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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일 정상회담의 불편한 진실, ‘한국’은 없었다.

    2017.02.15 by gino's

  •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가 중국에는 ‘기회의 창’?

    2017.02.15 by gino's

  • 트럼프에게 성급하게 달려가지 마라, 메이도 아베도 뒤통수 맞아

    2017.02.15 by gino's

  • [뉴스 깊이보기]프랑스 독일 사회당 후보확정, 유럽 좌파 구원투수 될까

    2017.02.15 by gino's

  • [트럼프 따라잡기]트럼프 탄핵 여론 50%에 육박

    2017.02.15 by gino's

  • "트럼프 밑에서 어떻게 4년을 견디나" 미국 내 때이른 탄핵론

    2017.02.15 by gino's

  • 반이민 행정명령 ‘미 전역 중단’ 결정한 제임스 로바트···사회 약자 대변하는 공화당원 백인 판사

    2017.02.15 by gino's

  • [김진호의 세계읽기]트럼프 행정부 출범 초기부터 기밀이 줄줄 새고 있다

    2017.02.15 by gino's

미·일 정상회담의 불편한 진실, ‘한국’은 없었다.

입력 : 2017.02.13 12:00:00 지난 10일 백악관 정상회담을 마치고 플로리다 팜비치의 마라라고로 날아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일행과 야외에서 만찬을 들면서 너스레를 늘어놓고 있다. 팜비치/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처음 열린 미·일 정상회담에서 ‘한국’은 없었다.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는 공동기자회견 석상에서 플로리다의 휴양지로 이어진 일정 중 ‘북한’이 불쑥 끼어들었을 뿐이다. 이란의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해 즉각적이면서도 강력한 공식경고를 내보냈던 트럼프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서는 예상외로 침묵을 지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기도 한다. 지난 10일 백악관 공동기자회견 자리에서는 ‘한반도 북쪽’ 만 돋을새김됐다. 트럼프 대..

한반도, 오늘 2017. 2. 15. 17:10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가 중국에는 ‘기회의 창’?

입력 : 2017.02.14 11:03:00 류제이 중국 대사가 13일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에 참석하는 길에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안보리는 이날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우려를 표명하는 한편 추가적인 중대조치를 다짐하는 언론성명을 채택했다. 북한의 핵실험 또는 미사일발사에 뒤이어서 국제사회가 보여온 패턴의 반복이었다. 유엔본부/AP연합뉴스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미국의 정책변화를 탐지하고 있던 중국에는 오히려 ‘기회의 창’이 된 것일까. 임기 초반의 트럼프 대통령에게 처음 심각한 도전을 제기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후 방관자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 중국의 태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뒤..

한반도, 오늘 2017. 2. 15. 17:09

트럼프에게 성급하게 달려가지 마라, 메이도 아베도 뒤통수 맞아

입력 : 2017.01.31 16:14:00 수정 : 2017.01.31 17:58:17 지난 달 29일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슬림 입국 제한 조치에 반발하는 시위에 참가한 한 남성이 ‘인종주의와 싸우자’는 피켓을 들고 있다. 시애틀/AFP연합뉴스 “성급하게 손 내밀어봤자 트럼프에 이용만 당한다” 취임과 동시에 전세계를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탓에 각국 지도자들이 딜레마에 빠졌다. 그렇지 않아도 연대가 희박했던 이슬람권은 트럼프의 무슬림 입국 제한 조치 이후 분열양상을 보이고 있고, 영국과 멕시코, 호주, 캐나다 등 미국의 우방국들은 진퇴양난의 곤경에 처했다. ■트럼프의 반 이슬람 조치에 이슬람권은 분열양상 트럼프가 지목한 7개국에서 제외된 이슬람권..

세계 읽기 2017. 2. 15. 17:05

[뉴스 깊이보기]프랑스 독일 사회당 후보확정, 유럽 좌파 구원투수 될까

프랑스 사회당과 독일 사민당이 각각 올해 대권에 도전할 대통령·총리 후보를 확정했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충격 속에 범 유럽 차원의 통합은커녕, 국내정치에서조차 우파 포퓰리스트들에 밀리고 있는 유럽의 정통 좌파가 부활의 몸짓을 할 지 주목된다. 프랑스 집권 사회당은 29일(현지시간) 올 봄의 대선 후보로 브누아 아몽 전 교육부 장관(49)을 확정했다. 아몽은 이날 대선후보를 뽑는 결선투표에서 60% 가까운 지지를 끌어모아 41%에 그친 마뉘엘 발스 전 총리를 제치고 승리했다. 아몽은 승리 확정 뒤 “몇가지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좌파세력들이 지금처럼 가까운 생각을 가진적은 없었다”면서 장 뤼크 멜랑숑 좌파전선 후보(65)와 야니크 자도 녹색당 후보(50) 등 범 좌파 후보들의 통합을 호소했다. 아몽..

