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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메모> 부시의 애견 열전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美하원 의원 "협상땐 왜 요구안했나"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워싱턴 간 외교수석 '오락가락 외교'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미국까지 가서… 망신살 뻗친 '엉터리 국감'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FTA '의원 외교' 한가한 나들이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미국만 가면 꼬리내리는 의원님들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반기문의 한계, 한국사회의 한계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또 분리대응 '교과서 외교' 실패

    2012.02.25 by gino's

<기자메모> 부시의 애견 열전

부시와 블레어, 고이즈미, 이명박 [경향신문]|2008-06-27|02면 |45판 |종합 |컬럼,논단 |838자 국가 지도자라도 필요하다면 '개'가 될 수 있다.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는 '부시의 푸들'이라는 오명을 얻었다. 각국 언론에서 '부시의 아시아 푸들'이라고 불린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전혀 의미가 없는 건 아니었다. 블레어는 이라크 전후 재건사업에 큰 빨대를 꽂을 수 있었고, 고이즈미 역시 일본을 미국의 아시아 최대 맹방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불행히도 이명박 대통령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한 듯하다. 미국에 대한 과공(過恭)이 되레 역효과로 이어졌다. 지난 4월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즈음해 미국산 쇠고기의 전면 수입개방을 선물로 건넨 여파로 '..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47

<기자메모> 美하원 의원 "협상땐 왜 요구안했나"

[경향신문]|2008-05-20|02면 |45판 |종합 |컬럼,논단 |943자 "미국산 쇠고기가 위험하면 왜 협상에서 주장하지 않았나." 미 하원 동아태·글로벌 환경 소위 위원장인 에니 팔레오마배가는 종종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를 만든다. 미국 국익을 보호해야 하는 하원의원이 맞는지 의문을 품게 하기도 한다. 지난달 '한·미 전략동맹' 주제 청문회에서는 느닷없이 "북한의 핵프로그램도 문제지만, (미국 등)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들의 핵전력이 더 큰 문제"라고 말해 답변에 나선 알렉산더 아비주 국무부 부차관보를 막막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는 지난주 한국 특파원들을 상대로 한 기자회견에서 월령(月齡)과 부산물의 위험성에 대한 질문이 거듭되자 "소에 대해 내가 유일하게 아는 건 소가 멍청하다는 것뿐"이라고 말..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47

<기자메모> 워싱턴 간 외교수석 '오락가락 외교'

[경향신문]|2008-03-20|02면 |45판 |종합 |컬럼,논단 |714자외교안보수석 자격으로 워싱턴에 처음 얼굴을 디민 김병국 외교안보수석은 내달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와 첫 한·미 정상회담에서 내놓을 '작품'에 흠이라도 될까 하는 우려가 역력했다.'생각과 언어의 주파수'를 맞췄다는 미 행정부 주요 인사들에게는 신뢰를 보여주었는지 몰라도 국민을 상대로 청와대에서 외교안보를 보좌하는 수석으로서의 신뢰는 찾아볼 수 없었다.워싱턴을 방문 중인 정부 고위 당국자의 입과 얼굴을 통해 드러난 새 정부 외교안보정책의 실체 역시 알쏭달쏭 문답풀이였다. 경제지원과 관련한 대북정책의 '플러스 알파'가 인도주의적인 고려라고 설명한 것까지는 무리가 없었다. 하지만 과거 정부와는 다르다면서도 무엇이 다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46

<기자메모> 미국까지 가서… 망신살 뻗친 '엉터리 국감'

미국까지 가서… 망신살 뻗친 '엉터리 국감' [경향신문]|2007-10-27|02면 |45판 |종합 |컬럼,논단 |844자 주미대사관 국감차 방미한 국회 통외통위 소속 한나라당 김무성 의원이 워싱턴 지역 한인회 전.현직 간부들과 밥상머리를 함께 한 것은 지난 22일 아침이다. 그 자리에서 김의원은 2005년 12월 정동영 당시 통일부장관과 스티븐 해들리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의 면담이 LA교민 임모씨의 주선으로 이뤄진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임씨가 그 이듬해 한인회 3.1절 행사에서 "이태식 대사가 '도와달라'고 부탁해 정장관의 면담을 주선해 줬다"고 자랑했다는 말도 나왔다. 김의원은 몇시간 뒤 주미대사관 국감장에서 이대사를 상대로 이를 묻고 준엄하게 배경을 따졌다. 임씨를 "사기꾼 아니면 정신병자 수준..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46

