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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호의 세계읽기]트럼프의 유엔연설에서 우리가 간과한 것

    2017.09.21 by gino's

  • 170919-도널드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문

    2017.09.20 by gino's

  • [김진호의 세계읽기] '적'과의 거래? 트럼프의 셈법은 다르다

    2017.09.18 by gino's

  • 원자탄과 수소탄의 차이/NYT

    2017.09.13 by gino's

  • 자동차 차체는 내것이지만 소프트웨어는 메이커 것, 테슬라의 패러다임 전환

    2017.09.13 by gino's

  • [김진호의 세계읽기]러시아 해법은 북핵 인정하고 군축협상하자는 것?

    2017.09.13 by gino's

  • "원유 100% 끊어도 북한군 1년은 버틴다"

    2017.09.06 by gino's

  • [김진호의 세계읽기]한반도 위기의 새로운 악재, 뉴클리어EMP폭탄

    2017.09.05 by gino's

[김진호의 세계읽기]트럼프의 유엔연설에서 우리가 간과한 것

■주권·안보·번영의 기본은 애국심, ‘트럼프 독트린’의 탄생“뉴욕에 오신걸 환영한다… 신이여, 미국에 축복을.(Welcome to New York…God bless Americ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월19일 유엔 총회 첫 연설에서 쏟아놓은 말들은 가장 솔직하고 선명하게 자신의 세계관을 천명한 것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미국)는 이데올로기가 아닌 결과에 따라 움직인다”면서 공허한 가치와 이상 보다는 실제적인 결과물을 추구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미국이 대의와 명분을 위해 잇속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말이다.미국 대통령들이 유엔 총회 연설 기회를 통해 이상적인 가치에 대한 신념을 강조해온 것과 극명하게 대조됐다. 트럼프 역시 주권·안보·번영이라는 3개의 ‘아름다운 기둥’이 떠받치는 세..

포퓰리즘 산책 2017. 9. 21. 17:21

170919-도널드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문

Remarks by President Trump at Luncheon Hosted by the Secretary General of the United NationsUnited NationsNew York, New York1:33 P.M. EDTPRESIDENT TRUMP: Well, thank you very much, Mr. Secretary General. I have to say that, as someone born in New York and raised in New York, it is a great honor to have the United Nations in New York, and always has been.For years I've been a critic, but I've als..

자료/한반도 자료 2017. 9. 20. 15:11

[김진호의 세계읽기] '적'과의 거래? 트럼프의 셈법은 다르다

낸시 펠로시 미국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가 지난 9월6일 의회 기자회견에서 공화당 의원들을 향해 미등록이주 청년들(Dreamers)에게 기회를 주자고 호소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의 이례적인 동맹이었다. 미국 하원 역사상 첫 여성의장을 지낸 펠로시는 민주당 내에서 캘리포니아 리버럴을 대표한다. AP연합뉴스 캘리포니아 리버럴의 대모와 백인 우월주의자를 두둔하는 포퓰리스트가 한 배를 탔다. 낸시 펠로시 민주당 원내대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이 지난주 손을 잡았다. 펠로시뿐이 아니다. 뉴욕 출신의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트럼프가 나를 좋아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얼핏 보면 트럼프 취임 8개월 만에 처음 구현된, 지극히 생소한 ‘협치’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한..

세계 읽기 2017. 9. 18. 10:35

원자탄과 수소탄의 차이/NYT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a Hydrogen Bomb and a Regular Atomic Bomb? 查看简体中文版 查看繁體中文版 By CHRIS BUCKLEY SEPT. 3, 2017 Continue reading the main storyShare This Page Share Tweet Email More Save Photo Lee Mi-sun, a senior analyst at the South Korean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with charts showing the power of the North’s nuclear test on Sunday. The underground blast set off tremors felt in So..