세계 읽기 2017. 2. 15. 17:04

[트럼프 따라잡기]트럼프 탄핵 여론 50%에 육박

[트럼프 따라잡기]트럼프 탄핵 여론 50%에 육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임기 내 끌어내리기 위한 미국 내 탄핵 움직임이 갈수록 추동력을 받고 있다.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은 탄핵에 앞서 법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공공정책조사기관(PPP)가 지난 10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탄핵에 대한 입장은 정확하게 반반이었다. 찬성과 반대가 46% 대 46%로 동수였던 것이다. 같은 기관이 지난 1월26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탄핵 찬성과 반대가 각각 35% 대 50%였던 것에 비해 보면 보름여 만에 탄핵 찬성여론이 11% 늘어난 데 반해 반대는 4% 줄어든 것이다. 44% 대 44%로 역시 정확하게 반분됐던 트럼프의 국정수행에 대한 지지율은 43% 대 53%로 지지는 별 변화가 없는 반면에 반대는 9%가 늘..

세계 읽기 2017. 2. 15. 17:03

"트럼프 밑에서 어떻게 4년을 견디나" 미국 내 때이른 탄핵론

입력 : 2017.02.01 17:08:01 수정 : 2017.02.01 17:08:50 “트럼프 밑에서 4년을 어떻게 견디나”, 미국 내 때이른 트럼프 탄핵론 ■전문가들 연방헌법 뒤지며 탄핵 가능성 검토 취임과 동시에 미국은 물론, 전세계를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 내에서는 “트럼프 아래서 앞으로 4년을 어떻게 보내느냐”면서 벌써부터 탄핵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한 여론조사에서는 이미 응답자의 3분의1 이상이 탄핵에 찬성한 상태다. 아직까지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지만, 그만큼 트럼프에 대한 염증이 생겨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조지타운대 법학교수 로자 브룩스는 지난 달 30일 ‘2020년 전에 트럼프 대통령을 몰아낼 3가지 방법’이란 제목의 포린폴리시 기고문을 통..

세계 읽기 2017. 2. 15. 16:58

반이민 행정명령 ‘미 전역 중단’ 결정한 제임스 로바트···사회 약자 대변하는 공화당원 백인 판사

입력 : 2017.02.05 15:30:00 수정 : 2017.02.06 01:10:57 ㆍ반이민 행정명령 ‘미 전역 효력 정지’ 제임스 로바트 “법정에 조언을 해주신 법대 교수님들은 세 분의 아미고스(친구들) 같군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슬림 입국금지령으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가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진 지난 3일(현지시간) 워싱턴주 시애틀의 연방순회법원. 나비넥타이를 맨 제임스 로바트 선임판사(사진)의 심리는 농담으로 시작됐다. 로바트 특유의 부드러운 음성에 독특한 억양 때문에, 사안의 막중함에도 불구하고 법정 곳곳에서 웃음이 새어나오곤 했다. 하지만 트럼프의 기습적인 ‘반이민 행정명령’을 미 전역에서 중단시킨 결정으로, 마지막에는 우레와 같은 박수로 끝났다고 미국 언론은 전했다. 트럼프는..

세계 읽기 2017. 2. 15. 16:57

[김진호의 세계읽기]트럼프 행정부 출범 초기부터 기밀이 줄줄 새고 있다

입력 : 2017.02.05 18:32:00 수정 : 2017.02.06 23:11:1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달 27일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초기 부터 백악관 내부 사정은 물론, 트럼프의 심리상태와 같은 민감한 기밀들이 잇달아 새나오고 있다. 워싱턴/AP연합뉴스 “조준하고 쏠 것인가, 쏜 다음에 조준할 것인가.” 워싱턴 정가에서 회자되는 말 중의 하나이다. 사격을 할 때 과녁 설정-조준-사격의 순서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댓바람에 사격부터 해놓고 목표를 찾은 뒤 조준하는 것을 두고 말한다. 조지 부시 행정부의 대외정책을 비판적으로 꼬집은 이러한 말은 오히려 트럼프 시대에 더 잘 맞는 말인 것 같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들어선 뒤 보름이 돼..

세계 읽기 2017. 2. 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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