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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널드 트럼프의 베프(BFF)는 누구일까, 각국 지도자들의 트럼프 마음얻기

    2017.03.16 by gino's

  • [김진호의 세계 읽기]0.25%+α? 미국 금리인상 앞둔 폭풍 전야 세계경제

    2017.03.13 by gino's

  • [김진호의 세계읽기]한국이 부러운 미국, 그러나…

    2017.03.12 by gino's

  • [김진호의 세계 읽기]느닷없이 불거진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논란

    2017.03.06 by gino's

  • [김진호의 세계 읽기]전직 대통령이 사는 법, ‘전시 대통령’ 조지 부시의 경우

    2017.03.06 by gino's

  • 북한 핵실험 백악관 성명(2016.9.9)

    2017.03.05 by gino's

  • 트럼프의 의회연설이 '연두교서'가 아닌 진짜 이유

    2017.03.02 by gino's

  • 트럼프 의회합동연설(2017.2.28)

    2017.03.02 by gino's

도널드 트럼프의 베프(BFF)는 누구일까, 각국 지도자들의 트럼프 마음얻기

입력 : 2017.03.15 10:43:00 수정 : 2017.03.16 09:32:33 역대 미국 대통령들은 영국 지도자와 친밀하게 지냈다. 양국 간의 ‘특수관계’ 못지 않게 개인적으로도 절친 관계를 유지했었다. 프랭클린 루즈벨트는 윈스턴 처칠을, 로널드 레이건은 마거릿 대처를, 빌 클린턴은 토니 블레어와 ‘베프(영원한 절친·BFF·Best Friend Forever)’였다. 버락 오바마 만이 예외적으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친했다. 이념적 지향은 다르더라도 동맹관계와 글로벌 아젠다를 다루는 데 있어 정치적 동지관계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도널드 트럼프의 베프는 누가 될 것인가. 워싱턴 포스트가 13일 던진 질문이다. ■현재까지 트럼프에 가장 성공적으로 다가간 우등생은 아베취임 두..

세계 읽기 2017. 3. 16. 09:41

[김진호의 세계 읽기]0.25%+α? 미국 금리인상 앞둔 폭풍 전야 세계경제

미국 경제는 잘 나가도 걱정, 죽을 쒀도 걱정꺼리를 던진다. 2008년 여름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파동으로 전세계에 재앙을 던진 미국 경제가 완연한 회복조짐을 보이면서 또다른 걱정을 던지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5일(현지시간) 이자율 인상을 앞두고 세계 경제가 폭풍 전야의 고요에 잠겼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폭에 따라 각국 보통사람들의 이자부담도 올라갈 수밖에 없다. 신흥국에 투자됐던 달러화의 급속한 유출도 우려된다. 연준의 금리인상 자체는 기정사실로 굳어지고 있고 관심은 인상폭과 올해 몇차례 인상할 것인가에 집중되는 분위기다. 잘나가도 걱정, 죽을 쒀도 걱정인 미국 경제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는 13일 이코노미스트 4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올해..

세계 읽기 2017. 3. 13. 20:38

[김진호의 세계읽기]한국이 부러운 미국, 그러나…

미국의 ‘트럼프저항운동(TRM)’ 측이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려놓은 서울의 촛불시위 사진. TRM은 “이와 같은 수개월 동안의 시위가 한국 대통령을 부패 혐의로 탄핵, 제거하도록 했다. 그들이 할 수있다면, 우리도 할 수있다”고 설명을 달았다. 극적인 반전이었다. 어린 학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서 서서히 잠겨가던 순간, 대통령이 머리 손질이나 하던 나라, 친구인지 점쟁이인지 애매한 중년여자가 국가기밀서류를 누구보다 먼저 받아보던 나라가 갑작기 세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의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선고 이후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각국 언론은 지난 몇달 동안 한국에서 벌어졌던 탄핵국면의 극적인 결말에 환호하고 있다. 부러움의 핵심은 그리 새로운 것이 아니다. ‘국민’..

