하와이 핵소동이 남긴 것, 핵위협 없이 자란 세대에 핵위협을 직면하게 한 북한

하와이 주정부가 냉전 이후 30년만에 처음으로 실시한 핵공격 대피훈련이 벌어진 지난 달 1일 하와이 비상관리국 직원들이 호놀룰루 청사에서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다. 호놀룰루 | AP연합뉴스 “국민 여러분, 여기는 민방위본부입니다. 지금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경계경보를 발령합니다. 북한이 장사정포와 미사일로 수도권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실제 상황입니다.” 휴일 아침 이런 문자메시지가 휴대폰에 뜬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경우 늦잠을 자고 있거나 하루를 느슨하게 시작할 시간이다. 당장 어린아이들부터 잠에서 깨운 뒤 식수와 비상식량을 챙겨 어디론가 대피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어디로 가야 하나. 식구 중 일부가 밖에 있을 때 합류하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각자 대피하는 게 좋은가. 애완동물은 어떻..

세계 읽기 2018. 1. 19. 21:36

남북회담 잘 되는데, 미국의 대북 공격설 왜 끊이지 않나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결정으로 평화올림픽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 중심가에 설치된 평창 올림픽 공식 엔블럼 옆으로 한 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AP연합뉴스 작전명 오페라. 1981년 6월7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동쪽 17㎞ 지점에 이스라엘 공군 전투기들이 나타났다. 3대의 F-15A가 엄호하는 가운데 F-16A전투기 1대 폭격에 나섰다. 사담 후세인이 원자로를 들여놓으려던 오시라크 원전 건설현장이었다.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단 2분 동안의 공습으로 핵개발을 저지한 ‘예방 타격(Preventive Strike)’이었다. 작전명 과수원. 2007년 9월6일 자정 즈음 시리아 데이르 에즈 조르 지방의 의문의 시설 알키바르가 폭격으로 파괴됐다. 역시 이스라엘 공군 전투기들이 수행한 공격이었다. ..

한반도, 오늘 2018. 1. 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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