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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resa May’s Letter Invoking Article 50

    2017.03.30 by gino's

  • 프롤로그-우리가 알던 프랑스는 없다

    2017.03.29 by gino's

  • 틸러슨의 '서울 메시지' 누가 오독했나, 38노스 설전을 보며…

    2017.03.27 by gino's

  • 꿈에 그리던 조국, 짧았지만 행복했다 -쿠바 한인청년의 고국방문기

    2017.03.26 by gino's

  • 서울 시청 앞 퇴역장군 vs 워싱턴 의사당 앞 퇴역장군

    2017.03.25 by gino's

  • 미국 연준은 “임무가 대부분 완수됐다(Mission mostly completed)”고 하지만….

    2017.03.22 by gino's

  • 취임 6주가 지났지만, 틸러슨은 여전히 사장님(CEO) 스타일

    2017.03.20 by gino's

  • 대통령의 애견(First Dog)

    2017.03.16 by gino's

Theresa May’s Letter Invoking Article 50

Theresa May’s Letter Invoking Article 50 MARCH 29, 2017Continue reading the main storyShare This Page Share Below is the text of the letter that Prime Minister Theresa May sent on Wednesday to Donald Tusk, president of the European Council, formally beginning the legal process for Britain’s withdrawal from the European Union. The letter was released by her office. Dear President Tusk, On 23 June..

자료/일반자료 2017. 3. 30. 14:43

프롤로그-우리가 알던 프랑스는 없다

입력 : 2017.03.29 17:38:00 프랑스 남부의 고도, 아비뇽 시내 전경. 겉으로는 한가로워 보이지만 이미 수년전부터 치안상황이 불안해 밤길 산책이 어려워졌다고 한다. 사진 아비뇽시 홈페이지 ■불안해진 아비뇽의 밤길 산책‘ 여름휴가철 미국 플로리다주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서 여행온 프랑스인 가족을 만나 두어시간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프랑스인들은 영어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라는 말은 틀렸다. 그들에게도 영어는 쉽지 않은 외국어다. ‘불어의 자존심‘ 따위는 없다. 1990대 부터 파리 시내 매종데그자멩(시험장) 마다 토플시험을 보려는 학생들이 장사진을 이루기 시작했다. 이제는 영어 잘하는 사람을 부러워한다. 여유만 되면 자녀들을 어학연수를 보내서라도 영어를 익히게 한다. 영..

포퓰리즘 산책 2017. 3. 29. 17:57

틸러슨의 '서울 메시지' 누가 오독했나, 38노스 설전을 보며…

입력 : 2017.03.27 16:19:00 수정 : 2017.03.27 16:32:48 리언 시걸 미국 사회과학연구협의회 동북아 안보협력프로젝트 국장. 2001년 서울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73세인 그는 언론계·관계·학계를 두루 거친 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반도 전문가 공동체의 원로이다. 경향신문자료사진 ■리언 시걸 VS 데이비드 생어, 뉴욕타임스 선후배 간에 벌어진 온라인 설전 “나의 (뉴욕타임스) 동료였던 리언 V 시걸은 재직 시절 존경받는 논설위원이었다. (이후에도)북한을 둘러싼 그의 분석을 늘 열심히 찾아 읽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데이비드 생어 뉴욕타임스 수석 워싱턴특파원(56)과 리언 시걸 미국 사회과학연구협회의회(SSRC) 동북아 안보협력 프로젝트 국장..

한반도, 오늘 2017. 3. 27. 16:51

꿈에 그리던 조국, 짧았지만 행복했다 -쿠바 한인청년의 고국방문기

ㆍ‘쿠바 한인후예 청년’ 넬슨의 4개월 한국 나들이"논문만 쓰면 되는데…. 6개월 남은 대학 졸업을 포기해야 하나.” 쿠바 청년 넬슨 임 로살레스(30)의 고민은 길지 않았다. 지구 반대편 한국을 4개월 동안 방문할 수 있다는 제안에 선뜻 응했다. 증조할아버지가 코흘리개 시절 떠나온 땅이자, 돌아가신 할아버지로부터 수없이 들었던 그 ‘조국’이 아니던가. 넬슨은 임씨라는 성이 말해주듯 한인 후예다. 쿠바에선 마지막 이름이 모계 성이고, 중간 이름이 부계 성이다. 5세 때 한국을 떠나온 증조부 임천택과 몇해 전 타계한 할아버지 헤로니모 임 김(임은조·1926년생)은 쿠바 한인사회의 지도자였다. 넬슨은 지난해 11월 초 재외동포재단 초청으로 다른 한인 후예 청년 5명과 함께 서울행 비행기에 올랐다. 3월3일 ..

