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의 세계읽기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김진호의 세계읽기

메뉴 리스트

  • 방명록
  • 세계읽기
  • 한반도, 오늘
  • 분류 전체보기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 2024년 한반도 위기
      • 우크라이나 전쟁
      • 정전 70년
      • 방송영상+액자기사
      • 2024 미국 대선
    • 나눔의 국제정치학
    • 내고향, 서울...
    • 한반도, 오늘
    • 세계 읽기
      • 인사이드 월드
      • 글로발, 발로글
      • 좋은 미국, 나쁜 미국
    • 포퓰리즘 산책
    • 칼럼
      • 한반도 칼럼
      • 경향의 눈
      • 여적
      • 아침을 열며
      • 워싱턴리포트
      • 정동탑
      • 기자메모
      • 破邪顯正
    • 떨어진 반쪽
      • 방북기
      • 고향을 떠난 사람들
    • Interviewees
    • 몇가지 주제들
      • 연설문
    • 책으로 읽는 세계, 한반도
    • 자료
      • 한반도 자료
      • 일반자료

검색 레이어

김진호의 세계읽기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안에서 까이고, 밖에서 갇히고...” CIA 요원들의 수난시대

    2017.02.28 by gino's

  • 김정남 피살 사건, 말레이시아 경찰청 대변인 자처한 청와대 국가안보회의(NSC)

    2017.02.28 by gino's

  • [트럼프 따라잡기]반나절에 3가지 수사? 트럼프 최악의 날

    2017.02.28 by gino's

  • “트럼프에게 정보를 차단하라” 미국 정보기관들의 이유 있는 항명

    2017.02.28 by gino's

  • 170227-한미일 3자회담 공동성명

    2017.02.28 by gino's

  • 에니 팔레오마배가

    2017.02.26 by gino's

  • [뉴스깊이보기]트럼프노믹스, 미국 경제에 독이 될까, 약이 될까

    2017.02.15 by gino's

  • 트럼프 무슬림 입국금지령에 애꿎은 아이들만 피해볼 듯

    2017.02.15 by gino's

“안에서 까이고, 밖에서 갇히고...” CIA 요원들의 수난시대

2017.02.22 17:25:00 수정 : 2017.02.22 17:32:00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들이 안팎으로 수난을 당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루가 멀다하고 정보기관들을 비난하면서 사기가 떨어진 가운데 15년차 요원이 CIA를 떠나면서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사임이유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테러용의자의 납치에 가담했던 60대 전 CIA요원이 몇일 상관으로 이탈리아 감옥에 갇힐 처지가 됐다. 이래저래 CIA 요원들의 어깨가 쳐지게 됐다. ■“내가 CIA를 떠날 지는 꿈에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한 엘리트요원의 절규 청운의 꿈을 품고 CIA에 들어와 상승가도를 달려왔지만 트럼프 행정부 취임 1달도 되지 않아 그만둔 15년 차 엘리트 요원의 사임 이유가 미..

세계 읽기 2017. 2. 28. 15:05

김정남 피살 사건, 말레이시아 경찰청 대변인 자처한 청와대 국가안보회의(NSC)

2017.02.20 15:52:00 수정 : 2017.02.21 16:53:43누르 라시드 이브라힘 말레이사아 부경찰청장(왼쪽)이 19일 압둘 사마맛 셀랑고르 지방 경찰청장과 함께 특별기자회견에서 김정남 살해사건 수사의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쿠알라룸푸르/AP연합뉴스■‘북한 소행’인지 공식확인하지 않은 말레이시아 경찰의 상식적 대응 장면#1. 19일 오후 3시 정각(한국시간 오후 4시) 쿠알라룸푸르의 말레이시아 경찰청 1층 대강당. 등장인물 : 말레이시아 경찰청 부청장, 셀랑고르주 경찰청장, 각국 취재진 200여명 누르 라시드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경찰청 부청장이 기자회견장에 들어섰다. 수도 쿠알라룸푸르가 포함된 셀랑고르주의 압둘 사미맛 경찰청장을 대동했다. 말레이 경찰이 확인한 사건 개요를 내외신에 ..

