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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메모> '오버'하다 머쓱해진 鄭통일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상봉파행 '가슴졸인 16시간'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대북혼선 '무소신 무정책'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北경수로 '끌려만 가는 정부'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너무 한심한 청와대 보안의식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철도연결식' 속내다른 남.북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혼돈의 통일부 힘겨운 희망찾기

    2012.02.25 by gino's

  • <기자메모> 본질 쏙 빠진 보육업무 이관

    2012.02.25 by gino's

<기자메모> '오버'하다 머쓱해진 鄭통일

[경향신문]|2004-12-04|02면 |45판 |종합 |컬럼,논단 |831자 "남북 공존공영을 위해 정말 중요한 2005년에 남북정상회담이 열리길 기대한다."(2일 오후, 정동영 통일부장관)"6자회담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남북정상회담의 가능성을 낮게 본다. 가능성이 매우 낮은 일에 정력을 기울여 노력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사람이 할 일."(2일 자정 무렵, 노무현 대통령 런던 기자회견) 남북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정장관의 '기대성 발언'이 노대통령에 의해 불과 몇 시간 만에 무색케 됐다. 말귀대로만 해석하면 정장관은 '매우 가능성이 낮은 일에 정력을 기울이겠다'고 공표한 셈이다. 물론 노대통령과 정장관의 발언이 전혀 새로운 말은 아니다. 당국자들도 "두 개의 발언이 상충되는 것이 아니라 큰 틀에서 한 목소..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39

<기자메모> 상봉파행 '가슴졸인 16시간'

[경향신문]|2004-04-05|02면 |45판 |종합 |컬럼,논단 |826자 "혹시 아까 북녘의 혈육을 만나면서 내가 뭘 실수한 것은 아닐까." 지난 2일 남측 행사 관계자의 경솔한 언동으로 9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파행을 빚는 동안 가장 마음을 졸인 것은 정작 최대 피해자인 이산가족들이었다. 몇몇 가족은 이날 북측 김정숙 휴양소에서의 공동오찬이 끝날 무렵 북측 가족이 일어나 큰소리로 노래를 부를 때 동조하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된 것은 아닐까 걱정부터 앞세웠다. 이들의 자책은 다음날 아침 남측 행사 관계자의 실언으로 사태가 빚어졌다는 당국의 설명을 들을 때까지 계속됐다.문제의 발단은 단순했다. 남측 행사 관계자가 북측 관계자에게 허투루 농을 건넨 게 화근이 됐다. 금강산 바리봉 치마바위에 새겨진 '천출..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38

<기자메모> 대북혼선 '무소신 무정책'

[경향신문]|2003-07-14|06면 |45판 |오피니언·인물 |컬럼,논단 |870자 북한의 폐연료봉 재처리와 관련한 뉴스가 국내외에서 잇따르고 있다. 미 중앙정보국(CIA)이 북의 재처리를 기정사실로 판단, 정책기조를 바꾸고 있다는 보도에 이어 미국은 이미 이러한 사실을 한.일 양국에 통보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종종 "확인된 것은 아니다"라는 단서를 달고 날뛰는 설(說)의 난무로 한반도 평화의 불투명지수는 높아진다.우리 당국은 한술 더 뜨고 있다. 북의 재처리 여부를 놓고 지난주 국정원장이 "일부 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하고 하루뒤 국방장관은 "안했다"고 뒤집었다. 일반 국민들은 머릿속이 혼란스러울 뿐이다. 이에 따라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신중한 것도 좋지만, 오락가락하는 인상을 주어서는 곤란..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37

<기자메모> 北경수로 '끌려만 가는 정부'

[경향신문]|2003-06-26|06면 |45판 |오피니언·인물 |컬럼,논단 |828자 퀴즈 하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대북 퍼주기 사업'이면서 전혀 논란이 일지 않았던 것은? 또 우리 국민부담이 가장 많으면서도 결정과정에서 아무런 발언권도 없었던 것은?"이 질문의 답은 바로 북한 함경남도 금호지구에서 진행중인 경수로 건설사업이다. 1997년 착공 당시 추정 공사비 46억달러 가운데 한국이 70% 이상을 분담하기로 했지만 이를 둘러싼 퍼주기 논란은 물론 정부의 외교적 무능에 대한 질타는 심각하지 않았다. 그 경수로 공사가 기로에 섰다. 최근 한.미.일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TCOG) 회의에서 사실상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미국의 입장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장선섭 경수로기획단장은 25일 "북한 경수로 건설사..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37

