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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의 야생마들을 어쩌자는 것인가, '도살회의'로 비난받는 전미 야생마 회의

    2017.08.25 by gino's

  • [김진호의 세계읽기]'광인'이 돌아왔다. 이번엔 한 명이 아니다

    2017.08.24 by gino's

  •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 유사시' 군사소통 강화키로 전격 합의한 까닭은?

    2017.08.16 by gino's

  • 광복절 아침에 비켜간 ‘전쟁 위기’... 말을 아끼고, 준비할 때다

    2017.08.15 by gino's

  • 문재인 첫 광복절 경축사(2017)-"평화도, 분단 극복도, 우리가 우리 힘으로 만들어가야"

    2017.08.15 by gino's

  • [김진호의 세계읽기]북핵위기, 시나브로 다가오는 '진실의 순간'

    2017.08.14 by gino's

  • [김진호의 세계읽기]한반도 전쟁 시나리오를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2017.08.13 by gino's

  • “끝까지 간다” 는 북한-미국 ‘말의 전쟁’에 한반도 긴장지수 최악

    2017.08.09 by gino's

초원의 야생마들을 어쩌자는 것인가, '도살회의'로 비난받는 전미 야생마 회의

미국 네바다주 리노 인근의 연방공유지에서 자유로이 노닐고 있는 무스탕. 개체수가 늘어나지만 갈수록 설땅이 좁아지고 있다.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22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전미 야생마·당나귀 써밋’에서 이들의 운명이 결정된다. AP연합뉴스 초원의 무스탕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22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유타주에서 ‘전미 야생마·부로우(burro·작은 당나귀)서밋’이 열린다. 무스탕은 북미산 작은 야생마다. 도살과 자유, 극과 극의 처방이 첨예한 가운데 열리는 비밀회의다. 우선 무스탕들의 생명권. 먹이 부족으로 굶주리는 말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인공피임을 시켜 개체수를 줄이거나 공유지에서 자유롭게 풀을 뜯을 수 있게 하려는 방안이 모색된다. 또 다른 고민은 무스탕을 집단도살하거나 또는 식용으..

세계 읽기 2017. 8. 25. 16:01

[김진호의 세계읽기]'광인'이 돌아왔다. 이번엔 한 명이 아니다

조지프 던퍼드 미국 합참의장이 8월16일 중국 랴오닝성 하이충의 북부전구 예하부대를 방문해 쑹푸쉬안(宋普選) 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일선 전투부대의 실탄사격 훈련을 함께 참관하고 한반도 유사시 양국 군 사이의 교신을 강화하기로 했다. AP연합뉴스 ■두명의 ‘광인’이 벌이는 한반도 치킨 게임 ‘광인(Madman)’이 돌아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발언은 분명 신호탄이었다. 우리가 보아온 여느 미국 대통령 답지 않은 트럼프의 장광설이 충격을 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충격 속에 한반도 위기의 본질을 흐릿하게 보아서는 안된다. 표현의 문제일 뿐, 트럼프가 내놓은 경고의 성격은 ‘오래된 현재’이기 때문이다. 본질의 한축은 ‘광인 이론(Madm..

한반도, 오늘 2017. 8. 24. 11:45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 유사시' 군사소통 강화키로 전격 합의한 까닭은?

한국에 이어 중국을 방문중인 조지프 던퍼드 미국 합참의장(왼쪽)이 16일 오전 베이징 국제공항에서 중국군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팡펑후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의 초청으로 랴오닝성 선양의 북방전구지휘부(北方戰區指揮部)를 방문하러 가는 길이다. 베이징/AP연합뉴스 전쟁 직전까지 치달았던 한반도 위기가 미국과 중국의 군사협력을 강화시켰다.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 유사시 양국 군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중국은 이례적으로 16일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을 전방 사령부에 초청했다. 한국에 이어 중국을 방문중인 던퍼드 합참의장과 팡펑후이(房峰輝)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은 15일 군작전 상황에서 상호 교신의 정례화하고 확대하기로 한 합의안()에 서명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미·중은 이번 합의를 확대,..

