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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te of the Union Address, 2015

    2015.01.21 by gino's

  • 조국

    2015.01.12 by gino's

  • 조지프 나이/"사드 한반도 배치? 북한은 휴전선의 장사정포만으로도 남한에 큰 피해 입힐 수 있다."

    2014.12.15 by gino's

  • 2015년, 연해주를 경작하라

    2014.12.08 by gino's

  • "천안함, 잠수함과 충돌설" 과학적으로 처음 입증 시도

    2014.12.01 by gino's

  • 사드, FTA,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

    2014.11.10 by gino's

  • 이상한 교전

    2014.10.13 by gino's

  • 자성남 인터뷰

    2014.09.26 by gino's

State of the Union Address, 2015

Excerpts of the President’s State of the Union Address 1 message White House Press Office Wed, Jan 21, 2015 at 8:38 AM Reply-To: noreply@messages.whitehouse.gov To: gino777@gmail.com THE WHITE HOUSE Office of the Press Secretary FOR IMMEDIATE RELEASE January 20, 2015 Excerpts of the President’s State of the Union Address As Prepared for Delivery “We are fifteen years into this new century. Fifte..

몇가지 주제들/연설문 2015. 1. 21. 10:55

조국

누구나 그 무덤에 침을 뱉을 이완용이 서울 옥인동 자택에서 생을 마감한 것은 1926년 2월11일이다. 매국노가 죽었으면 춤을 춰도 시원치 않았을 텐데 많은 이들이 슬퍼했다고 한다. 그중 이 왕가의 후손들도 끼어 있었다. 어찌 된 일인가. 역사학자 김윤희가 쓴 을 보면 을사5적의 수괴쯤으로 꼽히는 이완용은 극단의 시대, 합리성에 포획됐었을지언정 자신의 ‘조국’에 투철했다. 그의 조국이 순국선열의 조국과 달랐고,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조국과 달랐을 뿐이다. 왕조시대의 인간이었던 그의 조국은 고종과 이 왕가였다. 태국 군부에게 태국 국민이 아닌, 왕실이 조국인 것과 마찬가지의 이치다. 을사늑약에 단 한마디 명확한 반대의견을 표하지 않은 채 ‘모름지기 모양 좋은 협상’만 걸기대했던 허약하고 교활한 고종의 조국..

칼럼/한반도 칼럼 2015. 1. 12. 21:00

조지프 나이/"사드 한반도 배치? 북한은 휴전선의 장사정포만으로도 남한에 큰 피해 입힐 수 있다."

"김정은의 북한은 예측불가능,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며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2014년 12월13일 조지프 나이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특임교수(77·사진)는 주한미군이 추진하고 있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의 한반도 배치와 관련해 “북한은 휴전선에 배치해놓은 (장사정)포만으로도 남한에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면서 “미사일 방어 대책은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는 데 충분치 않다고 본다”면서 회의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원(ifri)이 지난 9일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에서 연 세계정책회의(WPC)에 참석한 나이 교수는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북한이 처음 핵실험을 했을 때만해도 대북포용정책의 유용성을 강조하면서 북핵문제의 외교적 해결 노력을 강조했던 그..

Interviewees 2014. 12. 15. 15:40

2015년, 연해주를 경작하라

블라디미르 푸틴의 동진은 2000년 7월 시작됐다. 갓 취임한 러시아 대통령의 자격으로 일본 오키나와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에 참석하러 가는 길에 평양에 들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 유예 언약을 받아내 국제사회의 조명을 톡톡히 받았다. 푸틴 등극 이후 러시아의 동진은 잊을 만하면 재개됐다. 지난해 11월에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한반도 주변의 4강 국가 지도자로는 처음으로 서울을 방문하기도 했다. 한반도 종단철도와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연결이나 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등의 거대한 선형(線刑) 프로젝트가 그때마다 회자됐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의 특사 자격으로 최룡해 당 비서가 지난달 17~24일 모스크바를 다녀간 뒤에는 사뭇 다른 담론이 새나오고 있다. 선형 프로..