한반도, 오늘 2017. 3. 12. 18:20

[김진호의 세계 읽기]느닷없이 불거진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논란

대통령 탄핵이라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건 탓에 그렇지 않아도 뒤숭숭한 정국에 북한 변수가 다시 돌출했다.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3년 전부터 사이버공격 작전을 시도해왔다는 내용을 담은 뉴욕타임스의 보도가 한국 사회를 흔들어놓더니 하루 지난 6일 북한이 평북 동창리에서 미사일 4발을 발사하면서 조성된 불안이다. 두 가지 사안이 겹치고 섞이면서 중차대한 안보이슈가 안개 속에서 증폭되는 양상이다. 벌써부터 정부와 일부 언론을 중심으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도입의 정당성이 강조되는가 하면 미국이 26년 만에 한반도에 전술핵을 다시 들여놓을 것을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보도까지 대서특필되고 있다. 섣부르게 호들갑을 떨기보다는 상황의 면밀한 복기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 수 없다. 기존 MD로는..

한반도, 오늘 2017. 3. 6. 18:51

[김진호의 세계 읽기]전직 대통령이 사는 법, ‘전시 대통령’ 조지 부시의 경우

“가끔 ‘대통령 시절이 그리운가’라는 질문을 받는다. 전혀 그렇지 않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군복을 입은 사람들에게 경례하던 것은 그립다.” 초상화 화가로 거듭난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NBC 방송에 출연해 한 말이다. 미국인들이 사고뭉치 도널드 트럼프에게 질려서일까. 우리 나이로 지난해 고희(古稀))를 넘긴 부시 전 대통령이 새삼 미국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직접적인 계기는 자신의 세번째 저서 의 발간과 2일부터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조지 W 부시 기념도서관’에서 열린 개인 초상화전이다. 골프와 산악자전거를 즐기던 대통령에서 초상화 그리는 노인으로 변신 저서와 전시회의 주제는 모두 상이용사들이다. ‘미국의 전사들에게 바치는 군통수권자의 헌사’를 주제로 한 전시회에는 부시가 그린 66명의..

세계 읽기 2017. 3. 6. 10:55

북한 핵실험 백악관 성명(2016.9.9)

The White House Office of the Press Secretary For Immediate Release September 09, 2016 Statement by the President on North Korea's Nuclear Test The United States condemns North Korea's September 9 nuclear test in the strongest possible terms as a grave threat to regional security and to international peace and stability. North Korea stands out as the only country to have tested nuclear weapons t..

자료/한반도 자료 2017. 3. 5. 20:04

트럼프의 의회연설이 '연두교서'가 아닌 진짜 이유

[김진호의 세계읽기]트럼프의 의회연설이 '연두교서'가 아닌 진짜 이유입력 : 2017.03.02 16:46:00 수정 : 2017.03.02 16:47:5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달 28일 워싱턴의 연방의사당에서 첫 의회연설을 하면서 독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뒤로 폴 라이언 하원의장(오른쪽)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상원의장 자격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인다. 워싱턴/AP연합뉴스 ■연두교서는 최소 1년간 대통령 직을 수행한 뒤에나 할 수 있는 연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난 달 28일 첫 의회연설은 왜 연두교서(State of Union)연설이 아니었을까. 연두교서 또는 국정연설로 불리는 연설은 미국 대통령이 연초 상·하원 합동회의장에 초청돼 국정의 골간을 밝히는 연설을..

세계 읽기 2017. 3. 2. 16:55

트럼프 의회합동연설(2017.2.28)

The White House Office of the Press Secretary For Immediate Release February 28, 2017 Remarks by President Trump in Joint Address to Congress U.S. Capitol Washington, D.C. 9:09 P.M. EST THE PRESIDENT: Thank you very much. Mr. Speaker, Mr. Vice President, members of Congress, the First Lady of the United States -- (applause) -- and citizens of America: Tonight, as we mark the conclusion of our ce..

자료/일반자료 2017. 3. 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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