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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주의, 전쟁, 학살, 절반의 진실1 - 라트코 믈라디치는 과연 '발칸의 도살자'였나.

    2017.11.25 by gino's

  • 미국 상원, 41년만에 대통령이 독점한 핵무기 발사권한 논의 착수

    2017.11.25 by gino's

  • 시진핑에 노벨평화상을? '트럼프 사람'에게 들어본 트럼프 생각

    2017.11.21 by gino's

  • "트럼프는 한번도 대북 선제공격을 말하지 않았다" '트럼프 사람'에게 듣는 '트럼프 생각'

    2017.11.20 by gino's

  • 트럼프 아시아 순방에서 철저히 '잊힌 나라'

    2017.11.15 by gino's

  • "결국 모든게 잘될거다. 잘 돼야 한다. 위험한 카드놀이는 하지 않고 싶다" 다소 누그러진 트럼프 북한 어록

    2017.11.08 by gino's

  • 171108-트럼프 국회연설

    2017.11.08 by gino's

  • 트럼프-문재인 공동기자회견(백악관/청와대 발표) 20171107

    2017.11.07 by gino's

민족주의, 전쟁, 학살, 절반의 진실1 - 라트코 믈라디치는 과연 '발칸의 도살자'였나.

스레브니차 학살의 유해발굴 현장. 1996년 9월18일 국제유고전범재판소의 조사관들이 보스니아 스레브레니차 인근 피리차에서 유해를 발굴하고 있다. AP연합뉴스 1995년 11월, 기자는 발칸의 첫눈을 베오그라드에서 맞았다. 고전음악축제를 마치고 레스토랑으로 온 사람들은 음악의 아름다움과 인생의 덧없음을 토로하면서 밤이 늦도록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식탁 옆 집시악단의 바이올린 선율이 흐르는 가운데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며 전쟁의 궁핍함을 한탄했다. 그들이 아쉬워한 좋았던 시절은 언어와 종교가 다르지만 인종학적으로 동족인 남(Yugo)슬라브 사람들끼리 사이 좋게 넘나들며 친선과 번영을 구가하던 요시프 티토(1892~1980)시절이었다. 1995년은 유고 내전 또는 국제전이 막바지에 달했던 때다. 베오..

포퓰리즘 산책 2017. 11. 25. 21:17

미국 상원, 41년만에 대통령이 독점한 핵무기 발사권한 논의 착수

밥 코커 미국 상원 외교관계위원회 위원장 AP연합뉴스 미국 대통령이 홀로 틀어쥔 핵무기 발사권한을 국무·국방장관 등과 나눌 수 있을까. 14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외교관계위원회 청문회의 주제였다. 공화당 밥 코커 위원장이 연 이날 청문회는 대통령 1인에게 독점적으로 부여된 핵무기 발사 결정권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연방의회가 대통령의 핵무기 발사권한을 논의하는 것은 냉전이 한창이던 1976년 이후 처음이다. ‘화염과 분노’ ‘폭풍 전의 고요’ ‘북한의 완전한 파괴’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전적인 대북 언급에 따라 핵전쟁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이뤄졌다. 민주당의 크리스 머피 의원(코네티컷)은 “우리는 불안정하고 변덕스러운 대통령이 돈키호테 같은 결정 과정을 갖고 있는 ..

세계 읽기 2017. 11. 25. 21:02

시진핑에 노벨평화상을? '트럼프 사람'에게 들어본 트럼프 생각

“북한 문제를 핵이나 미사일, 인권 등으로 나눠 낱개로 풀 수는 없다. 지난 20여년 동안 실패한 이유다. 포괄적으로 풀어야 하며 그 방법은 단연코 평화조약 체결뿐이다.” 누군가 이런 주장을 한다면 전혀 새롭지 않다. 한·미 양국 일각에서 숱하게 제기돼온 대북 직접상대론(engagement)의 연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그렇다고 대북 무력사용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된다. 그 사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인수위원회 자문 출신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우리는 지난해 미국 대선기간부터 미국 주류언론이 전하는 트럼프 대통령 비판에 익숙하다. 하지만 미국 언론과 정계, 재계를 통틀어 미국 주류사회는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조차하지 못했다는 점을 ..