<기자메모> FTA '의원 외교' 한가한 나들이

[경향신문]|2007-07-13|02면 |45판 |종합 |컬럼,논단 |850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안이 최종 단계로 접어들면서 우리 국회의 '의원외교'도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아쉬운 점은 끝까지 대미 홍보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국회 FTA포럼 방미 대표단이 11일(현지시간) 미 하원의원들과 가진 세미나는 의정활동인지, 미국 의회 상대 로비인지 구분이 애매하다. 각 정당들과 무소속이 망라된 우리측 의원 9명은 FTA의 장점을 설명하고 미 의회의 조속한 비준을 촉구했다. 들고 온 자료라는 게 대부분 '정부 제공'인 만큼 참신한 논리가 동원되기를 바라는 건 언감생심이다. 반면에 미국 의원들의 주장은 "성공적인 협상"이라는 미 행정부의 논리와 확연히 달랐다. 쇠고기와 자동차 부문에 대한 ..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45

<기자메모> 미국만 가면 꼬리내리는 의원님들

[경향신문]|2007-02-09|02면 |45판 |종합 |컬럼,논단 |967자 7일부터 워싱턴을 방문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의원외교를 벌이고 있는 국회 통외통위 의원단의 움직임에는 '국가'만 있고 '국민'은 없는 것 같다. 의원들은 방미 활동계획을 밝히면서 "FTA가 타결되면 한.미 동맹의 결합력이 질적으로 제고되는 계기를 맞을 것"이라면서 대담한 접근을 강조했다. 그래서일까. 쇠고기와 쌀, 약가산정 등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핵심 쟁점에 대해서도 통큰 자세를 보였다. "구체적인 현안보다 마음의 자세와 협상 태도에 대해 말하겠다"는 전언이었다. 쇠고기와 관련해서는 "미 일각에서 오해가 있는 것 같지만 합리적인 해결책이 나올 것"이라고 낙관했다. 좁게는 지역구, 넓게는 미국민의 이익을 위해 팔을 걷..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43

<기자메모> 반기문의 한계, 한국사회의 한계

[경향신문]|2007-01-05|02면 |45판 |종합 |컬럼,논단 |780자 새내기 지도자에게 취임 몇개월간 껄끄러운 비판을 자제하는 각국 언론이 첫 출근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아픈 지적을 했다. 후세인의 사형에 대해 "사형제는 각 유엔 회원국들이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말한 것이 화근이었다. 공식적으로 사형제에 반대해온 유엔의 정책기조에서 벗어난 '실언'이었다. 민감한 현안에 대한 질문을 잘 넘겨온 반총장이 유엔 출입기자들의 덫에 걸린 이유는 그의 모난 처세 때문이 아니다. 단순히 사무총장 인수팀의 준비가 미숙했다고만 돌리기도 곤란하다. '기름 장어'라는 별명까지 갖고 있는 그다. 오히려 지금까지 그를 키워온 '토양' 탓일 가능성이 높다. 사형제에 관한 한 상식적인 문명국과 야만국의 위치는 뒤바..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41

<기자메모> 또 분리대응 '교과서 외교' 실패

[경향신문]|2005-04-06|04면 |45판 |종합 |컬럼,논단 |840자 의표를 찔렸다! 5일 공개된 일본 문부과학성의 교과서 검정결과 발표를 지켜보면서 느끼는 심정이다. 일본측은 역사교과서 왜곡 수준을 고스란히 유지하는 한편 공민교과서에서 '독도=일본땅'이라는 억지를 일반화했다. 그런데도 일본의 교과서 왜곡문제를 '책임관리'해온 외교통상부의 설명을 들어보면 의아해진다. 외교부는 역사교과서는 종래처럼 시정을 요구하되 공민교과서의 독도기술은 영유권 차원에서 분리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공민교과서의 왜곡문제는 현시점에서 들춰내지 않겠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정부의 논리가 일견 틀린 건 아니다. 독도관련 왜곡 내용은 그 자체가 일본 정부의 공식입장이기 때문에 일본 정부의 입장부터 교정하는 것이 수순이다. 실..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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