자료/한반도 자료 2017. 9. 13. 20:10

자동차 차체는 내것이지만 소프트웨어는 메이커 것, 테슬라의 패러다임 전환

충전중인 테슬라 전기자동차. 밧데리 용량을 본사에서 원격 컴퓨터 조정으로 늘리거나 줄이는 것이 자동차 애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테슬라 홈페이지 ■19세기의 마차, 21세기의 전기자동차 19세기 프랑스 부르주아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있는 귀스타프 플로베르의 를 보면, 그들이 개성과 부를 자랑하던 주요 도구는 여인들의 화려한 모자와 함께 마차였다. 특히 저마다 자태를 과시하던 마차를 세밀하게 묘사하는 데 적지 않은 지면을 할애했다. 마차는 20세기 초입부터 자동차로 바뀌었지만 부를 과시하는 수단으로서의 기능은 여전했다. 벤츠와 아우디에 더해 렉서스 최급형은 주머니가 넉넉한 사람들이 소유하는 사치재이자, 생활도구이다. 하지만 자동차 전문가들은 미래의 어느 시점부터 자동차는 단순한 교통수단으로서..

세계 읽기 2017. 9. 13. 16:50

[김진호의 세계읽기]러시아 해법은 북핵 인정하고 군축협상하자는 것?

유엔 안보리가 9월11일(현지시간) 북한에 대한 유류 공급을 30% 줄이고, 북한산 섬유제품 수입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긴 대북 제재결의 2375호를 채택했다. 사진은 2016년 7월23일 북한 나선경제특구의 정유시설인 승리화학공장 부근에서 농부들이 일을 하고 있는 모습. AP연합뉴스 ■어디를 둘러봐도 아무도 해법을 안내놓는 북핵 위기 유엔 안보리가 11일(현지시간) 다시 대북 제재 2375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2006년 북한의 1차 핵실험 직후에 나온 1718호 이후 9번째 제재 결의다. 하지만 북핵 위기의 출구는 여전히 짙은 안개 속에서 보이지 않는다.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안보리 대북 제재→북한의 핵실험→안보리 추가 제재 결의→북한의 또다른 도발’로 점철된 쳇바퀴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한반도, 오늘 2017. 9. 13. 10:30

"원유 100% 끊어도 북한군 1년은 버틴다"

석탄으로 석유를 대체하는 장비를 적재한 북한의 트럭. 노틸러스 연구소■북한 최대 한해 수요량의 40%까지 줄일수 있다... 민간인 복지에만 피해북한의 6차 핵실험 뒤 한·미·일이 한목소리로 요구하고 있는 대북 원유공급 중단이 과연 북한을 결정적으로 옥죌 묘안이 될 수있을 것인가. 대북 원유공급의 90%를 차지하는 중국만 결심하면 가장 효율적인 제재안이 될 것이라는 것이 한·미·일의 주장이다. 하지만 미국 노틸러스 연구소는 5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은 물론, 북한군의 평시 활동 및 전시 작전능력에도 거의 영항을 미칠 수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북한 당국이 석유 방출 통제에 나설 경우 일반 가정의 난방·교통·취사 등 주민 생활과 복지에만 피해를 줄 것이라는 전망이다. 노틸러스 연구소는 이날..

한반도, 오늘 2017. 9. 6. 18:09

[김진호의 세계읽기]한반도 위기의 새로운 악재, 뉴클리어EMP폭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모처에서 수소탄이라고 주장하는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감행한 9월3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사진이다. AP연합뉴스 북한의 6차 핵실험은 한반도 위기의 성격을 바꿔놓았다. 이번 핵실험이 사상 최대 폭발력을 입증했다거나, 수폭실험이었다는 사실 때문 만은 아니다. 북한이 9월3일 핵실험과 함께 전자기파(EMP·Elotromagnetic Pulse) 공격 능력을 주장하고 나선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이나 북한이 먼저 핵무기로 상대방을 공격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특히 북한이 선제공격을 할 경우, 미국의 압도적인 핵전력 때문에 석기시대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1990년대 초 북핵위기가 처음 불거진 이후 역대 미국 행정부가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

한반도, 오늘 2017. 9. 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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