세계 읽기 2017. 11. 21. 10:18

"트럼프는 한번도 대북 선제공격을 말하지 않았다" '트럼프 사람'에게 듣는 '트럼프 생각'

“북한 문제를 핵이나 미사일, 인권 등으로 나눠 낱개로 풀 수는 없다. 지난 20여년 동안 실패한 이유다. 포괄적으로 풀어야 하며 그 방법은 단연코 평화조약 체결뿐이다.” 누군가 이런 주장을 한다면 전혀 새롭지 않다. 한·미 양국에서 제기돼온 대북 직접상대론(engagement)의 연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그렇다고 대북 무력사용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된다. 그 사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인수위 자문 출신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마이클 필스버리 미국 허드슨연구소 중국전략연구센터장(72)은 한반도 문제의 해법으로 필요하다면 무력사용을 한 뒤 평화조약을 체결할 것을 제안했다. 국립외교원과 세종연구소가 연 동북아평화협력포럼 참석차 내한..

Interviewees 2017. 11. 20. 15:36

트럼프 아시아 순방에서 철저히 '잊힌 나라'

남태평양 3개국 순방을 마친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지난 11월3일 귀국길에 방문한 미국령 괌에서 화환을 목에 두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드워드 칼보 괌 지사가 자신의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와이를 시작으로 아시아 순방에 나선 날이다. EPA연합뉴스 ■트럼프는 왜 하필 키신저를 만났나 트럼프의 아시아 순방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나라는 아이로니컬하게도 방문국이 아닌, 북한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 5개국을 방문하는 동안 뉴스의 초점은 북한을 벗어나지 않았다. 반면에 세계의 이목이 동아시아에 쏠린 1주일 간 철저하게 잊힌 나라는 어디일까. 바로 대만이다. 동아시아에 남·북한과 중국, 일본만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조차 자주 잊는다. ..

세계 읽기 2017. 11. 15. 13:53

"결국 모든게 잘될거다. 잘 돼야 한다. 위험한 카드놀이는 하지 않고 싶다" 다소 누그러진 트럼프 북한 어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만찬장에서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 건배사는 “한반도에 자유와 평화가 넘쳐나길, 우리의 우정의 유대가 계속 깊어지길, 양국 국민들이 소중히 여기는 희망이 이뤄지길”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결국은 모든게 잘 될 거다. 늘 잘되고 있다. 잘 돼야 한다.” 역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관성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미군 장성들로부터 북한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기 전 낙관적인 코멘트를 날렸다. ‘화염과 분노’ ‘북한의 완전한 파괴’ 등의 발언과는 사뭇 다른 뉘앙스였다. ‘꼬마 로켓맨’이라고 불렀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북한의 독재자’로 표현한 것도 눈에 ..

한반도, 오늘 2017. 11. 8. 15:13

171108-트럼프 국회연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THE WHITE HOUSE Office of the Press Secretary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For Immediate Release November 8, 2017 REMARKS BY PRESIDENT TRUMPTO THE NATIONAL ASSEMBLY OF THE REPUBLIC OF KOREA National Assembly BuildingSeoul, Republic of Korea 11:24 A.M. KST PRESIDENT TRUMP: Assembly Speaker Chung, distinguished members of this Assembly, lad..

자료/한반도 자료 2017. 11. 8. 13:31

트럼프-문재인 공동기자회견(백악관/청와대 발표) 20171107

AP연합 REMARKS BY PRESIDENT TRUMPAND PRESIDENT MOON OF THE REPUBLIC OF KOREAIN JOINT PRESS CONFERENCE Blue House Seoul, Republic of Korea 5:20 P.M. EDT PRESIDENT MOON: (As interpreted.) I extend my heartfelt welcome to the visit by Your Excellency, President Donald Trump, and Madam First Lady to the Republic of Korea. His visit marks the first state visit by the U.S. President to Korea in 25 years..

자료/한반도 자료 2017. 11. 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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