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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원식 국방부는 휴전선서 과연 어떤 '사건'을 기다리나

    2024.07.27 by gino's

  • '바이든의 적'은 바이든이었다…뒤늦은 후보 사퇴

    2024.07.27 by gino's

  • 한미 '수미 테리 사건화' 덮을 시간 13개월이나 있었다

    2024.07.27 by gino's

  • 수미 테리를 스파이로 모는 미국, 뭐 이런 동맹이 다 있나?

    2024.07.27 by gino's

  • '수미 테리 사건' 대통령실 "전 정부 탓" 본질 흐린다

    2024.07.27 by gino's

  • 이스라엘 초청, 팔레스타인 배제한 히로시마 '평화' 행사

    2024.07.27 by gino's

  • 페루 롤렉스-한국 디올백 게이트…차이는 검찰과 언론

    2024.07.27 by gino's

  • '핵 작전 지침' 윤석열정부 과도한 홍보가 노출한 불편한 진실

    2024.07.27 by gino's

신원식 국방부는 휴전선서 과연 어떤 '사건'을 기다리나

뭔가 사건이 일어나길 학수고대한다고 볼 수밖에 없다. 막연하고 소극적인 기다림이 아니다. 적극적으로 북한을 자극함으로써 도발을 유도하고 있다. 군사분계선 상황이 심상치 않다. 말로는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위를 들먹이지만, 온몸으로 돌진하는 방향은 정확히 그 반대쪽이다.조만간 남북 간 경계에서 여론의 관심을 일거에 끌어들일 '사건'이 발생해도 놀랄 일이 아니다. 합동참모본부는 21일부터 사흘째 전 전선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전개하고 있다. 23일은 대한민국의 발전상과 행복한 생활 모습, 대중가요(K-POP)를 방송하고 있지만, 내용은 수시로 바뀐다. "북한 주민이나 북한군에게 도움이 될 내용도 있고, 우리 체제를 선전하는 내용도 있다"는 설명이다.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종일 방송이고, 고정형·이동..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년 한반도 위기 2024. 7. 27. 22:32

'바이든의 적'은 바이든이었다…뒤늦은 후보 사퇴

"사랑하는 국민이여, 지난 3년 반 동안 우리는 하나의 국가로 위대한 진보를 이룩했다. (…) 당신들의 대통령으로 일할 수 있었던 건 내 인생 최고의 영광이었다. 재선 추구할 생각이었지만, 내가 물러나 남은 임기 동안 대통령의 의무를 완수하는 게 당과 국가에 최선의 이해라고 믿는다. (…) 우리가 함께할 때 미국은 할 수 없는 게 없다고 늘 믿어왔다. 우리는 우리가 미합중국임을 기억해야 한다."'바이든의 적'은 바이든 바이든 미 대통령이 21일 대국민 편지를 발표하고 대선 레이스에서 전격 사퇴했다. 민주당 전당대회 D-29에 이뤄진 전례 없는 후보 사퇴였다. 바이든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공식 지지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대선후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우리는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할 것"이라고..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 미국 대선 2024. 7. 27. 22:30

한미 '수미 테리 사건화' 덮을 시간 13개월이나 있었다

수미 테리가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조사를 받은 건 두 차례였다. 연방검찰의 기소장은 조사를 테리의 '자발적 인터뷰'였다고 표현했다. 2014년 11월 첫 번째 자발적 인터뷰는 FBI가 일종의 경고를 한 자리였다. FBI 수사관들이 국정원 요원들과의 접근 사실을 알리자 테리는 눈에 띄게 예민해져서 말을 더듬으며 앉은 의자에서 자세를 바꿨다. 테리는 국정원 사람을 만났지만,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다가 잠시 후 (뉴욕에서 만난) 국정원 요원-1의 성을 댔다. FBI가 국정원이 다시 접근해 한반도 정책 관련 세미나에 은밀하게 돈을 제공하겠다는 제안을 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테리는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기꺼이 FBI에 연락하겠다고 말했다. (연방검찰 기소장 14항)미국 연방 검찰이 17일 한국계 한..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년 한반도 위기 2024. 7. 27. 22:28

수미 테리를 스파이로 모는 미국, 뭐 이런 동맹이 다 있나?