세계 읽기 2017. 3. 26. 00:06

서울 시청 앞 퇴역장군 vs 워싱턴 의사당 앞 퇴역장군

지난 1일 삼일절 기념식이 열린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보수단체 집회에 성조기가 펄럭이고 있다. 성조기를 앞세운 집회장에는 일부 개신교 관계자들과 함께 퇴역 장군들이 핵심을 이룬다. 연합뉴스 ■서울 시청앞 2003년의 추억, 2017년의 현실 광장은 전에도 갈라져 있었다. 2003년 삼일절, 서울 시청앞 광장. 태극기와 성조기를 펼쳐놓은 구국반공시위가 열리고 있었다. 이라크전 참전 반대 시위가 한창일 시절, 성조기를 앞세운 시위의 지도부는 일부 개신교지도자들과 전직장성들이었다. 그들은 태연하게도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을 자유의 수호자로, 주한미군을 십자군으로 치켜세웠다. 당시 국민적 분노 속에 진행됐던 이라크 파병 반대 촛불시위에 맞불을 놓으려는 집회였다. 그들은 기도에서 “‘부시가 보우하사’ 대..

한반도, 오늘 2017. 3. 25. 23:00

미국 연준은 “임무가 대부분 완수됐다(Mission mostly completed)”고 하지만….

재닛 옐런 미국 연준 의장이 지난 15일 워싱턴의 연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연준의 임무가 대부분 완수됐다”면서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하고 있다. 워싱턴/EPA연합뉴스 ■세계경제 망쳐놓고 정상화 선언한 미국 경제 경제지표는 단순한 숫자의 나열이 아니다. 숫자의 그늘에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깔려 있다. 견딜 수 없이 무거운 모순도 섞여 있다. 하나의 경제적 사건이 지구촌에 연쇄반응을 일으키며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흐름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시작은 2008년 여름 월스트리트의 ‘살찐 고양이’들이 만들어낸 금융위기였다.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이라는 금융상품으로 포식해온 월가의 탐욕은 금융위기로 이어졌다. 유럽 각국은 긴축예산이라는 이름으로 사회복지예산을 줄였다. 파리와 마드리드, 뉴욕에서 ‘분노..

세계 읽기 2017. 3. 22. 20:36

취임 6주가 지났지만, 틸러슨은 여전히 사장님(CEO) 스타일

도쿄에선 활짝 웃고, 서울에선 굳어 있었으며, 베이징에선 미소를 지었다. 지난주 일본·한국·중국 순방을 하고 돌아간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의 첫 아시아 순방이 던진 인상이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에 대한 ‘전략적 인내’는 끝났다면서 더욱 강력한 제재와 선제타격론을 공론화했다. 동맹은 없었다. 서울에서 보인 오만한 태도, “무슨 이런 동맹이 있나” 그의 순방이 주목을 끈 것은 백악관에서 지난달 중순부터 하고 있다는 대북전략의 검토가 사실상 마무리단계라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내부 검토를 끝낼 무렵 관련국들의 의견을 참조하는 것이 통상적인 강대국의 정책결정 수순이다. 틸러슨은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는 말을 여러가지 표현으로 내놓았다. ‘북한의 미사일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한 포괄적인 능력의 개발..

한반도, 오늘 2017. 3. 20. 17:05

대통령의 애견(First Dog)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키우던 진돗개 새끼들을 안아보이고 있다. 청와대는 이름을 ‘평화’ ‘통일’ ‘금강’ ‘한라’ ‘백두’로 지었다. 2015년 9월20일 청와대가 언론에 제공한 사진으로 연출한 흔적이 역력하다. ‘바니’와 ‘미스 비즐리’.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부부가 키우던 스코틀랜드 테리어 강아지들이다. 바니는 특히 ‘대통령의 개(퍼스트독·First Dog)’로 지정돼 미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퍼스트독은 대통령의 가족을 퍼스트패밀리(First Family)라고 부르는 것에 착안해 미국인들이 만들어낸 말이다. 그만큼 국민적인 애정이 담겨 있다. 부시 부부의 강아지 사랑은 백악관에 머물 때만 반짝했던 것이 아니다. 2013년 13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바니와 다음해 죽은 미스 비즐리를..

한반도, 오늘 2017. 3. 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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