한반도, 오늘 2017. 2. 28. 15:02

[트럼프 따라잡기]반나절에 3가지 수사? 트럼프 최악의 날

2017.02.16 15:24: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백악관 웨스트윙 입구에서 미국을 방문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맞아들이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워싱턴/EPA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4일(현지시간) 오후에만 3건의 잠재적 수사대상에 올랐다. 혐의도 다양하다. 고위공직자들이 사적이익에 관여한 혐의와 심각한 국가안보사안을 허술한 보안 속에 논의한 혐의 및 마이크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의 불명예 퇴진 이후 대 러시아 이적 혐의 등이 포함됐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전했다. 우선 이날 오후 1시가 조금 지난 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반카의 패션회사를 두둔한 켈리얀 콘웨이 백악관 고문에 대해 공직기강 내사를 벌여야 한다는 연방기관 정부윤리사무소(OGE)의 권고가 날아들었다. 연..

세계 읽기 2017. 2. 28. 15:00

“트럼프에게 정보를 차단하라” 미국 정보기관들의 이유 있는 항명

2017.02.16 17:57:00마이크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지난 13일 사임을 발표하기 위해 백악관 이스트룸의 기자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근들과 러시아와의 수상한 관계를 둘러싸고, 미국 정보기관들이 대통령에 사실상 항명을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워싱턴/AP 연합뉴스 ■서로 불신하는 대통령과 정보기관들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대통령이 자국 정보기관을 불신하고, 역으로 정보기관 종사자들도 대통령을 불신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믿기지 않은 일이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 ‘트럼프의 미국’에서 현재진행중인 사안이다. 마이크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불명예 퇴진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보기관들이 정면으로 대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읽기 2017. 2. 28. 15:00

170227-한미일 3자회담 공동성명

U.S.-Japan-R.O.K. Trilateral Joint Statement on North Korea Media Note Office of the Spokesperson Washington, DC February 27, 2017 The text of the following statement was released by the Government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Japan, and the Republic of Korea at the conclusion of their trilateral meeting. Begin Text: Today, U.S. Special Representative for North Korea Policy Joseph Yun, Japa..

자료/한반도 자료 2017. 2. 28. 09:32

에니 팔레오마배가

그가 갔다. 에니 팔레오마배가 전의원... Politics Eni Faleomavaega, who served 13 terms as delegate from American Samoa, dies at 73입력 : 2008.08.27 18:20:49 “유색인종이 미국 정치의 중심에 섰을 뿐 아니라 대통령 자리에 가까이 가 있습니다. 미국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죠. 다만, 미국민이 오바마 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선택할 준비가 됐는지는 두 달 뒤인 올 11월에 알게 될 것입니다.” 26일(현지시간) 미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만난 에니 팔레오마배가 하원 동아·태 소위 위원장(사진)은 “이번 전당대회는 미국 역사상 가장 의미 있는 자리”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날 발표된 CNN과 갤..

Interviewees 2017. 2. 26. 10:47

[뉴스깊이보기]트럼프노믹스, 미국 경제에 독이 될까, 약이 될까

입력 : 2017.02.07 10:21:00 수정 : 2017.02.07 15:25:13 미국 노동통계국이 지난 3일 발표한 미국 실업률. 전달 대비 0.1%가 올른 4.8%이었지만 16개월 연속 5% 아래를 기록하면서 실업문제가 완연하게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지난 1월 중에 새로생긴 일자리만 22만7000개였다. /미국 노동통계국 미국 내 일자리와 중산층의 봉급을 올려주겠다고 공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초부터 득의양양해졌다. 반 자유무역협정과 재정확대, 법인세 인하, 규제 완화 등으로 요약되는 ‘트럼프 노믹스’의 앞길에 푸른신호등이 깜빡이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대 호재는 지난 주 발표된 미국 고용시장의 호조였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친기업행보에 대..

세계 읽기 2017. 2. 15. 17:26

트럼프 무슬림 입국금지령에 애꿎은 아이들만 피해볼 듯

입력 : 2017.02.01 10:52:00 레바논 동부 알파우르의 임시 난민촌에 수용된 시리아 난민 어린이가 2013년 9월11일 황폐한 운동장에 앉아 있는 모습. 유네세프는 지난 달 31일자 연례보고서에서 전세계 어린이 긴급구호에 33억달러의 지원을 호소하면서 그중 시리아 어린이들에게만 1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무슬림 입국금지령에 애꿎은 아이들만 피해볼 듯 유니세프, 보고서에서 입국금지된 이슬람권 7개국 중 5개국 어린이들이 가장 긴급한 구호 필요하다고 지적 미국 내 정착한 시리아 난민의 절반이 14세 이하 어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시리아 난민 및 이슬람권 주민 입국 금지 조치 탓에 긴급구호가 필요한 해당국가 어린이들만 피해를 보게 됐다.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

나눔의 국제정치학 2017. 2. 15. 17:11

추가 정보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 211
다음
TISTORY
김진호의 세계읽기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