한반도, 오늘 2017. 8. 16. 22:15

광복절 아침에 비켜간 ‘전쟁 위기’... 말을 아끼고, 준비할 때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제72회 광복절 경축사를 하는 동안 한명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청중들의 좌석 뒤에 설치된 소형화면 속에 문 대통령의 연설모습이 보인다. AP연합뉴스 북한의 위협이 다시 한번 먹혔다. ‘김정은의 북한’은 괌을 포위사격하겠다고 공언한 ‘8월 중순’에 맞춰 1단계 위기를 접고, 2단계 위기에 발동을 걸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14일 전략군 사령부를 방문해 괌 포위사격 작전계획을 보고받고 “비참한 운명의 분초를 다투는 고달픈 시간을 보내고 있는 미국놈들의 행태를 좀 더 지켜볼 것”이라면서 공격 지시를 유보했다. 방문시점은 14일이지만, 조선중앙통신이 이를 전한 것은 15일 이른 아침이다. 김 위원장은 그러나 “미국놈들이 우리의 자제력을 시험하며 조선반도..

한반도, 오늘 2017. 8. 15. 18:23

문재인 첫 광복절 경축사(2017)-"평화도, 분단 극복도, 우리가 우리 힘으로 만들어가야"

제 72주년 광복절 경축사 ※ 엠바고. 경축사 종료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장 연설시 수정 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 촛불혁명으로 국민주권의 시대가 열리고 첫 번째 맞는 광복절입니다. 오늘, 그 의미가 유달리 깊게 다가옵니다. 국민주권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가 처음 사용한 말이 아닙니다. 백 년 전인 1917년 7월, 독립운동가 14인이 상해에서 발표한 '대동단결 선언'은 국민주권을 독립운동의 이념으로 천명했습니다. 경술국치는 국권을 상실한 날이 아니라 오히려 국민주권이 발생한 날이라고 선언하며, 국민주권에 입각한 임시정부 수립을 제창했습니다. 마침내 1919년 3월, 이념과 계급과 지역을 초월한 전 민족적 항일독립운동을 거쳐, ..

자료/한반도 자료 2017. 8. 15. 15:35

[김진호의 세계읽기]북핵위기, 시나브로 다가오는 '진실의 순간'

북핵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한·중·일 순방에 나선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왼쪽)이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주일 가까이 북한과 미국 간에 사상 유례 없는 ‘말의 전쟁’을 치른 북한 핵문제가 13일을 기점으로 다소 사그라드는 분위기다. 적어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 관계 고위당국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근거로 했을 때 그렇다. 하지만 북핵 위협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북한이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 4기로 괌 주변 해역 30~40㎞를 포위사격하겠다고 명시한 15일이 다가오면서 폭풍 전야의 고요에 잠긴 인상이다. ■주목되는 틸러슨-매티스의 ‘전략적 책임’정책 발표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13일(현지시간) ‘우..

한반도, 오늘 2017. 8. 14. 18:04

[김진호의 세계읽기]한반도 전쟁 시나리오를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미공군의 장거리전략폭격기 B-1B 랜서가 지난 7월30일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한반도 상공으로 배치되기 전 사우스 다코다주 엘스워스 공군기지 인근에서 비행하고 있다.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폭격기다. AP연합뉴스 ■미국 언론 대북 선제타격 시나리오 경쟁적 보도 미국 언론은 지난 주말 한반도 전쟁시나리오를 경쟁적으로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명령만 내리면, 장거리전략폭격기 B-1B랜서가 괌기지에서 출격해 북한의 미사일 기지들을 선제타격할 것이라는 보도(NBC방송 9일)에서부터 전투기와 함께 구축함에서 토마호크 미사일이 동원될 것(뉴욕타임스 11일)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문제는 익명의 전·현직 군사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한 미국 언론의 보도가 얼마만큼 공신력이 있느냐는 점이다. 미국이 보유하고..

한반도, 오늘 2017. 8. 13. 19:43

“끝까지 간다” 는 북한-미국 ‘말의 전쟁’에 한반도 긴장지수 최악

북한이 지난 5월14일 공개한 중장거리 전략탅도미사일(IRBM) 화성-12형의 발사 장면. 북한 전략군은 9일 대변인 성명에서 “앤더슨공군 기지를 포함한 괌도의 주요 군사기지들을 제압·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 신호를 보내기 위하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켓 ‘화성-12’형으로 괌도 주변에 대한 포위사격을 단행하기 위한 작전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위경고했다. 연합뉴스 ■한반도 긴장 고조되는 가운데 ‘북한 불바다’발언 내놓은 트럼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결의 2371호 채택을 기점으로 한반도 상황이 끝간데 없는 불안에 휩싸였다. 전 세계에서 가장 파괴력이 높은 군사력이 집중된 한반도에서 재앙은 사소한 어긋남에서 빚어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북한에 대해 “지금까지 전세..

한반도, 오늘 2017. 8. 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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