칼럼/한반도 칼럼 2014. 12. 8. 21:00

"천안함, 잠수함과 충돌설" 과학적으로 처음 입증 시도

"천안함, 잠수함과 충돌설" 과학적으로 입증 시도한 연구논문, 국제학술지서 채택 천안함 침몰에 관한 정부 민·관합동조사단의 결론에 과학적인 의문이 다시 제기됐다. 경성대 김황수 명예교수(물리학)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머로 카레스타 연구원(기계공학)은 국제학술지 ‘음향학과 진동학의 진전(Advances in Acoustics and Vibration·AAV)’ 최신호에 기고한 공동연구논문을 통해 천안함이 113m 길이 정도의 잠수함과 충돌해 침몰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와 카레스타 박사는 ‘무엇이 정말로 천안함 침몰을 일으켰나?’라는 제목의 연구논문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천안함의 침몰 원인으로 잠수함 침몰설은 그동안 일각에서 제시된 바 있지만, 이러한 가설에 대해 과학적으로 입증을 시도한 연..

한반도, 오늘 2014. 12. 1. 16:51

사드, FTA,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

“시진핑 국가주석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만나는 것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최국으로서 일종의 의무가 아니겠나. 중국 정부는 비공식적으로 만날지, (야스쿠니신사 문제 등에 관한) 일본의 태도에 따라 두 정상이 선 채로 5분 정도 만날지 몇 가지 생각을 하고 있다.” 지난달 동아시아재단과 중국 난카이대학 및 베이징대학이 각각 마련한 한·중 대화의 언저리에서 만난 중국 싱크탱크 전문가의 전언이었다. “마지못해 두 정상이 만나더라도 중·일관계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며, 있다면 사전에 한국과 꼭 협의할 것”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 경우 한국은 협의를 기다리는 대상이다. 동아시아 국제관계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국력에 따라 전략적 밑그림의 크기가 달라진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

칼럼/한반도 칼럼 2014. 11. 10. 21:00

이상한 교전

남과 북의 경계선에서 총질이 잦아졌다. 심각한 상황과는 거리가 먼, 빈 총질에 가까웠다. 하지만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결코 좋은 징조가 아니다. 북한의 조선노동당 창건 기념일인 지난 10일 휴전선 인근에서 북한군의 고사총이 불을 뿜었다. 북한 체제를 비난하는 한 민간단체의 전단 풍선을 겨냥한 총격이었다. 공중을 향해 날린 총탄 몇발이 우리 측 민통선 지역에 떨어진 것이 자칫 충돌의 화근이 될 뻔했다. 하지만 우리 군은 교전수칙에 따라 확인이 안되는 도발 원점 대신 가장 가까운 북한군 관측초소(GP)에 대응사격을 하는 것에 그쳤다. 40여발의 기관총탄을 발사했지만 북측 GP를 향했을 뿐 조준하지는 않았다. 양측 모두 허공에 대고 총질을 한 셈이다. 지난 7일 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온 북..

칼럼/한반도 칼럼 2014. 10. 13. 21:00

자성남 인터뷰

“보즈워스 방문만으로 6자 복귀 어려울 것” ㆍ자성남 주 영국·EU 북한 대사 | 대담 = 이창주 국제한민족재단 상임의장 입력 : 2009-12-03 17:45:06 경향신문은 지난달 이창주 국제한민족재단 상임의장을 통해 북한의 자성남 주 영국·유럽연합(EU) 겸임대사와의 대담을 간접 제안했다. 전환점에 놓인 북·미 관계 및 6자회담 전망에 대한 북측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다. 경향신문 게재를 전제로 한 대담 제안을 자 대사가 수락함에 따라 성사됐다. 주재국 대사들은 본국 외교부의 입장 범위 내에서 발언한다는 점에서 다음주 북·미 대화를 앞둔 북측의 사고가 엿보인다. 자 대사는 뉴욕 유엔대표부의 참사관과 외무성 국장을 거쳤다. 2년 반 전 부임한 뒤 영국을 비롯한 유럽 주요국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 북한..

Interviewees 2014. 9. 2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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