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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한국은 세종대왕 간의 대결, 프랑스는 빅토르 위고와 리셜리외의 승부

    2017.05.02 by gino's

  • 프랑스판 강남좌파...대선 유력주자 마크롱 인물탐구

    2017.05.01 by gino's

  • 선명한 포퓰리즘과 흐릿한 중도 사이에 놓인 프랑스

    2017.04.26 by gino's

  • 마크롱의 승리? 프랑스 대선 결과 뒤집어보기

    2017.04.25 by gino's

  • 어떤 국가를 꿈꾸는가-프랑스 대선후보들이 꿈꾸는 국가 정체성

    2017.04.24 by gino's

  • 프랑스 대선, 11개의 당이름에 담긴 프랑스의 고민

    2017.04.23 by gino's

  • 자본시장은 왜 포퓰리즘을 두려워하나

    2017.04.21 by gino's

  • [멜랑숑의 좌파 포퓰리즘2]프랑스 좌파 포퓰리즘의 전위에는 분노한 노인들이 있다

    2017.04.19 by gino's

대선, 한국은 세종대왕 간의 대결, 프랑스는 빅토르 위고와 리셜리외의 승부

리셜리외 추기경 5월9일 치러지는 한국 대선이 세종대왕과 세종대왕의 대결이라면 5월7일 결선투표를 벌이는 올해 프랑스 대선은 루이13세 때 재상이었던 리셜리외와 빅트로 위고의 대결로 압축됐다. 지지율 1, 2위 대선 후보들이 본받고 싶은 인물로 보았을 때 그렇다는 말이다. 정치인들이 본받고 싶은 인물은 문제의식의 출발점이자, 지향하는 목표이기도 하다. 프랑스 역사전문지 ‘이스토리아(Historia)’ 4월호가 대선 후보들에게 물은 역사적 인물 중에서 누구를 존경하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평소 잔다르크를 동경한다고 밝혀왔던 극우 민족전선(FN)의 마린 르펜 후보는 의외로 루이 13세의 재상이었던 리셜리외를 택했다. 프랑스 전성기의 철로를 깐 사람이기 때문이란다. 르펜은 “리셜리외의 초상화를 사무실에 두고 있..

포퓰리즘 산책 2017. 5. 2. 14:11

프랑스판 강남좌파...대선 유력주자 마크롱 인물탐구

프랑스 대선의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중도 ‘전진!’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가 지난 4월 26일 프랑스 북부의 쇠락한 산업지역 아라스를 찾아 연설을 하고 있다. 마크롱은 “(극우 민족전선의 마린)르펜은 증오와 공포를 조장하며 거짓말을 일삼으면서도 해답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5월7일 결선투표일이 다가오면서 프랑스 대선은 갈수록 상대방 헐뜯기 국면으로 바뀌고 있다. 아라스/EPA연합뉴스 한국 대선 투표일 이틀전인 5월7일 결선투표를 벌이는 프랑스 대선은 중도 ‘전진!(EM!)’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39)와 극우 민족전선(FN)의 마린 르펜 후보(48) 간의 대결로 좁혀졌다. 이중 마크롱은 엘리제궁의 대통령 비서실 부실장 2년과 경제장관 2년의 일천한 경력 끝에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그는 누..

포퓰리즘 산책 2017. 5. 1. 17:43

선명한 포퓰리즘과 흐릿한 중도 사이에 놓인 프랑스

포퓰리즘은 유권자의 눈높이에 더 빨리, 더 가까이 다가간다. 극우 민족전선(FN)의 마린 르펜 후보가 결선투표 진출이 확정된 다음날인 4월24일 곧바로 재래시장으로 달려가 상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면에 중도 ‘전진!’의 젊은 엘리트, 에마뉘엘 마크롱은 1차투표 승리 축하 저녁을 먹는 장면이 언론에 노출된 뒤 다른 활동현장을 트위터에 올려놓지 않고 있다. 르펜은 이날 국영 프랑스2 TV인터뷰에서 “모든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FN의 당대표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 배수의 진을 쳤다. |마린 르펜 트위터 ■안심할 수 없는 마크롱의 우세 프랑스 여론조사기관들이 1차 투표 때처럼 정확하게 결과를 예측한다면, 결선투표의 결과는 예상이 어렵지 않다. 마크롱은 60~64%의 득표율로 36~40%에 그..

포퓰리즘 산책 2017. 4. 26. 15:07

마크롱의 승리? 프랑스 대선 결과 뒤집어보기

보기에 따라 다르다. 프랑스 대선 1차투표 결과를 놓고 세계는 서둘러 중도파 에마뉘엘 마크롱의 승리로 결론지었다. 중도우파 공화주의자들의 프랑수아 피용을 필두로, 중도좌파 사회당의 브누아 아몽 등 주요 후보들이 중도 ‘전진!(En Marche!)’의 에마뉘엘 마크롱 지지를 선언하면서 결선투표는 벌써 끝난 듯한 분위기다. 유럽연합(EU)과 국제자본시장을 비롯해 세계화체제를 지탱하는 제도(establishment)들이 경쟁하듯이 마크롱 지지를 표방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1차투표 결과를 뒤집어 보면 상황이 달라진다. 득표율 1위와 4위 차이가 고작 4.2%, 누구도 압도하지 못했다 극우 민족전선(FN)의 마린 르펜 후보는 유권자 21.43%를 득표했다. 1972년 창당 이래 최대 기록인 770만명의 표를 ..