"2022년 7월 8일, 수미 테리는 한국의 외교정책을 주제로 의회 스태프(보좌관, 비서 등)들을 워싱턴의 한 레스토랑에 초청해 '해피 아워(Happy Hour)' 자리를 마련했다. 공식적으로 주미 한국 대사관이 후원했지만, 사실 국정원이 돈을 댄 행사였다. (테리와 20여 차례 만난) '요원3'을 포함한 국정원 직원들도 참석했다. 행사는 한국 측에 첩보 공작 관행에서 말하는 '식별-평가(spot-assess)' 기회를 제공했다. 의회 참석자들은 예티(Yeti) 텀블러와 한국 대사관 로고가 찍힌 팸플릿을 선물로 받았다. 테리는 의회 스태프들에게 국정원 초대 행사로, 국정원이 참석한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미국 연방 검찰이 16일 한국계 한반도 전문가 수미 테리(김수미·54, 뉴욕)를 전격 기소한 것..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년 한반도 위기 2024. 7. 27. 22:24

'수미 테리 사건' 대통령실 "전 정부 탓" 본질 흐린다

"(국정원 요원이) 사진에 찍히고 한 게 다 문재인 정권에서 일어난 일이다. 정권을 잡고 전문적인 외부 활동을 할 수 있는 요원들을 다 쳐내고 아마추어 같은 사람들로 채우니까 그런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다. 관련자들에 대한 감찰과 문책을 검토하겠다." (18일, 대통령실 고위관계자, 연합뉴스)미국 연방 검찰이 16일 한국계 한반도 전문가 수미 테리(김수미·54, 뉴욕)를 전격 기소한 것은 한미 관계의 냉엄한 현실을 되돌아보게 하는 사건이다. 미 법무부 보도자료와 기소장을 읽어보면, 단언컨대 테리의 활동이 미국 안보를 위협했거나, 한미 관계에 악영향을 미친 행적이 없다. 오히려 그 반대다. 그런데도 연방수사국(FBI)이 10년 간의 관찰, 조사 끝에 기소 결정을 내린 배경은 아직 추측의 영역이다. 검찰의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년 한반도 위기 2024. 7. 27. 22:22

이스라엘 초청, 팔레스타인 배제한 히로시마 '평화' 행사

매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히로시마는 1분 동안 정지한다. 핵폭탄이 떨어진 시간에 맞춰 원폭 피해자들의 넋을 기리는 묵념을 하는 시간이어서다. 전범국가의 과거를 삭제하고 세계를 상대로 일본이 평화 국가라고 우기는 '피해자 코스프레(흉내)'의 정점이다. 그런데 올해는 시작도 하기 전에 논란에 휩싸였다."이스라엘은 '히로시마'에 어울리지 않는다"히로시마 평화 기념행사를 주관하는 히로시마 시정부가 이스라엘 대표를 초청한 게 화근이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초청 대상에서 제외했다. 작년 10월 7일 하마스 기습공격으로 시작된 '가자 전쟁' 와중에 3만여 명의 민간인을 학살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초청하는 게 행사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평화 행동가들과 원폭 생존자 단체의 반발 때문이다.'히로시마 A·H 폭탄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2024. 7. 27. 22:18

페루 롤렉스-한국 디올백 게이트…차이는 검찰과 언론

"자정 무렵, 검찰 수사관과 무장한 경찰관 40여 명이 대통령 관저에 불시에 들이닥쳤다. 목적은 압수수색. 현관 문을 열지 않자 몇 분 기다렸다가 해머로 부수고 진입했다. 잠옷을 입고 있었을 대통령 가족이 옷을 바꿔입을 시간도 허용하지 않았다. 대통령 경호원들은 "수사 방해하면 반역"이l라는 검사의 경고에 꼼짝도 할 수 없었다. 수사관들은 집안 구석구석은 물론 양탄자 밑까지 뒤져 10개의 명품시계를 발견했다. 검·경은 곧바로 인근 대통령 집무실을 수색했다."서울 용산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다. 지난 3월 29일 지구 반대편 페루 수도 리마에서 벌어진 심야 압수수색이었다. 이른바 '롤렉스게이트'의 정점이었다. 때마침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최재영 목사에게서 크리스찬 디올 파우치(디올백)를 받은 사건으로 ..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 2024. 7. 27. 22:16

'핵 작전 지침' 윤석열정부 과도한 홍보가 노출한 불편한 진실

지난 11일 한미 정상이 승인한 한미 '핵 억제·핵 작전 지침'이 한반도 안보 구도 불안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정부가 공식 브리핑에서 한껏 의미를 부풀림으로써 당장 북한이 반발하고 국방부가 이를 재반박하는 갈등을 자초하고 있다. 위협을 줄이기는커녕 위협을 키우는 전형적인 악순환 양상이다.과도한 해석은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 차장이 당일 워싱턴 브리핑에서 소개한 이른 바 '일체형 확장억제 시스템의 구축' 주장에서 비롯된다. 김 차장은 "미국이 전시·평시를 막론하고 미국 핵자산에 한반도 임무를 배정할 것을 확약했다"라면서 '일체형 확장억제'의 의미를 역설했다. 대한민국에서 안보는 영어로 쓰고, 영어로 읽어야 한다. 동맹의 망토 안에서 "(미국의) 힘에 의한 평화'를 강조하는 윤석열 정부에선 더욱 그렇다.나..

시민언론 민들레(Dentdelion)/2024년 한반도 위기 2024. 7. 2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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