<기자메모> 너무 한심한 청와대 보안의식

[경향신문]|2003-06-24|06면 |45판 |오피니언·인물 |컬럼,논단 |871자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지난 20일 국가정보원을 찾아 간부들과 찍은 한장의 기념사진이 권부의 위상을 실추시키고 보안문제를 새삼 제기하는 등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이 기념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비밀에 부쳐져야 할 국정원 간부 22명이 만천하에 공개된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해진다. 청와대가 무엇이 국가기밀인지조차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에 입을 다물 수 없다. 특히 어떤 정권보다 인터넷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현 청와대가 사진이 게재됐던 36시간 동안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넘겼다는 대목에서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청와대는 기자들이 우연히 해당 인터넷 사이트를 보고 문제를 제기하자 뒤늦게 사진 삭제를 요청하는 법석..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08

<기자메모>'철도연결식' 속내다른 남.북

[경향신문]|2003-06-16|06면 |45판 |오피니언·인물 |컬럼,논단 |840자 "집을 한 채 지어도 마룻대를 올릴 때 고사를 지내건만…"지난 14일 오전 11시 남북분단의 최일선인 군사분계선 일원에는 이슬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다. 경기 파주시 북단과 강원 고성군 현내면 초구(草丘)리 한쪽에선 작지만, 의미 깊은 쌍둥이 행사가 열렸다. 녹슨 철조망이 나뒹굴던 비무장지대 위에 경의선과 동해선 새 철로를 잇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그러나 '의도된 분단'의 흔적이 곳곳에 역력했다. 북측은 경의.동해선 철길 양옆에 10개씩의 한반도기와 철쭉 등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지만, 남측은 아무런 장식을 하지 않았다. 양측의 연결사(축사가 아닌)도 초점이 서로 비켜갔다. 남측이 '동북아 경제중심의 발판' 등 경제..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08

<기자메모> 혼돈의 통일부 힘겨운 희망찾기

혼돈의 통일부 힘겨운 희망찾기 [경향신문]|2003-05-17|06면 |45판 |오피니언·인물 |컬럼,논단 |820자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핵과 남북 교류.협력사업을 연계시킨다는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발언이 전해진 뒤 통일부는 혼돈에 빠졌다.당국자들은 16일 남북관계 전망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공세에 지쳤는지 목소리에 기운이 빠져 있었다. "힘없는 나라에서 어쩌겠나. 숙명으로 알아야지"라는 푸념도 새나왔다. 회담 공동선언문에는 남북관계의 앞날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지는 대목이 곳곳에 엿보였다. 북한에 대해서는 "따질 것은 따지겠다"면서도 미국에 대해서는 따지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적 한계도 노출됐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통일부 당국자들의 말은 미세한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다. 한 관계자는 "핵문제가 실..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07

<기자메모> 본질 쏙 빠진 보육업무 이관

본질 쏙 빠진 보육업무 이관 [경향신문]|2003-05-10|08면 |45판 |오피니언·인물 |컬럼,논단 |796자 동유럽 각국의 오래된 공공건물은 쓰임새에 비해 터무니없이 큰 경우가 많다. 더 많은 예산을 따내와 규모부터 키워야 위세가 선다는 관료주의 발상이 낳은 '못난 기념비'들이다. 보건복지부 소관 보육업무의 여성부 이관을 둘러싼 논의과정을 보면서 이것이 떠올랐다.노무현 대통령이 국무회의 석상에서 보육업무의 여성부 이관을 지시한 것은 지난 3월25일. "보육문제는 여성의 사회참여라는 국가전략과 맞물려 있는 만큼 여성부가 맡는 방향으로 추진하라"는 취지였다. 여성부와 복지부간에 묘한 신경전이 시작된 것은 이때부터다. 여성부는 "보육종사자의 90%가 여성"이라며 담당팀을 구성, 인수작업에 착수했다. 졸..

칼럼/기자메모 2012. 2. 2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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