포퓰리즘 산책 2017. 4. 25. 10:45

어떤 국가를 꿈꾸는가-프랑스 대선후보들이 꿈꾸는 국가 정체성

■마크롱과 르펜의 대결은 익숙함과 낯섬의 대결 23일(현지시간) 1차 투표가 치러진 올해 프랑스 대선은 무엇보다 국가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선거다. 테러위협과 이민자 문제, 양극화와 경제정책, 유럽연합통합 및 세계화에 대한 해석을 놓고 후보들마다 지난 몇 달 동안 날선 토론을 벌여왔지만 그 핵심을 꿰뚫는 열쇳말은 단연 ‘국가의 정체성’이다. 주요 대선후보 4명의 발언과 공약에 드러난 4인4색의 정체성은 1차 투표의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프랑스가 나아갈 길에 대한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잣대이기도 하다. 프랑스의 정체성을 가장 앞세운 극우 민족전선(FN)의 마린 르펜 후보(48)는 “프랑스 문명이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음을 울려왔다. 그는 무슬림 이민자들 탓에 프랑스의 가톨릭 전통이 허물어지고 있다..

포퓰리즘 산책 2017. 4. 24. 10:52

프랑스 대선, 11개의 당이름에 담긴 프랑스의 고민

올해 프랑스 대선에 출마한 후보 11명의 얼굴. 윗 열 왼쪽부터 ‘노동자의 투쟁’의 나탈리 아르토, ‘인민공화연맹’의 프랑수아 아셀리노, ‘연대와 진보’의 자크 슈미나드, ‘일어서라 프랑스’의 니콜라 듀퐁에냥, ‘공화의자들’의 프랑수아 피용, 사회당의 브누아 아몽후보. 아랫열 왼쪽부터 ‘저항하자!’의 장 라살르, 민족전선의 마린 르펜, ‘전진!’의 에마뉘엘 마크롱, ‘굴복하지 않는 프랑스’의 장 뤽 멜랑숑, ‘반자본주의 신당(NPA)’의 필립 푸투 후보다. 지난 4월13일 촬영한 사진들이다. EPA/연합뉴스 ■ ‘당 이름’의 정치학 프랑스 대선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는 모두 11명이다. 이중 여성은 극우 민족전선(FN)의 마린 르펜과 극좌 ‘노동자의 투쟁(LO)’의 나탈리 아르토 등 2명이다. 흥미로운 것..

포퓰리즘 산책 2017. 4. 23. 16:27

자본시장은 왜 포퓰리즘을 두려워하나

이번 프랑스 대선에 출마한 후보 11명. 윗열 오른쪽에서 두번째의 프랑수아 피용과 아랫열 왼쪽 두번째부터의 마린 르펜, 에마뉘엘 마크롱, 장 뤽 멜랑숑 등 4명이 주요후보이다. EPA연합뉴스 ■“늑대가 온다” 유권자를 겁박하는 ‘선거판의 양치기들’ 어차피 선거판에는 양치기들이 판을 친다. 서로 다른 후보가 당선되면 “국가가 위협에 빠진다”고 위협한다. 그러면서 민주주의를 내세운다. 프랑스 대선도 예외는 아니다. 후보들마다 자신 만이 풍전등화에 처한 국가를 살릴 수 있다면서 다른 후보들을 위협의 원천으로 지목한다. 극우 민족전선(FN)의 마린 르펜(48)은 무슬림 이민자들을 이대로 방치한다면 “프랑스적인 삶은 물론 프랑스 문명이 위기에 처할 것”이라며 위협하고 있다. 중도 ‘전진(앙마르슈!)’의 에마뉘엘 ..

포퓰리즘 산책 2017. 4. 21. 10:33

[멜랑숑의 좌파 포퓰리즘2]프랑스 좌파 포퓰리즘의 전위에는 분노한 노인들이 있다

좌파 연대 ‘굴복하지 않는 프랑스’의 대선후보 장 뤽 멜랑숑이 지난 4월16일 프랑스 남서부 툴루즈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툴루즈/EPA연합뉴스■분노한 노인들이 거리로 나왔다. 청년들을 만났다. 좌파 포퓰리즘은 극우 포퓰리즘의 대안으로 부상한 것이 아니다. 전혀 다른 세계관에서 등장해 세를 늘려왔다. 흥미로운 사실은 각국의 좌파 포퓰리즘의 핵심에 분노한 노인들이 있다는 점이다. 프랑스의 좌파 포퓰리즘을 말할 때 빼놓을 수없는 것이 2013년 95세를 일기로 타계한 ‘영원한 레지스탕스’ 스테판 에셀이다. 에셀은 92세 때인 2010년 라는 소책자를 발간, 유럽 판 ‘월스트리트 점령 시위’의 지침을 내렸다. 지난 해 미국 대선 판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올해 76세다. 프랑스 대선에서 무..

포퓰리즘 산책 2017. 4. 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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